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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 culpa, Mea culpa, Mea maxima culpa.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

◇ 책 제목: 그릿
◇ 저자(번역)/출판사: 앤절라 더크위스(김미정) / ㈜비즈니스북스
◇ 읽은 날짜: 25. 12. 2.~26. 1. 27.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끈기(열정), 노력, 성공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9.5점
1. 저자 소개
• 앤절라 더크워스: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하버드대 졸, 옥스퍼드대 석사학위. 백악관, 세계은행, <포천>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들의 자문위원. 캐릭터 랩의 설립자.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앤컴퍼니에서 직장 생활, 뉴욕 공립고 교사 생활. 인간의 의지와 자기 절제, ‘그릿’을 주제로 연구. 2013년 ‘천재에게 주는 상’ 맥아더 펠로상 수상.
2. 내용 및 줄거리(본 것)
▶ 서문, 평범한 나는 어떻게 ‘천재들의 상’을 받게 되었나
P14. 천재가 아니라는 말을 계속 들으며 자랐던 아이가 ‘천재들의 상’ 맥아더상 수상. ‘성공은 타고난 재능보다 열정과 끈기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서 받게 된 상P15. 매일 스스로에게 도전하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 거기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못 되더라도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길게 보면 재능보다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더 중요. 강한 집념, 즉 ‘그릿’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태도,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공통점
P27. 위기 대처 능력과 재능은 아무 상관이 없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 도전에 임하는 불굴의 자세가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과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한다. 큰 업적을 달성한 사람들은 끈기가 남달랐다. P29. 성공한 사람들의 두 가지 특성. 첫째,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하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 한마디로 ‘그릿’.
깨: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월부 공부하고 있는 이쁜 마눌님, 열정과 끈기가 정말 대단, 이때껏 내가 본 사람 중 이렇게 끈질긴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어떤 사람이 비스트를 통과하는가?
P31. 재능이 그릿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비스트 수료에 중요한 요인은 ‘그릿’. SAT 점수, 학교 석차, 종합전형점수도 중요하지 않다.
그릿은 어디에서든지 통하는가?
P35. 각종 분야별로 성공에 도움이 되는 특수 속성과 장점에 상관없이 그릿은 모든 분야에서 중요하다.
‘잠재력’과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의 차이
P37.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과 그 잠재력의 발휘는 별개이다.
제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성취의 근원을 찾아서
P45. 골턴: 아웃라이어의 세 가지 특성. 1. 비범한 ‘재능’ 2. 남다른 ‘열의’ 3. 열심히 일할 능력(노력). 다윈: 열의와 노력이 지적 능력보다 훨씬 중요.
재능을 편애하는 사람들
P49. ‘선천적 재능에 대한 편향’, 말로는 외모를 보지 않는다고 해놓고 실제로 데이트할 때는 착한 사람보다 매력적인 사람을 선택하는 것과 비슷.
깨: 실제로 지금까지도 나는 선천적 재능을 더 믿었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끈기와 노력까지 한다면... 이 책을 계기로 열정과 끈기의 그릿도 믿어보기로...
우리가 재능 신화를 버려야 하는 이유
P61. 재능만 강조할 경우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노력’에 대한 관심을 잃게 된다. 재능도 중요하지만 노력은 그 두배로 중요하다.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P63. 빛나는 인간의 업적이 실은 평범해 보이는 무수한 개별 요소의 합. / 『탁월성의 일상성』 댄 챔블리스. 탁월한 기량은 수많은 기술이 합해져 나오고 그 하나하나의 기술은 노력으로 익힐 수 있는 것.
성취 = 재능 × 노력2
P68. 니체는 재능에 대해 ‘누구보다도 장인을 본보기로 생각하라’. 작은 부분을 제대로 만드는 법부터 진지하게 배운 다음 전체를 구성하는 일에 조심스럽게 도전. 재능×노력=기술, 기술×노력=성취. P72. 워런 매켄지: 1만 개 이상의 작품을 만드는 장인, 한 영역에서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가는 쪽이 여러 영역에서 아마추어로 머무르는 것보다 만족스럽다. P73. 존 어빙: 난독증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작가가 되기까지.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 두 배로 집중,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 ‘작가로서 제가 가장 잘하는 일은 고쳐쓰기입니다.’ P76. 윌 스미스: 죽거나 혹은 끝까지 하거나.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달릴 때는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P79. 우디 앨런: 그만두지 않는 힘.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가정용 운동 장비를 구입한 사람들 가운데 기대만큼 사용하지 않는 이들이 약 40퍼센트로 추정된다.
