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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션] "부러지지 않는 마음" 독서후기

15시간 전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러지지 않는 마음

저자 및 출판사 : 이나모리가즈오,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6년 1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리더 #열망 #인품(덕)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경영의 성자'이자 실천적 철학자: 세계적인 기업 교세라와 KDDI를 창업하고, 파산 위기의 일본항공(JAL)을 무보수로 회생시키며 경영은 곧 '사람의 마음'임을 몸소 증명한 인물입니다.
  • 이타심과 정직의 가치: "인간으로서 무엇이 옳은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며, 정직, 성실, 그리고 타인을 돕는 '이타의 마음'이 성공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임을 강조합니다.
  • 불요불굴의 의지 강조: 어떤 시련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과 끊임없는 자기 수양을 통해, 고난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삶의 태도를 제시합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강렬한 신념으로 잠재의식을 깨우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노력으로 실력을 쌓으며, 이타적인 인격(그릇)을 갈고닦을 때 인생과 경영은 반드시 마음먹은 대로 실현된다.

 

이것이 제가 항상 강조하는 ‘보이기 시작하는 상태’인 것입니다. 강렬하게 지속적으로 바라고 생각하다 보면, 그것은 어느덧 자신의 잠재의식 속에 스며들고, 그것이 목표를 달성하게끔 스스로를 이끌어 갑니다.

 

스포츠 세계를 떠올려 봅시다. 강한 팀은 언제나 강합니다. 이기는 습관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지는 것을 애초에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때까지 쌓아온 실적이 있고, 이길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은 에너지입니다. 강렬히 열망하거나 영혼을 불태울 때,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에너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이때까지는 어땠을지 몰라도, 지금 나에게는 엄청난 힘이 있다’고 정신을 새롭게 무장해야 합니다.

 

잠재의식에 스며들 만큼 강렬히 열망하면서 매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리더의 ‘진지함’이 곧 성공의 열쇠가 되는 셈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진지함’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저는 그것이 영혼으로부터 직접 발현된다고 믿습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있는 영혼으로부터 뿜어져 나온 외침과도 같은 생각, 그것의 또 다른 이름은 ‘신념’입니다. 리더는 이처럼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간절한 신념을 품어야 합니다.

 

스스로 정한 목표를 달성하면서 얻게 되는 자신감과 충만감은 여러분의 인생을 한층 더 멋지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인생도, 일도 마음속에 그린 그대로 실현됩니다.

 

청렴한 사람일수록 다양한 면에서 더 유능하고, 부패한 사람보다 눈앞의 목표나 인생의 목적을 훨씬 쉽게 달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정한 사람이 패배가 두려워 발을 들이지 않는 곳에도 청렴한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도전해서 간단히 승리를 거머쥐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훌륭한 기업 경영을 위해서든 멋진 인생을 위해서든 노력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이 자연계에는 모두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을 만큼 열심히 일하고 있나요

 

열심히 일하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하는 것은 자연계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라도 이러한 의무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영혼을 돌보면 그곳에 선한 마음, 남을 배려하는 자비의 마음이 싹틉니다. 그러한 마음을 가슴에 품고, 세상과 사람을 위하는 선한 동기로 행동하면, 운명은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바뀌어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경영을 하려면 뛰어난 기지와 리더십, 투철한 투쟁심, 강한 의지력 같은 날것의 ‘본능’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조직을 고통에 빠뜨릴 수 있으니 그에 걸맞게 자신의 마음 역시 갈고닦아야 한다고 일러주는 것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경영의 성패는 최고 경영자의 그릇으로 결정된다”고 말해 왔습니다. 아무리 회사를 번듯하게 만들고자 해도 “게는 구멍을 파도 게딱지처럼 판다”는 말처럼, 그 규모는 경영자의 인간성, 즉 인간으로서의 그릇의 크기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반복해서 반성하지 않으면 그 인품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가령, 어떤 공부나 모임을 통해서 혹은 좋은 책을 읽고서 감명을 받았다고 해도 그때뿐입니다. 그 감명이 마음속 깊은 곳까지 전해지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을 몇 번이고 되풀이해야 비로소 그 울림이 마음속 깊은 곳까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우리와 같은 경영자의 경우, 그 결과는 자기 한 사람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기업이 도산하면 사회와 기업의 구성원들에게 누를 끼치게 됩니다. 자기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즉, 리더의 위치에 있는 자라면 어떤 사고방식을 갖든 상관없는 게 아닙니다. 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건전한 사회를 위해 의무적으로 올곧은 사고방식을 가져야 합니다.

 

불교에서 “소선은 대악과 닮았다”라고 합니다. 작은 선함, 무책임한 선함은 커다란 악과도 같은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애정’이란 소선의 사랑이 아닌 대선의 사랑입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것, 선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실은 대악인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따라서 소선이 아닌 대선을 꿰뚫어볼 수 있는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추구하라

 

이것은 어려우니 우리에겐 무리다’라고 간단히 포기하는 대신 ‘어떻게든 하면 결국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새로운 일을 해내려면 비장한 마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밝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 마음이기도 합니다.

 

의지력이 강하다는 것의 참된 의미는, 발생한 일은 순순히 받아들이면서 그러한 변동과 어려움에도 마음을 단단히 세우는 것을 뜻합니다. 이에 반해 완고頑固하다는 것은 집착하는 마음만 강하다는 뜻입니다

 

발명이나 발견의 과정 모두 철학의 영역에 속합니다. 이론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발명이나 발견은 과학입니다. 즉, 과학은 분명한 사실을 논리적으로 짜 맞춘 것입니다. 반면,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을 발명하고 발견해나가는 과정은 철학의 영역입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 책 또한 경영자, 사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결국은 나도 내 인생의 경영자다. 

주인 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여타 다른 자기개발서와 구별되는 점은 

경영으로 최고의 위치에 오른 경영인이 인품과 덕의 중요성을 크게 강조한다는 점인 것 같다. 

 

또한 ‘작은 선함’ 즉, 무책임한 선함이 커다란 악과도 같다는 말씀에서 

선한 의도를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것이 불러일으킬 파장을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치에서도 선한 의도가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나도 선이라 생각하고 행하는 일에 있어서 다시 한번 생각해야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김승호 회장님, 워렌버핏, 이나모리 가즈오..

모두 대단한 부와 업적을 이룩한 분들이지만 

끝없이 공부하고 인품을 위해 정진한다. 

결국 부자 그릇을 만들기 위해서는 끝없이 공부해야 함을 깨달았다. 

내가 목표한 30억 자산을 이루는 날까지, 그 이후에도

평생 이렇게 독서하고 독서후기 쓰고 

경제 신문 읽고 시장을 보고.. 이렇게 살아가야겠구나 하고 불현듯 깨달음이 왔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김승호 회장님의 ‘사장학 개론’ 

 

 

 

 

 

 

 

 


댓글


완소혤
14시간 전

우리 30억 자산 달성하고 고급진 식당가서 칼질 한번 함께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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