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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간복기 [월부학교 겨울학기 8팔 끓여 진하고 담백한 투자 한 그릇 채너리]

26.02.15

안녕하세요~ 채너리입니다 :)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둥쓰들과 어색한 첫 모임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 새 월부학교의 절반 정도가 지나갔네요!

 

2월 들어서는 몸도 조금씩 회복 됐지만,

뭔가 아웃풋을 계속 못내고 있다는 생각에

스스로 조급해지기도 하고

잘하고 있다고 뽐내려는 모습도 보였고

반원분들에게 정말 의지가 되는 반장인가

스스로 돌이켜보기도 하는

그런 시간들을 보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런 시간들 중에서

제가 잘 한 것은 무엇이었고

아쉬운 것은 무엇이었는지

스스로 복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2월 계획

 

ㅣ회복: 건강하게 임장, 임보를 완성할 수 있는 사람.

(두근 거리는 나의 목표, 사람)



▶MRI 검사 결과 통과 ≥ 1회

▶양팔들기 ≥ 10초



ㅣ나눔: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따뜻한 동료.

(두근 거리는 나의 목표, 사람)



▶ 반원 투자 ≥ 1명

▶ 주니어 임보 발표 ≥ 2건

▶ ACE 선발 ≥ 2건



 

ㅣ투자: 20대 싱글 남자 투자자 중 최고

(두근 거리는 나의 목표, 사람)



▶ 반원 투자 ≥ 1건

▶ 임보 발표 ≥ 1회

 

 

나눔

  • 주니어 임보 발표 ≥ 2건 (100%)
  • 나눔글 5개 / 0개 (0%)
  • Q&A 15개 / 8개 (53%)

 

[K]

  • 튜터님 메시지 전파한 것
    • 임장가서 임보 줄이자고 이야기 한 것
    • 튜터님으로부터 받았던 피드백 비슷한 반원에게 전파한 것
  • 반원분들 중 잘한 사례를 공개적으로 공유한 것
  • 임장지/앞마당 스터디 도입한 것
    • 특히 임장지 스터디는 입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하고, 이번 임보 줄이는 방향성과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었다. 임장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스스로 검증하는 프로세스 자체가 반 전체에 도움이 됐던 것 같다.

 

[P&T]

  • 2주차에 들어오면서 반원분들 소통을 거의 못한 점
    • 왜 그랬을까? 돌이켜보면 내 임보의 마감기한을 지키지 못했던 게 컸다. 더 들어가보면 회사에서 에너지를 많이 쓰고 오니 퇴근할 때 즈음이면 목이 저릿해지는데, 에너지를 전부 소진하고 → 수면 → 유리공 케어 패턴의 반복이다보니 절대적인 시간 자체가 줄어든 게 컸었던 것 같다.
    • Try: 목 아픈걸 최소화 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일단 이동시간에 핸드폰 금지. 이때 톡방 한번 더 보는 걸로 오히려 저녁에 퇴근하고 덩어리 시간이 없어진다. 1시간에 10분 정도는 걸어보는 게 중요.
    • Try2: 퇴근하고 누워서 1시간 정도는 반원분들 일상 트래킹해보기
  • 나눔글 0회
    • 튜터님 인사이트 장표화해서 업로드 해보기

 

목표 4권 / 실적 1권 (50%)

  • 기브앤테이크 (재독)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 돈의 대폭발
  • 마음의 기술

 

[K]

  • 책 읽기전 내 상황에 맞게 이 책을 어떻게 읽을지 목표 정하는 습관
  • 속독. 한 글자씩 정밀하게 읽기보단 맥락을 파악하기

 

[P&T]

  • 이동 독서를 하게 되면 목에 조금 무리가 간다.
    • 연휴동안 차라리 날 잡고 쭉 통독서. 연휴 때 독서대 챙겨가기

 

목표 2개 / 실적 2개 (100%)

  • 월학 3강 (완료)
  • 월학 4강 (완료)

 

[K]

  • 강의 우선순위 높여서 최대한 강의 빨리 들은 것

 

[P&T]

  • 이동하면서 들으니깐 확실히 휘발이 잘된다
    • 교안 올라오면 바로 노션에 올리기.
  • 후기 완벽주의병

    • 차라리 빨리 쓰는게 낫다. 마감기한 놓치면 그 사이에 또 해야할일이 쌓여서 안하게 됨. 

     

  • 횟수 7회 / 실적 4회 (57%)
  • 부동산 10개 / 실적 7개 (70%)
  • 매물 20개 / 실적 17개 (85%)

 

[K]

  • 반원들이랑 분단임 이틀 같이 한 것
  • 매임 시도해본 것
  • 임장 혼자 하는 동료 응원한 것

 

[P&T]

  • 분단임 처음 할 때 몸 상태에 대한 메타인지가 확실히 부족했다. 체력적으로 확실히 딸리는 느낌이 듦. 체력회복 프로젝트 다시 시작해야겠다
    • Try: 점심 먹고 회사 계단 오르기 고고!
  • 지방 매임 뚜벅이로 돌아다니니깐 확실히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
    • Try: 매임 갈 땐 렌트 필수!

 

  • 반원 투자 ≥ 1건 (100%)

 

[K]

  • SOS 요청오면 우선순위 높여서 바로 대응 한 것

 

[P&T]

  • 반원분들은 나름 잘 챙겼는데, 부반장님들을 못챙긴 것
    • 알아서 잘하겠지라는 마음이 조금은 있었던 것 같다. 

 

복기해보니, 2월달에는 스스로

잘하고 있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고

오히려 그래서 더 공작새처럼 발버둥을 쳐서

그게 뇌절 or 과함으로 이어졌던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동안은 힘을 조금은 빼고

반원분들의 성장/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조금 더 몰입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퓨미
26.02.15 17:48

양팔 들기가 안 됐었구나 진짜 많이 다 쳤었네ㅠㅠㅠ 건강하자요 널쨩...

룡쓰형
26.02.15 18:01

오!! 2월 복기 반장님👍 늘 의지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애쓰셨어요😁

하루쌓기
26.02.15 20:28

항상 멋지게 우리반 이끌어 주시는 반장님 보며 정말 많이 배워요 :) 남은 2월도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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