적: 집에 방치된 러닝 머신, 치닝디핑(철봉) 이제 시작하자!
P80. 오랜 시간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끝없는 연습을 통해 재능을 타고난 사람과 동일한 기술 수준에 이른 노력형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P82.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 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된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제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P83. 그릿은 강도보다 지구력, 탁월성에 도달하는 데는 지름길이 없기 때문.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릿, 매우 관심이 있어서 계속 고수할 용의가 있는 일에 노력을 기울이는 것, 변할 수 있는 특징.
열정에도 끈기가 필요하다
P87. 그릿을 구성하는 두 요소는 열정과 끈기.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열정의 지속성’.
당신의 ‘최상위 목표’는 무엇인가?
P92. 게틀먼의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 준다. P94. 잘해야 할 일은 무수히 많지만 그것들을 아우르는 비전을 확실히 제시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명확하게 서술된 철학은 궤도를 유지할 수 있는 지침과 범위를 제공한다.’ 목표를 위계화하는 것.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P95.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최상위 목표는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이다.
‘할 수 있다’의 함정
P97.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 버핏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3단계. 첫째, 직업상 목표를 25개 쓴다. 둘째,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에 동그라미. 셋째, 동그라미 치지 않은 20개의 목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할 일이다. P101. 성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할 일을 정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될 일부터 결정해야 할 때가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한다.
깨: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안하는 것이 할 일을 하는 것이다.
때로는 경로 변경도 필요하다
P104. 그린베레의 신조 중 하나는 ‘임기응변, 적응, 극복’이다. ‘한 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다시, 또다시 시도하라.’ ‘시도하고 다시 시도 해도 안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위인과 일반인을 구분 짓는 네 가지 지표
P109. 어떤 장거리 여행이든 돌아갈 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상위 수준의 목표일수록 이를 고수하는 것이 옳다. 나의 궁극적 목적, 내 인생철학을 바꾸는 일은 어떤 이유로든 포기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일단 모든 부품을 찾아서 조립한 내 나침반은 몇 주,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같은 방향을 가리킬 것이다. P112. 위인과 일반일을 확실히 구분 지어주는 4가지 지표. ‘지속적 동기 부여’ 그릿 척도의 열정 항목 2가지, 끈기 항목 2가지. P114. 인생이 보내는 거절 쪽지 앞에서 당신이 얼마나 끈기 있게 버틸 수 있는지 알아가는 것도 진전이다.
제5장. 그릿의 성장 비밀
그릿과 유전, 환경의 상관관계
P117. 정직함과 관대함, 그릿 같은 특성도 유전과 경험의 영향을 받는다. P119. 키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는 697개, 인간의 게놈은 총 2만 5,000개나 되닌 유전자로 구성. 그래서 알게된 사실. 첫째, 그릿과 재능 및 성공에 관련된 다른 심리적 특성 모두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둘째, 그릿 또는 어떤 심리적 특성도 단 하나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셋째, 평균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는다. P120. 플린 효과: 지난 세기 동안 IQ가 깜짝 놀랄 만큼 증가한 현상. ‘사회적 승수 효과’, 세대가 지나면서 추상적 사고가 향상되는 현상도 똑같이 승수 효과로 설명.
나이가 들수록 그릿도 성장한다
P122. 성숙 가설에서는 우리가 나이가 들면서 장기간 열정과 끈기를 유지하는 능력이 발달한다고 본다. 우리 대부분은 인생 경험이 쌓이면서 성실성, 자신감, 배려, 평정심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P125. 세계적 수준의 실력자가 되려면 끈기만큼 열정이 필요하다.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우리는 필요할 때 변한다, 필요는 적응의 어머니. 해야만 하는 일을 하는 법.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
P127. 성장해온 시대 문화에 의해 그릿이 결정되고, 나이가 들수록 그릿이 강해진다. P129.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4가지 심리적 자산. 첫째는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 ‘나는 내 일을 사랑해!’ 둘째는 연습.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 셋째는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 ‘내 일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하다.’ 마지막 넷째는 희망이다.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 희망은 모든 단계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P131. 관심, 연습, 목적, 희망의 4가지 심리적 자산은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키고 심화하는 법, 훈련을 습관으로, 목적 의식과 의미를 찾고 발전, 스스로에게 희망을...
