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전에 기록하기]
- 투자방식을 그대로 수용하자. 알려주는대로 하기!
- 안정적으로 종잣돈 만들기 위해 미국주식=>세금을 피할 수 없음 => 절세를 잘해야 함
- 가장 쉬운 알파투자 == 절세 투자
- ETF
- 분산 투자/정기 교체/저렴한 수수료/쉽게 사고 팔수 있음
- 선태시 => 실부담비용율 = 총보수 + 기타비용 + 매매 중개 수수료율 (=== 최종 판단 기준이 되는 ETF 비용)
- 매수시 => iNAV(순자산가치, 10초마다 제공)보다 1%이상 비싸게 사면 안됨 (불필요 손실 방지)
- ‘국내 상장 해외 ETF’를 할거
- 매매차익/분배금 : 배당소득세 15.4%
- 미국 직투의 경우 1년에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 한도 250만원/초과시 22% =>미국 직투로 250만원 수익 먼저 채우고 ISA계좌를 채우는 방법도…
- 절세계좌
- 연금저축계좌
- IRP와 합쳐 최대 1,800만원
- 세액 공제 : 세전 5,500 초과시 13.2%(이하는 16.5%)
- 만 55세 이후 수령가능
- 연금 소득세 : 늦게 받을 수록 적게 냄(3.3%~5.5%로 낮은 수준/연 1,500만원 내에서 저금리)
- 중도 인출 가능 - 기타 소득세 16.5%
- 어차피 15.4% 배당 소득세 내야 하는데 1.1% 근소 차이로 혜택을 활용
- ISA 계좌(Individual Savings Account : 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
- 비과세 혜택 : 세전 5,000 초과시, 비과세한도 200만원(이하면, 서민형 400만원)
- 초과시 9.9% 과세
- ISA 계좌 만기시 연금 계좌로 이체 가능. 이 중 10%(최대 300만원)에 대해 세액공제를 가능. =? 이 중 90%는 세제 혜택을 받지 않았기에 일시에 인출 가능
- 최소 가입기간 3년
- 손익 통산
- 비과세 혜택 : 세전 5,000 초과시, 비과세한도 200만원(이하면, 서민형 400만원)
- IRP
- 연금저축계좌와 다른 점
- 소득이 있는 자만 가입 가능
- 중도인출이 어려워서 해지를 해야만 돈 사용 가능
- 중도해지시 기타소득세 16.5%
- 즉, 연금저축보다 더 제약이 있으므로 연금저축을 먼저 ㄱㄱ
- 연금저축계좌와 다른 점
- 연금저축계좌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 결정세액이 있으므로 연금저축계좌 1순위=>그다음 ISA계좌 => 그래도 돈남으면 IRP
- 생각보다 어려웠다…ㅠㅠ 하지만 복습 1회 후 일단 시작 할 것. 하면서 다시 찾자.
- ISA 계좌 미래에셋으로 옮길 것인지 고민
- 목돈이 있다면 1년치 연금저축계좌에 바로 넣을 것인지 고민
- 일단 연금저축계좌에 50만원 셋팅 기본ㄱㄱ
- 헷갈렸던 부분
- 연금저축계좌 중도 인출 부분 순서 다시 확인 필요. 원금의 경우/이익의 경우.
- ISA계좌의 9.9% 과세는 수익난 부분에 대해서만 해지 시점에 과세?
ISA 만기 후 연금저축 이전시, 주식 모두 매도하는 것보다 싼가격에 샀던 주식들 그대로 들고가는게 수익이 더 클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