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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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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pg : 돈의 양이 많아지면 원래 많이 가진 사람의 주머니에 더 많이 들어가는 게 돈의 속성.
- 돈이 돈을 부른다. 이자 그리고 물가상승률만 생각해도 그렇다. 눈덩이가 굴러가면서 표면적이 커져서 더 스노우볼이 구른다. 돈이 많이 늘어나니까 돈을 많이 가진사람들이 더 돈을 많이 가지게 되는건 당연한 이치다.
44pg : 돈이 넘친다고 모두가 행복해지지는 않는다
- 앞선 문구와 비슷하게 많은사람은 더 많아지고 적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더 적어진다.
근면성실이 가훈이었을 정도로 열심히만 살아가도 우린 그저 넉넉하게는 살 수 있었다. 하지만 글로벌금융위기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세상은 많이 바뀌었다. 이미 이러한 심상치 않음을 깨우친 사람들은 빠르게 부자가 되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더욱더 뒤쳐져만 갔다.
현재를 살아가는 가정에게 어떤 가훈이 어울릴까? 자본주의? 잘은 모르겠지만 이제는 자산을 사는 건 생존의 문제다.
운이 좋게도 나는 코로나 시대의 그 폭발적인 자산 상승을 한번 경험했다. 그래서 그런지 2025년 그리고 2026년의 자산상승을 바라보며 엄청 놀랍지는 않다.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다고 생각한다.
나를 비롯해 돈의 대폭발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제 많이 똑똑해진 것 같다. 자산의 필요성에 눈을 떴고 돈이 되는 것이라면 기꺼이 매수한다. 단 그럼에도 절대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나의 투자기준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마지막 부분을 읽으며 나만의 투자기준을 만들어서 과열수준을 진단하고 돈이 폭발하는 시장 속에서 안전하고 저평가된 자산을 잘 모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통화량의 증가속도에 나의 자산증식 속도도 맞추어 가보자.
나만의 투자기준을 만들고 확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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