제2부.‘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제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P136.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든 열정이 없다면 그 일을 고수할 수 없다. ‘초특급 성공을 거둔 인물 200명 이상’을 인터뷰하면서 알게 된 점. ‘나는 내 일을 사랑한다.’
열정을 좇는 건 정말 허황된 일일까?
P138. 지난 10여 년 간의 관심에 대해 연구한 과학자들의 확실한 결론. 첫째, 사람들은 개인적 관심과 일치하는 일을 할 때 직업에 훨씬 만족감을 느낀다. 둘째, 일이 흥미로울 때 높은 성과를 올린다.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관심의 정도이다.’
열정을 발견하고 키우는 것
P140. 직업 만족도에 개인의 관심이 중요하다. 흥미와 상상력을 사로잡는 일과 직업을 일치시키려는 것은 바람직한 생각, 열정을 좇으라는 격려의 말도 필요 없다. ‘열정을 키우라’는 말로 시작할 것이다.
열정은 계시처럼 오지 않는다
P146. 평생 열정을 쏟는 일이 될지라도 처음 그 일을 접하는 순간은 잔잔하게 내레이션이 이어지는 영화의 첫 장면과 비슷하다.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것은 시작일 뿐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 한다.
열정적 끈기를 만들어주는 부모의 역할
P149. 열정적 끈기를 만들어 주는 부모의 역할. 그릿의 절반은 끈기, 일 자체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데도 노력하는 사람은 없다. 관심을 발전시키는 데는 시간과 에너지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의 절제와 희생이 필요. 가장 성공한 전문가들도 처음에는 진지하지 않은 초보자였다. P150. 벤저민 블룸의 연구 결과 중요한 한 가지는 기술이 3단계를 거쳐 발전하며 각 단계가 몇 년씩 걸린다는 사실이다. 3단계 중 ‘초기’는 관심사를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시기. 초기에는 격려가 매우 중요, 또 어느 정도의 자율성도 중요하다. 우선 초보자에게는 전문가와는 다른 동기 부여가 필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승리와 박수갈채도 필요. P156. 투지가 강한 사람일수록 진로를 수정하는 일이 적다. P158. 그릿의 전형들은 자기가 즐거운 일을 발견하고 그 관심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심화하는 법을 배운다.
관심사를 파헤쳐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P161. 당신이 할 수 있고 열정으로 발전할 일은 단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가지. ‘옳은’ 일 또는 ‘최선’인 일도 찾을 필요가 없다. 그냥 괜찮아 보이는 방향을 정하라. 이미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때 즐거운지 분명히 지각했다면 이제 관심을 발전시킬 차례. 관심사를 발견한 다음에는 발전시켜야 한다. 흥미를 다시, 또다시 자극해줘야 한다. 흥미를 자극할 방법을 찾아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P162. ‘우리의 주의를 끄는 것은 새로움 속의 익숙함, 약간의 새로운 변화가 있는 익숙함이다. / 윌리엄 제임스. 우선 열정을 키울 방법부터 이해하라.
제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P163. 그릿이 있는 사람은 대개 남들보다 오랫동안 노력한다. 개선(改善)의 일본식 발음인 카이젠(Kaizen)은 발전의 정체에 저항한다는 뜻, ’지속적 향상‘이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
P165.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들의 발전 과정을 추적해보면 예외 없이 오랜 세월 점진적으로 기술을 향상시켜왔다. ’1만 시간의 법칙‘과 ’10년의 법칙‘, 전문가들이 더 ’오래‘ 연습한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의 연습은 ’다르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에릭슨이 말하는 ’의식적인 연습‘을 수천, 수만 시간 동안 한다. P168. ’의식적인 연습‘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 첫째,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둘째, 도전적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셋째, 전문가들은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한다. 그들은 자신이 잘한 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 넷째, 피드백 다음에는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마지막 다섯째, 그다음은... 도전적인 목표에 도달한 다음에는... 새로운 도전적 목표를 놓고 전 과정을 다시 시작한다. 그렇게 하나씩 개선시킨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으로 숙달된 눈부신 기량이 나온다.
