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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부동산 유튜브 보는데 왜 내 집은 없을까? 당신이 놓치고 있는 ‘진짜 리스크’

6시간 전

안녕하세요,

함께 나아가는 투자자 리스보아입니다.

 

최근에 부동산 뉴스, 기사를 보면 

시장의 흐름이 요동치고 있다는 게 느껴지는데요 

 

양도세 중과 유예 폐지에 따라서 

잠시 서울 아파트 상승폭이 최근에 주춤하고 있다는 기사부터 

고정형 대출 금리가 7%까지 올랐다는 기사까지 

 

고강도 규제와, 시장의 혼란까지 엎친데 덮친 격인 지금

생각보다 매물도 없고, 아직 가격도 크게 조정되지 않은 것 같은

지금, 기회가 맞을까? 고민이 되실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이런 시장 속의 여러 리스크 속에서도 

기회를 잡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같이 해보려 합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자산 없이 

돈이 녹아 내리는 인플레이션 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집을 사는 가격 뿐 아니라 

최근 많은 분들이 고민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보유세 인데요.

집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세부담을 늘리지 않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많이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보다 더 빠른 속도로 팽창하는 통화량과

 반대로 줄어드는 실질 임금입니다.

 

최근 10년간 근로소득세 추이를 보면 

총 국세 수입이 71.6% 증가한다 반해,

근로소득세 수입이 152.4%나 증가해 

역대 최대의 근로 소득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도

총국세

근로소득세

비중

2021

344.1

47.2

13.7%

2022

395.9

57.4

14.5%

2023

344.1

59.1

17.2%

2024

336.5

61.0

18.1%

2025

373.9

68.4

18.3%

 

(출처 : 재정경제부, 단위 (조))

 

여기에 물가 상승률까지 반영하다보면,

월급쟁이들의 실질 소득은

더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에 반해서 수도권의 핵심 입지 아파트들은 지난 10년간 

2~3배에 달하는 폭발적인 상승률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여기에 보유세가 부담되는 시기가 있었지만.

자산의 상승에 대비 내야 하는 보유세를 생각하면

사실 치뤄야 하는 비용보다 얻을 수 있는 편익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용기를 내지 못하는 이유 3가지 

 

하지만 이런 과거의 시장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용기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 좋은건 다오른 것 같고, 남은 것들이 별로인것 같은데라는 편견
  • 내가 감당할 수 없는 변수가 생기면 어떻게 할까라는 막연함  
  • 그리고 경험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이 모든 것을 '리스크'라는 포장지에 쌓아 두고, 

지금은 위험하니까, 다음에 하자라며

결정을 유예하는데요,

 

결국 시간이 지나 남는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고 

회피하고 남은 뒤 놓친 기회를 보며

다음의 선택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진짜 리스크를 내 편으로 만드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여러 시장의 소음에도 불구하고

리스크를 나의 편을 만들어

마치 파도 위에서 서핑을 할 때 

흐름을 타서 이용하듯이 나아가는 사람들은 

이렇게 행동하는데요, 

 

1.편견에 갇히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합니다.

 

23년 초 , 매매와 전세가 모두 급락했었던 시기 

서울 중심부마저 흔들리는 시기에 

부천 외곽의 구축, 

광역시의 구축도 외면 받았던 시기였는데요

 

누군가는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해당 지역으로 가서,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사람들의 편견을 넘어서서 

행동을 하고 수익을 얻었습니다.

 

 

그들은 수도권 외곽, 

광역시 구축이라는 프레임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곳,

그리고 여전히 싸다는 본질에 집중해서

기회가 있는 곳으로 갔고 

이 기회를 디딤돌 삼아서 

더 나은 자산을 갈아탈 수 있는 

기회까지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2. 스스로 경험해보지 못한 영역은

실제로 대응해 본 사람들의 경험을 레버리지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리스크의 함정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경험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데요,

 

누구나 겪어 보지 않은 것에 대한 

공포심을 갖는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이런 과정을 이미 겪어본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진짜 준비해야 할 리스크이고 

대응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험이 없다고 할지라도

비슷한 시기에 이런 리스크를 경험하면서

투자를 하고 결실을 맺었던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을 했는지,

그리고 지금의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지금은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를 

보고 레버리지 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막연하게 뉴스나 유튜브에서 

상승 하락을 예측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결정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 시장에서 살아남고

대응해나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구명조끼가 되는 것이죠.

 

만약 아직, 

이런 시장의 혼란 속에서도 

잘 모르곘다는 이유만으로,

리스크가 커보인다는 핑계로,

선택을 유예하고 있다면,

 

1) 내가 쓸 수 있는 정확한 예산을 다시 점검해보고 

2) 막연하게 리스크라고 생각했던 두려움이 무엇인지 적어보고,

실제로 그런 투자를 했을 때 , 수익을 내거나 

리스크를 대응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그 사람은 어떤 결정을 하고 결과를 내었는지를 살펴보고 

그들의 경험을 레버리지 해보세요.  

 

그렇게 될 때야 비로소 

급격하게 변화하는 자본주의 파도 속에서

리스크를 넘어, 변화의 바람을 이용해서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휴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마그온creator badge
5시간 전N

편견을 가지지 않고 현실에 마주하며 준비 하겠습니다!! 리장님 감사합니다 :)

삶은일기
5시간 전N

크으~ 진짜 리스크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네요^^ 변화의 바람 속에서 리스크를 내편으로 만드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장님!

나알이creator badge
4시간 전N

오오 넘 감사합니다 🩷비용보다 편익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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