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 노후의 과정에 있는 열꾸입니다.
3주차 빈쓰 튜터님 강의를 듣고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에 불일 집혀주셨습니다.
지금 많이 설레야 하는 시장이고, 더 열심히 뛰어야 하는 상황이라는 걸
튜터님 강의를 들어보면서 더 열심히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투자에 대한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매수/보유/매도 관점에서 배운대로 행동하면 되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겪어보지 않은 과정이기도 하고, 저는 단순히 매수 한건만 해본 부린이 였습니다.
아직 해보지 않은 영역에 대해서 두려움도 있고,
실제로 내가 그 상황에 배운대로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1호기 투자를 할 때도 한적 없었는데 배운대로 하다보니 적어도 잘못된 선택을 하진 않았습니다.
내년에 만약 매도 계획을 세울 때 이번에 배운거를 바탕으로 원칙과 기준에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 머니트랜드를 읽으면서 소유권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 때도 빈쓰튜터님과 돈독모를 하면서 지금은 유동성이 넘치는 시기에 자산이라는 소유권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금이 놀게 놔두면 안되고, 어떻게든 지금 기회가 있는 곳에서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는 튜터님의 진심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요즘들어 10억. 30억 등 비전보드 금액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튜터님께서 2배만 먼저 생각해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진짜 이렇게 먼저 해보고 굴려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습니다. 심적으로 단기 목표에 대해서 굴려나갈 수 있는 제 장점을 바탕으로 한 단계씩 밟아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방투자에 앞서서 지방 시장의 상황을 알아가자.
가격,공급,정책(호재)
현재의 지방 시장은 어떠할까여?
6개월전의 평단가대비 매매/전세가 모두 상승한 지역들이 있다.
지방 안에서도 빨간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현재 기회가 주어지는 시장이다. 데이터로 파악한 현재 시장에서, 예민 하게 반응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보다 먼저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공급으로 본 현 지방시장은 대부분의 광역시에서는 공급이 정리되고 있다.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전세가가 상승할 수 있는 시장이다. 따라서 투자에 대한 기회가 올 수 있으니 준비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공급을 볼 때, 입주, 후분양, 미분양, 분옝예정, 착공, 인허가 물량 등 확인을 꼭해보자 아실-분양 지도로보기로 접근하기
그럼 매크로하게 지방을 접근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방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시장 전체로 그 흐름을 보고, 랜드마크의 시세와 흐름과 순서를 알고 대장 아파트의 시세의 흐름과 선서를 알아야한다.
그다음 마이크로하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생활권마다 전세 상황을 파악하자. 그 이유는 전세가 올라야 매매가를 올려주기 때문에
지방 광역시에서 큰방향으로 접근할 때
입지+상품 > 상품 > 입지 로 접근하면서 같은 2억대로 어떤 단지를 먼저할 지 내 상황에 맞춰 의사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 원칙과 기준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잘 매수하고,
잘 보유해서
수익을 내면 매도를 하면된다.
매수/보유/매도는 이 세가지 과정이 다다.
매도의 기준은 3가지 관점이다. 수익/자산/리스크
수익 관점에서 입지독점성/회복세/가치 에 따라서 보유/매도/갈아타기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이면에서는 가치가 있다면 보유해서 수익내고 매도하고, 매도하게 된다면 갈아탈 물건이 필요하다.
자산 관점에서는 대안유무에 따라서 대안이 있다면 포트폴리오 조정을 하고(업그레이드), 그렇지 않다면 보유 하면서 앞마당을 늘려 나가자.
리스크 관점에서는 감당가능하다면 수익을 보고 팔되, 감당불가능이면 매도 후 복기-> 실력을 쌓아야 한다.
전반적인 기준은 가치가 있는 걸 샀다면, 잘 보유해서 수익을 내고 팔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업그레이드하는 대안이 있다면, 편익과 비용을 계산해서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과정에서 꼭 복기를 통해서 실력을 쌓아 나가자.
그리고 매도 Process는
객관적 시장상황파악 및 물건상황 파악하여
적정 매도가를 선정하고
일잘러 부사님께 물건 내놓고
가격헙상 후 계약해서 매도를 하면 된다.
과정이 참 간단하다고 말씀해주셨지만, 여기에 감정이 들어가게 되면 쉽게 되지 않을 것이다. 물건에 대해서 감정을 빼고 상황을 바탕으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계속 반복하게 만들었던 건?
바로 동료.
동료가 없었다면 이 힘든 과정을 진작 포기했을 수 있다는 생가이 저도 매일 듭니다.
고된 이 활동에서 꼭 나와 함께 해줄 수 있는 동료를 잘 만들기 위해서는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고, 그들에게 강요가 아니라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좀더 다가가기 쉽도록 태도와 생각을 바꿔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빈쓰 튜터님 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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