적: 원씽, 비상한 노력, 피드백, 처음부터 다시 반복, 전 과정을 다시 시작...
지독한 연습의 기쁨과 슬픔
P177. 전문가의 특징은 완전한 집중으로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듯한 느낌‘에 이르는 몰입을 경험한다는 것. / 칙센트미하이. 의식적인 연습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지만 몰입은 정의 자체가 ’노력이 필요 없는 상태‘를 가리킨다. P180. 투지가 강한 사람은 의식적인 연습을 더 많이 하고 몰입도 더 많이 경험. 의식적인 연습은 행동이지만 몰입은 경험, 의식적인 연습을 하는 동안 몰입을 같이 경험할 필요는 없다.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 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 중에 필요하다. P186. 투지가 강한 아이들은 의식적인 연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 ’고통까지 사랑하도록 학습된다.‘ ’도전을 즐기는 사람은 따로 있다.‘ 의식적인 연습이 주는 만족감 하나는 발전하고 있다는 흥분이고, 다른 하나는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냈다는 황홀감이다.
의식적인 연습을 100% 활용하는 법
P188. 첫째, 과학적 원리를 이해한다. 둘째, 연습을 습관화,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바로 일상의 의식‘. 셋째, 연습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꾸라는 것. P194. ’힘들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라고 말할 만큼 노력할 수는 있다고 생각.
제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P195. 열정의 원천이 되는 한 가지는 흥미, 또 다른 원천은 목적 즉,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겠다는 의도. P196. 제6장 관심을 다룬 블룸의 ’초기‘ 단계, 제7장 연습을 다룬 ’중기‘ 단계, 제8장 마지막이자 가장 긴 ’후기‘ 단계, 자기 일의 ’더 큰 목적과 의미‘가 마침내 분명해지는 시기.
더 큰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
P197. 목적 개념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
그릿의 기초가 되는 동기, 이타성
P199. 내 ’그릿 사전‘에서 목적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을 추구하는 데 두 가지 길, 1. 선한 내면의 정신과 조화를 꾀하는 ’에우다이모니아‘ 2. 긍정적이고 순간적이며 본질적으로 자기중심적 경험인 ’헤도닉‘. P200. 관계 욕구는 쾌락만큼이나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다. P202. 그릿이 높은 사람들은 의미 있고 타인중심적 삶을 추구하는 동기가 다른 사람들보다 대단히 강한 것으로 나타나고, 목적지향성 점수가 높을수록 그릿 점수도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보인다. 그릿이 높은 사람은 대부분 자신의 궁극적 목적이 자신보다 큰 세계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생업과 직업, 그리고 천직
P203. 벽돌공, (생업)벽돌을... (직업)교회를... (천직)하나님의 신전을... 천직 행운아들, 내 일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준다. 자기 일을 바라보는 시각이 직함보다 중요.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사람이 같은 직업을 생업, 직업, 천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승자가 되면서 동시에 타인을 돕는 법
P216. 자기지향적 동기와 타인지향적 동기, 승자가 되기를 원하는 동시에 타인을 돕겠다는 동기를 가질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목적의식이 생긴다
P219. 목적의 시발점이 되는 기폭제, 그 기폭제는 바로 자신이 관심 있는 일이다.
목적의식을 기르는 세 가지 방법
P223. 1. 지금 하는 일이 사회에 어떤 긍정적 기여를 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보라. / 데이비드 예거 2. 현재의 일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주어 자신의 핵심 가치와의 연관성을 증대시킬 방법을 생각해보라. / 에이미 브제스니예프스키 3. 목적이 확실한 롤모델을 찾아라. / 빌 데이먼.
제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P227.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통제할 수 없다‘는 생각에 가로막힐 때
P231. 무력감을 낳은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 P233.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한다.
역경을 낙관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P237. 낙관적인 교사는 수업에 비협조적인 학생을 도울 방법을 계속 찾겠지만, 비관적인 교사는 더 이상 어쩔 방법이 없다고 여길 것이다. 나쁜 일에서는 일시적 원인과 특수한 원인 탓으로 돌리고, 좋은 일에서는 영구적 원인과 전반적 원인 탓으로 돌리는 정도가 강할수록 낙관적인 대답으로 처리됐다.
