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어휴 제가 젤 마지막 후기 남기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네요. 

 

  1. 왜 이 강의를 듣게 됐나요??

 → 사실 월부 오면서 열기, 실전준비반 둘다 노원을 임장지역으로 선택해서 

다 안다 라고 자부심을 느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꽤 알지. 요 상태였고, 

임장 다니다 보니 옆 동네인데 너무 몰랐다(사실 우리 동네밖에 모르는 집순이라서요~)는 사실을 깨달았고, 

아들이 중학교 올라가는 시점이라 동네가 학군이 약해서 갑자기 또 막 노원으로 이사와야겠다 라는 생각에 꽂혔었어요. 

그런데 노원 특강이라니?! 다 아는데 듣지 말까 하다가도 너 진짜 다 아는 거 맞아?? 해서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넌다는 심정으로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 가장 크게 얻은 인사이트는? (깨달은 점)

근데 막상 수업을 들으면서 저한테는 굉장히 크게 보였던 학군, 7호선 강남 접근성 등 그런 것들이 노원 안에서는 인정될 만하지만 별로 크게 매리트가 있지는 않다로 결론을 내렸어요. 

그래서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 하게 되었던 거 같아요. 

사실 노원으로 이사와야겠다! 라는 시점부터 집을 내놨는데 아직 안 팔린 상태거든요. 

그러면서 대출 규제도 심해졌고,,,, 저 지금 디딤돌 대출이라 최저금리인데 

대출이자도 오르고…. 감당이 가능한가…..

약간 집이 안팔린다는 핑계 속에 피하는 상태였습니다. 

 

3. 이제 뭘 실행할 건가요? (바로 할 행동)

마지막에 밥잘님 지인분 얘기해주시면서 뭐든 시작이 중요하다. 시작 해라.(사실 김인턴 튜터님도 계속 강조하셨던 말씀이셨던 거 같아요 ㅠㅠ)

당장 시작하려면 우선 예산부터 짜야 하는데 역시나 집이 안팔려서 얼마에 팔려야 그 다음 스텝을 잡을 수 있으니 

하여튼 모든게 집이 안팔리는 것에서부터 시작이네요 하하하하하하

 

 

4. 3–6개월 목표는? (나의 목표/계획)

우선 제가 봐두었던 집은 학교는 별로고 중계동은행 사거리 학원가 하나 보고 가는 거였는데 

사실 10평대인것도 우격다짐식으로 제가 끌고 가려고 했었거든요. 

돈에 너무 구애받지 않고 

크게 보고 입지, 교통, 환경, 학군 다 따져보면서 최선의 선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밥잘님 강의 처음이었는데 목소리도 나긋나긋하시고~ 조목조목 잘 짚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댓글


캠벨님 강의 수강 수고하셨습니다 ^^ 좋은 내집마련 응원 드려요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