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부동산 투자자 새웅입니다.
24년 평단가, 랜드마크 시세 나눔글로만
팔로워를 하고 글을 읽었던
진담튜터님의 구독자였는데
이번 실전반에서 강의로 접하니
새삼 새롭고, 강의 내용 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강의는 실전반 강의 다운
입지분석의 뾰족함과
지역내, 지역간 비교평가의
진담튜터님의 생각의 흐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두고두고 보고 싶지만
최소한 3개는 가져가고 싶고
다음번 실전반이나 특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보려고 합니다.
1) 분위기 임장에서 선입견 갖지 말기
한달 임장 중에 딱 하루
저희는 분위기 임장을 통해 그 지역
전체 생활권의 키워드와 등급을
구분하게 됩니다.
대장생활권부터 후순위 생활권까지
이때 저흰 생활권 선입견에 빠질 수 있는데요
이번 강의에서 무의식적으로 초보 투자자가
빠질 수 있는 선입견 3가지를 예시로
단지 비교평가를 통해 보여주시면서
분위기 임장시에 함부로 생활권의
수요를 재단해선 안되겠구나
분위기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걷고 있는 땅의 위치를
계속해서 확인해야한다는 것을
가슴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분위기 임장을 하면서
입지 분석과 임장을 연결할 수 있는
몇몇 꿀팁들을 알게되어 다음번 임장 때
해당 내용을 녹이고 조원분들과
이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생각에
들뜬 맘으로 강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삶은 살아있는 것과 죽어있는 것이
함께 공존하는 것이다."
아쉽게도 어떤분이 이 말씀을 해주셨는지
찾아내진 못했지만
불행과 행복, 약점과 강점
달의 앞/뒷면과 같이
투자자에겐 리스크와 기대수익
둘 모두를 알아내려고 하는 노력이
투자자로 성장하는 행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지금 투자하려는 지역과
단지의 약점을 분명이 인지했지만
그럼에도 투자를 검토했을 때
최선의 선택이라면
선입견에 빠지지 말고 투자를 해나가겠습니다.
2) 임보보다 복기와 개선이 중요하다.
매달 앞마당을 만들면서
투자 결론을 내리는 행위를 반복하지만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질 못했습니다.
모의 투자 계약서를 쓴다고 한들
실제 투자 처럼 그 매물을 정말 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 매번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이번 강의를 통해 직접적인 방법을
듣지 못했지만, 진담 튜터님께서 말로 설명해준
복기와 개선에 대한 내용에서
어떻게 사유를 통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고
3월 쉬는 기간 동안
모의 투자한 단지들에 대한
복기와 개선의 임보로 녹여볼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모의투자 복기 나눔글을
찾아봐야겠습니다~
3) 급지가 다른 단지와 비교평가
임보 마지막 기존 앞마당 전체에서
1등 뽑기를 할때
한단계 위 상위 생활권 1개
같은 생활권 3개
한단계 아래 생활권 1개
이렇게 5곳을 뽑을 수 있다면
5곳의 전수조사를 통해
결론을 내렸는데요
사실 전수조사 까지는 무난이 했지만
전수조사하고 투자후보 리스트업을
하는 단계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지역간 비교평가에 대한
프로세스나 기준이 따로 없었기에
전고점 데이터와 강남까지 접근성
그리고 단지 선호도에 대한
저의 정성적 평가가 주로 이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확신이 들지 않는 경우 많았고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생활권별 꼬챙이를 만들고
다시 위상을 체크해 단지 투자 우선순위를
정렬하곤 했었는데요
이번 진담 튜터님 강의를 통해
각 급지별 차이에 따른 기준을 잡음으로써
앞으로 급지가 다른 지역 간
비교평가를 할때에 땅의 가치(위치)를
더 중요하게 봐야할지 또는
단지 선호도(상품성)을 더 봐야할지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
아쉽게도 서울 투자가 막힌 지금
현재 앞마당에서 3칸 위 상위 생활권
투자를 같이 볼 순 없겠지만
투자가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맘으로
이번에 적용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2주차 강의를 통해
분위기 임장에서 반드시 남겨야하는 것
입지분석과 임장을 얼라인 시키는 것
비교평가의 기준을 잡고 하는 것
3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진담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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