낙관적 사고방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238. 낙관적인 교사들이 더 투지가 강하고 행복을 느낀다는 결과, 그들의 투지와 행복감이 1년간 학생들의 학업 성취를 더 높일 수 있었던 이유... 연구 결과들이 전부 동일한 상식적 결론,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명: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 헨리 포드.
P240. 성공 경험 프로그램(쉽게 포기), 귀인 재훈련 프로그램에 배정됐던 학생들은 반대로 실패를 자신에겐 성공할 능력이 없다는 증거가 아니라 더 노력해야 한다는 신호로 해석하도록 학습한 듯하다. P241. 성장형 사고방식이란 사람이 정말로 변할 수 있다는 깊은 믿음이라고 생각. P242. KIPP(Knowledge Is Power Program, 지식이 힘이다 프로그램) 교사 양성 과정 ’타고난 재능‘보다 ’노력과 학습을 칭찬하라‘는 목표를 명시하고 있다.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경계하라
P244. 사람은 학습을 학습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욱 중요.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새겨듣는 법이 없지만 어른들의 행동을 모방하는 데는 선수다.
깨: 아이들에게 큰 소리로 혼을 냈더니, 첫째, 둘째도, 이제는 막내까지 큰 소리를...
P246. 사람들이 내면에는 성장형 사고방식을 지닌 낙관론자 바로 옆에 고정형 사고방식을 지닌 비관론자가 나란히 존재한다.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조심해야...
명: ‘죽을 만큼의 시련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 니체.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는 법
P255. 첫 번째, 우선 지능과 재능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새롭게 하길 제안. 두 번째, 낙관적인 자기대화를 연습하라. 마지막 세 번째 방법, 도움을 청하라.
제3부.‘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제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부모의 이기심을 엄격함으로 착각하지 마라
P270.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한다.
깨: 나는 아이들에게 정해진 시간이 되면 끝내도록 했지만, 마눌님은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하도록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교육 철학...
당신의 아이가 그릿을 갖길 원한다면
P274. 진심으로 ‘내가 가진 전부를 주겠다’는 자세, 엄격한 사랑은 부모의 이기심이 없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P276. 아이들도 식물처럼 적절한 양분과 물을 주면 아름답고 강하게 성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환경, 잘 자랄 수 있는 토양을 조성해 주는 것. P278. 아이들에게 자유가 필요한 만큼 한계도 정해줘야 한다. ‘우리는 자녀들이 분명한 원칙과 도덕 지침에 따라 살도록 가르쳤습니다. 우리가 그래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설명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늘 알고 있었습니다.’ P279. 지지해주는 부모와 요구하는 부모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사실 둘 다 동시에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엄하지만 다정하게... P281. 다정하고 자녀를 존중하며 요구를 많이 하는 부모를 둔 청소년들이 학교 성적이 좋고 독립적이며 불안과 우울 증상이 적고 비행에 가담할 가능성도 낮다. P282. 중요한 결과 중에 하나는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P283. 현명한 양육방식은 자녀가 부모를 본받도록 고무한다. P285. 지지해주고 요구하는 부모들은 거의 예외없이 근면함의 모범을 보이는 존재로 열심히 일한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적: 나부터 독서 습관, 열정과 끈기를 보여주고 엄하지만 다정하게...
멘토, 현명한 교사, 지지자의 필요성
P286. 성인 세대에게는 다음 세대를 ‘길러낼’ 책임이 있다는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자기 자녀 외의 젊은이에게도 ‘부모’이다. P289. 간단한 메시지(현명한 피드백 포스트잇)만으로도 강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다. P290. 성공은 수년간의 지속적인 열정과 끈기의 결실. P293.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 가능과 불가능한 일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들을 버리고 시도해 보라.
제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P295. 특별활동을 적어도 한 가지씩 시키고, 고등학생에게는 최소 한 가지 활동을 1년 이상 지속하라. 그릿을 훈련하는 방법이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1년 이상 지속할 때 유익하다.
적: 아이들 학원은 최소 1년 이상 꾸준히 시키자(주짓수는 5년째)
그릿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특별활동
P296. 특별활동을 많이 하는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
당신의 자녀가 완성을 경험하게 하라
P305. 특별활동은 젊은이들이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를 연습하고 발전시킬 수단이 될 수 있다. ‘상응성의 원리’, 특정 상황에 끌리게 만든 우리의 성향이 대개 그 상황에서 더 강화되는 경향.
