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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매직]돈의 대폭발 후기

26.02.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44 돈이  넘친다고 모두가 행복해지지 않는다

 

p:60 개인의 노력에 따라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

→ 돈 공부가 필요한 이유!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책소개:

세상은 이미 자산 불평등의 시대로 접어들었고,
생존을 위해 통화량의 의미를 새겨야 한다

『부자 미국 가난한 유럽』의 저자이자
조선일보 위클리비즈 편집장 출신 손진석 기자가 전하는
급변하는 경제 공식

한국은 지금 머니 파티 중이다. 2020년대 들어 시중에 돈이 지나치게 많이 풀리면서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로 수십억 원, 수백억 원을 버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이를 목격한 사람들은 과감한 대출과 투자에 나서며 영끌과 풀매수에 사로잡혔고 정부는 돈을 계속 뿌리고 있다. 결과적으로 통화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돈은 흔해졌다. 이지 머니의 시대, 우리는 이 거대한 흐름 속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까.

“개인의 노력에 따라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60쪽)

『부자 미국 가난한 유럽』으로 미국과 유럽의 정치·경제 현주소를 분석한 손진석 기자가 이번에는 통화량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한국에서 벌어지는 막대한 규모의 대출과 머니 파티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및 글로벌 통화량 폭발로 인해 야기된 다양한 현상들과 미국과 돈의 흐름이 보여주는 양상을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면밀하게 분석했다. 이를 통해 통화량 변동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원리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통화량이 비약적으로 폭발하는 시대에 개인이 어떠한 방식으로 밀려오는 돈의 파도를 대응해야 하는지 안내한다.

 

 

목차!
 프롤로그 | 정전(政錢) 분리의 시대

I. 돈이 폭발한다
2020년대 5년간 늘어난 통화량만 1230조 원
왜 21세기는 통화량 폭발 시대인가
예산 700조 원 시대, 이재명 정부는 돈을 더 뿌린다
부자들이 ‘통화량 증가’에 관심 쏟는 이유
화폐량이 늘어날수록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라

Ⅱ. 대한민국은 ‘대출 잔치’중
한국인은 어쩌다 ‘대출 공화국’에 살게 됐나
‘금융시대 신흥귀족’ 대기업 정규직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아파트값 끌어올렸나

Ⅲ. 세계는 돈 풀기 경쟁 중
글로벌 통화량 폭증, 20년간 4배로 늘었다
2025년 미국 통화량, 코로나 때보다도 많은 이유
저성장 덫에 걸린 중국, 통화량이 GDP 2배 넘는다
재무장 위해 1000조 원 투입 예고한 유럽
돈 살포하는 새로운 기계, 극우 정당

Ⅳ.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세계 시가총액의 48.5% 차지하는 뉴욕 증시
K개미가 보유한 해외 주식의 89%가 미국 주식
미국 주식, 한국인이 일본인·독일인보다 많이 갖고 있다
中 위라이드, 英 ARM이 뉴욕에서 상장한 이유
유럽이 꿈꾸는 ‘단일 자본시장’ 과연 가능할까

Ⅴ. 미국은 ‘빚의 제국’
50년 연속 무역적자 미국, ‘무이자 국채’ 내놓나
미국인 자산, 62만 달러일까 12만 달러일까
달러 패권 100년 더 지속될 수 있을까

Ⅵ. 새로운 돈의 출현
정치 권력이 손대기 어려운 돈, 가상화폐
비트코인, 17세기 튤립처럼 시들어버릴까
트럼프는 왜 가상화폐 옹호론자로 돌변했나
‘디지털 차르’ 꿈꾸는 푸틴, ‘브릭스 페이’ 띄운다

Ⅶ. 돈의 대결
스테이블 코인, 통화량 폭발시키는 ‘발화 물질’인가
중앙은행의 반격, CBDC는 상용화될까
CBDC 두고 시진핑과 트럼프, 왜 정반대 행보인가

Ⅷ. 뒤집히는 경제 공식
이례적인 저물가·저금리의 30년이 저물었다
엔화의 굴욕, 무너지는 일본의 자존심
스텔란티스는 어느 나라 기업일까
‘전무님은 외교관 출신’ 글로벌 대관의 시대

IX.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통화량을 알면 주식·부동산·금 가격이 보인다
‘돈의 홍수’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누른다
거대한 시한폭탄 가계부채, 무너져 내릴까
서울 아파트값, 영원히 불패일까
미래 대비는 감속과 후진의 구별부터

에필로그 | ‘보여주기식 자본주의’는 이제 그만

 

이런 책을 혼자 보기엔 어려워하는 편인데 한번 읽으니 쭉 읽혀졌다.

초저금리시대 30년이 오히려 비정상적이었을수도

돈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 중요하다

이제 후진이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상황은 감속으로 이해하는 것

늙어가면서도 돈을 잘버는 나라가 되려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력이 출중해야 합니다.

이제는 지식이 값어치를 인정받는 사회로 바꿔 나가야 한다.무형의 가치를 추구해야한다라고

제안까지 해주는 책이라 더 볼만 했던 듯하다!

돈은 이미 다른 나라가 많이 뿌려진 상황이다

우리나라는 수출기업이 주된 나라

이번에도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성과급을 꽤 받았다한다 더 많은 회사들이 돈 벌고 있고

그돈은 어떻게 우리 나라 곳곳에 뿌려질지도 궁금하고

또 다른 경제 상황이 되고 있다. 주식도 오르고 여러자기 자산들이 오르는

코로나이후부터 사람들은 돈이 많이 풀리는 것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있다.

그것을 어떻게 자산으로 바꿔야할지도 관심도 많지만

그러나 현재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은 많지 않기도 하다

나는 그 파도에서 어떻게 잘 수영할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계속적인 경제뉴스는 하루에 한번씩 본다!

그리고 현상황 파악!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

이제 독서의 끈을 놓치 않아야 하는 이유! 후기까지 써야지 하지만 안써질때

메모라도 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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