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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p.40 중요한 건 시잔이 갈수록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반면,
통화량은 급격히 늘어난다는 점
● 금리 = 돈의 가격
금리가 낮으면 돈을 끌어다 활용하는 게 맞다
다시 주요국들이 금리를 낮추고 있다 → 이런 변화의 흐름을 스스로 잘 읽어내야 한다.
● 돈의 거리 , 캉티용 효과
→ 다행히 정보가 빨리 유통되는 시대에 태어났다. 안테나를 잘세우면 나도 기회 포착 가능하다.
→ 튜터님들이 말씀하신 ‘각이 나온다’ 하는 수준이 아닐까 싶다
→ 사회초년생, 코로나 시절 상투에서 심지어 국내주식으로 자산을 만들겠다고 뛰어들었던 나 ㅠ 짱 열심히 모아서 전부 투자했는데 오히려 불장인 지금도 마이너스임 . 2020년의 나는 돈의 거리가 옴총나게 멀었던 것이다!!!
→ 미국주식으로 시작했더라면… 하면 매우 속이 쓰리다. 껄무새 말고 할무새가 되자 할할할
● 월급 생활자 기준으로 소득의 3분의 1정도는 주거비로 지출하고 살아간다
→ 나도 딱 3분의 1수준이다. 그치만 3년이내로, 같은 돈이라도 월세말고, 꼭 서울에 집을 사서 주담대 원리금으로 내고 말겠다!
●p.102-103 돈의 밀물과 썰물을 잘 감지한 사람들은 돈을 벌었다
통화량이 들쑥날쑥 하다는 건 그만큼 큰 투자기회가 생긴다는 뜻도 된다.
=> 늘 기회는 있었다. 과거를 후회하기 보단. 앞으로 주어질 흐름을 한번 이라도 제대로 타보자. 엇박 노노노
p.129 툭하면 재정위기로 세상을 흔들어 놓는 유럽
→ 길게 보면 ‘극우 정당발 위기’는 생각보다 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염두해 두자
=> 뉴스 아예 안볼수는 없겠다 ㅠ_ㅜ 경제관련 뉴스중 글로벌경제 부분도 가끔 가끔은 꼭 챙겨보자.
● p.140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그냥 넘기지 말고 투자할 생각하기!
그게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 탐색
● p.170 유럽이 단일한 거대 자본시장을 구축한다면 전 세계 돈의 흐름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글로벌 경제에 관심이 있는 K투자자라면 유심히 지켜봐야할 포인트!
● p.192 달러 패권. 달러 헤게모니는 앞으로도 100년이상, 적어도 수십 년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 지금 미국 주식.. 들어가도 되는건가용?!?!?! 고민했던 부분인데, 안심이 된다.
● p.204 가상화폐는는 이미 다양한 층위로 제도화 됐다.
● p.211 튤립과 비트코인의 재화로서 공통점 보다는,
17세기 초 네덜란드와
21세기 초 미국의 공통점이 더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그와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이 넘쳐나는 시대적 배경으로 주목해야한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는 혜안을 키울 수 있다.
꼭 비트코인이 아니더라도 돈이 넘치는 2010년대 이후는 새로운 혜성같은 투자대상이 등장할 수 밨에 없는 시기였다.
=> 비트코인을 보면 늘 튤립이 생각났는데, 이부분에 대한 저자의 관점을 들으니 고개가 끄덕여진다.
결국 핵심은, 돈이 넘쳐흐르므로 그것이 어떻게든 흘러 들어갈 곳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곳이 어디가 될지 최대한 빨리 캐치하는것이 곧 돈을 벌 수 있는 혜안을 가진 것.
p. 50 통화량과 증가 속도가 같은 지표 :
1. 자산규모 상위1%가 보유한 순자산의 합계가 늘어나는 속도가 M2 증가 속도와 비슷 (장기간 기준)
2. 집값이 상승하는 속도
=> 집을 사서 통화량 증가 속도라도 얹혀 타야겠다
집은 워낙 비싸고, 대개 대출로 구입한다 => 다양한 변수가 있으나, 결국 금리와 통화량이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 다른 재화와 극명하게 대비되는 지점
+) 돈의 거리를 좁혀보자
+) 통화량 늘어나는 시그널을 잘 캐치하고, 엇박 타지 말고 제대로 흐름을 타보자.
댓글
2020 주식ㅎㅎㅎㅎㅎ남일같지 않네요^^ 반면에 타이밍 재지않고 꾸준히 납입했던 자산이 훨씬 힘이 되어주더라구요... 그땐 실수했지만 중요한 건 앞으로는 반복하지 않는 것이갰죠? 좋은 후기 감사드리고 이따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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