가난한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그릿 교육
P308. 하버드는 ‘자신이 사랑하고 신념과 가치가 있는 일을 추구하며, 남다른 열의로 절제하고 노력해 온’ 학생들도 최소한 탁월한 학업 성취의 준거 수만큼 선발한다. P309.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끝까지 해내면서 확실하게 교훈을 얻으며, 그 교훈은 다른 영역으로 옮겨 간다.
어린 시절에 만들어야 할 마음의 근력
P314. ‘학습된 근면성’, 연습을 통해 근면성이 학습될 수 있다. 노력과 보상의 연관성을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쥐든 인간이든 동물은 게으름을 부리게 된다. P317. 투지도 연습이 필요,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 저자 가족.
제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P320. 미식축구 시호크스, 끈기 있게 노력하는 법을 가르치고, 선수들이 가진 열정을 이끌어낸다. 훈련은 그게 전부다.
훌륭한 팀이 훌륭한 선수를 만든다
P320. 문화의 핵심은 한 집단의 사람들이 공유하는 규범과 가치. P321.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된다.
그릿을 키우는 문화를 만드는 법
P327. 투지가 강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는데 문화와 정체성이 매우 중요, 그릿은 특정 상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열정 그리고 이를 완수하는 끈기. 시수는 끈기만 강조, 한 개인의 속마음, 배짱. 무모함과 용기, 잔인함과 끈질김, 이기겠다는 의지로 계속 싸우는 능력의 혼합체. ‘핀란드의 정신’. P330. JP모건체이스: 실패란 있기 마련이고 그 대처 방식이 중요할 뿐이다. 성공 여부에 가장 중요한 변수, ‘불굴의 용기’. 그릿(grit)의 고어 ‘grytte’, ‘기개, 용기, 결단력으로...어떤 일에서나 진정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 교훈. P333. 앤슨 도런스: 핵심가치를 내 안으로 받아들이는 방법. P337. ’인생의 진정한 기쁨은 자신이 인정하는 위대한 목표를 위해 살아가는 데 있다.‘ / 조지 버나드 쇼. P338. 웨스트포인트: 앞에서 이끌어주는 성장문화의 힘. 위대한 리더십은 상급자가 하급자를 존중하는 데서 시작된다.
시호크스 팀 문화의 마력
P342. 분명한 비전을 세우면 절제력과 노력이 발휘되면서 목적을 실현시켜줄 비전을 유지하게 된다. 비전을 세우는 순간 첫 발걸음을 뗀 것이다. 하지만 이를 지속적으로 밀고 나가는 성실성이 있어야 비전을 달성할 수 있다. P343. 적수의 도전이 우리를 최상의 경지에 이르게 해준다. P344. 한 선수의 투지가 다른 선수에게 모델이 될 수 있다. 각 선수의 투지가 다른 선수의 투지를 강화시킨다. ’사회적 승수‘ 효과, ’제프 베이조스의 무한 큐브의 반사경‘. P345. ’성공이 결코 끝이 아니며 실패는 절대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용기다.‘ / 존 우든. P347. ’경쟁‘이란 단어의 어원 라틴어, ’함께 노력한다‘는 뜻. 내일 자신의 오늘 기량을 넘어서는 것이 중요, 탁월성을 추구하는 것이다. 시호크시 팀: ’항상 경쟁하라‘는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라. 최선을 다하라‘는 뜻.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
제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P351. 인생이라는 마라톤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지를 좌우하는 요인이 그릿, 즉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이다. 맺음말...첫째는 여러분도 그릿을 기를 수 있다. 두 가지 방법, 1. 스스로 ’안에서 밖으로‘, 관심사를 계발하고, 도전 과제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여라. 2. ’밖에서 안으로‘, 다른 사람에게 크게 의존... 둘째로 떠올린 생각은 행복이다. P352. 그릿이 높은 사람일수록 건강한 정서적 삶을 즐길 가능성이 높다.
지나친 투지가 나쁠 수도 있을까?
P354. 자기 잠재력의 실현에서 오는 충족감과 맞바꿀 만한 가치는 없다.
