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너나위, 용용맘맘맘, 잔쟈니

과제1. 오프닝 강의 수강 후기 작성
사실 내집마련 강의는 중급반이 첫 강의입니다. 내집마련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마음이 급해져서 기초반이 열릴때까지 기다릴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호기롭게 중급반을 신청했지만, 사실은 너무 막막했습니다! 용어도 잘 모르고 설명해주시는 것들을 잘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을지!
오프닝 강의를 듣고 나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나의 내집마련에 대한 준비력은 누구보다 낮을 수 있지만, 내집마련에 대한 간절함과 열정! 그 못지 않은 실행력으로 으샤으샤해 보기로 말입니다.
저는 늦은 나이에 서울로 취직을 하면서 서울에 입성하게 되었고, 혼자서 월세생활을 4년동안 하다가 남친을 만나고 결혼을 준비하면서 내집마련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필 시기가 규제시작과 맞물려서 더 어려운 상황이 되었지만, 지금이 아니면 내집마련의 용기가 나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임장도 가보고 부동산도 방문해보면서 실행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실행을 하고자 하는 열정은 가득하지만, 방법을 잘 모르는 저에게 내집마련 중급반 강의는 마치 금 동아줄 같습니다!
저는 사실 야근도 많고 결혼준비도 하고 있어서 조모임은 신청하지 못했지만, 강의들으면서 시간이 될때마다 틈틈히 임장도 가고 열심히 해볼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다들 내집마련할 수 있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해요!! :)
과제2. 이번 내집마련 중급반 나만의 목표 세우기
게시판 후기 성공사례
1)기스님 : 이 분은 30대 초반인데 벌써 내집마련을 성공했다고 해서 눈길이 갔습니다.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그게 바로 취미가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 취미활동 비용으로 월부강의를 여러개를 들으셨더라구요! 내집마련 기초반, 재태크 기초반, 열반스쿨기초반, 실전준비반, 내집마련 중급반까지!! 정말 그 열정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저의 30대초반은 어땠나? 반성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과제로 준비했던 My dream house project 가 인상깊었습니다. 목표를 뚜렷하게 세우고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순서로 목표를 높여나갈지, 등등 그런 과정들을 착실하게 잘 이뤄나가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강의에서 배우고 깨달은 바를 실천하고 실행하고 목표를 뚜렷하고 정확하게 세워서 그대로 실천한다면,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더 나아고자 한다면 나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오겠구나!
기스님! 내집마련 너무 축하드리고! 그 이후의 목표를 이루시는 것도 응원할게요! 화이팅!
2) 행냥님 : 이분은 월급180만원을 받으시면서 송파구에 내집마련을 하고 26년도에는 롯데타워 카운트다운을 보면서 새해를 맞이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이분의 후기에서 눈길이 갔던거는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비교평가를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들었었는데, 이 분은 비교평가를 정말 꾸준히 잘하셨던 것 같더라구요!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비교평가를 꾸준히 하고 다음 그 다음 이렇게 지속적으로 비교평가를 하면서 내집마련을 준비하신거를 보고는 오프닝 강의만 들었는데도 그전에 임장갔었던 동네들 생각해봤었던 단지들을 좀 단순하게 비교해봤던거는 아니였는지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좀더 디테일하게 여러 항목들로 단지들을 비교평가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못된 방법들을 고쳐나가는 것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행냥님도 내집마련 너무 축하드리고 롯데타워 불꽃놀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너무 부럽네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2. 내집마련 중급반을 듣고 달성하고 싶은 목표 세우기
빠르면 3개월 6개월안에 내집마련 성공하기!! 늦어도 결혼식 전에는 꼭 내집마련 성공으로 내집에서 결혼식장으로 갈수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올해 40대에 접어 들었기 때문에 더이상은 미룰수 없는 과제가 되었고,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내집마련이 후기들을 보면서 그리고 오프닝 강의를 들으면서 어쩌면 나에게 이런 강의를 듣게된 지금이 터닝포인트가 되어 내집마련을 위한 발판이 되지는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시작에 불가할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변하는 건 아무것도 없으니깐요!
너나위님이 말씀주셨던 넘어야할 벽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분노/조급함/빠른포기
어쩌면 저의 모습같았어요. 이렇게 조밀조밀 모여있는 아파트 단지들에서 이제는 정말 새로 지을 땅이 없을 것처럼 이렇게 많은 아파트들이 있는데, 세대수가 이렇게나 많은데 내가 살, 내가 살수 있는 집이 이렇게 없나? 분노하고, 벌써 나이는 들어가는데 언제까지 월세에 살수는 없는데 조급해하고, 내가 그러면 그렇지 내주제에 무슨 집이야 지금 형편으로는 절대 안될거야 미리포기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과거의 나를 반성합니다. 이제는 용기가 생겼고 분노보다는 오히려 현재의 상황을 인지하고 조급해도 꼼꼼하게 공부하면서 차근차근, 그리고 기어이 해내고 말겠다는 마음가짐! 모두가 그렇듯 내집마련은 우리 모두의 목표일테니 우리 모두 으샤으샤 힘내봅시다!
댓글
쩌리부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