명: ’용기가 부족하면 비겁해지지만, 지나치면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된다. / 아리스토텔레스.
P355. 시작한 일을 예외 없이 반드시 끝내려다 더 나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한 가지 활동을 중단하고 다른 하위 목표를 선택하더라도 궁극적인 관심(목표)은 여전히 굳건히 고수하는 것이다.
그릿이 성공의 전부는 아니다
P357. 그릿을 이해하는 한 가지 방법은 다른 성격 특성과 관련지어 생각하는 것이다. 세 범주: 내적 차원, 대인 관계적 차원, 지적 차원. 의지력, 공감력, 지력. 그릿은 내적 차원, 유혹에 저항하는 힘과 특히 관련이 많은 자기 통제, ‘수행 인격’ 또는 ‘자기 관리 기술’. 대인 관계적 차원, 감정의 자기 통제, ‘도덕 인격’, ‘참으로 선한 사람’. 마지막 범주인 지적 차원, ‘호기심과 열의’ P358. 결국 어느 품성만 특별히 중요하기보다는 다면적 성격 특성이 다함께 작용한다.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적: 나는 될 때까지 할 것이므로 반드시 된다!!!
P362. 천재: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면, 아버지도 천재고, 나도 코츠도 천재다. 그리고 여러분도 부단히 노력할 마음만 있다면 천재다.
▶ 150쇄 기념 감사의 글
P363. 어떤 일에 지속적인 열정을 갖고 있다면, 비록 계속된 실패를 겪는다 해도 또다시 일어서 끊임없이 도전한다면, 언젠가 그 목표를 성취해 낼 수 있다. P366. 날마다 나를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있는...
3. 깨달은 점
○ P29.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 한마디로 ‘그릿’.
☞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열심히 월부 공부하고 있는 이쁜 마눌님, 열정과 끈기가 정말 대단, 이때껏 내가 본 사람 중 이렇게 끈질긴 사람을 본 적이 없다.
○ P49. ‘선천적 재능에 대한 편향’, 말로는 외모를 보지 않는다고 해놓고 실제로 데이트할 때는 착한 사람보다 매력적인 사람을 선택하는 것과 비슷.
☞ 실제로 지금까지도 나는 선천적 재능을 더 믿었다. 재능이 있는 사람이 끈기와 노력까지 한다면... 이 책을 계기로 열정과 끈기의 그릿도 믿어보기로...
○ P101. 성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할 일을 정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될 일부터 결정해야 할 때가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한다.
☞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안하는 것이 할 일을 하는 것이다.
○ P244.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새겨듣는 법이 없지만 어른들의 행동을 모방하는 데는 선수다.
☞ 아이들에게 큰 소리로 혼을 냈더니, 첫째, 둘째도, 이제는 막내까지 큰 소리를...
○ P270.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한다.
☞ 나는 아이들에게 정해진 시간이 되면 끝내도록 했지만, 마눌님은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하도록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교육 철학...
4. 적용할 점
○ P79. 가정용 운동 장비를 구입한 사람들 가운데 기대만큼 사용하지 않는 이들이 약 40퍼센트로 추정된다.
☞ 집에 방치된 러닝 머신, 치닝디핑(철봉) 이제 시작하자!
○ P168. ’의식적인 연습‘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
☞ 1. 원씽 2. 비상한 노력 3. 피드백 4. 처음부터 다시 반복 5. 전 과정을 다시 시작...
○ P285.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 나부터 독서 습관, 열정과 끈기를 보여주고 엄하지만 다정하게...
○ P295. 특별활동을 적어도 한 가지씩 시키고, 고등학생에게는 최소 한 가지 활동을 1년 이상 지속하라. 그릿을 훈련하는 방법이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1년 이상 지속할 때 유익하다.
☞ 아이들 학원은 최소 1년 이상 꾸준히 시키자(주짓수는 5년째)
○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 나는 될 때까지 할 것이므로 반드시 된다!!!
▶ BM(벤치마킹):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연습, 나는 될 때까지 할 것이므로 반드시 된다!!!
5. 연관 지을 책 한 권
○ 『원씽』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 이독
▣ 2026년 One Book, One Message
◇ 머니 트렌드 2026: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
◇ 그릿: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연습, 나는 될 때까지 할 것이므로 반드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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