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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여덟 단어 (박웅현)
읽은 날짜 : 2026.2.19.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10 (인생 전반을 잘 살기 위해 읽을 책)
<자존>
29) 자존은 기준점을 안에 찍고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
37) 자기가 가진 것을 무시하지 않는 것, 이게 바로 인생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생마다 기회는 달라요. 왜냐하면 내가 어디에서 태어날지, 어떤 환경에서 자랄지 선택할 수 없잖아요? 서로 다른 각자의 인생이 있어요. 그러니 만나는 기회도 다르겠죠. 그러니까 아모르 파티, 자기 인생을 사랑해야 하는 겁니다.
38) 인생은 똑같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모든 인생은 전인미답이에요. 인생에 공짜는 없어요. 하지만 어떤 인생에나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기회가 찾아옵니다. 그러니 내가 가진 것을 들여다 보고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준비해야 하죠. 내가 무엇을 주목해야 하는지, 다른 사람과 어떻게 다른지, 과연 강판권의 농업과 나무가 나에게는 무엇인지 찾아야만 합니다. 나만 가질 수 있는 무기 하나쯤은 마련해놓는 것, 거기에서 인생의 승부가 갈리는 겁니다.
43) 여러분, 답은 저쪽에 있지 않습니다. 답은 바로 지금, 여기 내 인생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스스로 존중하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질>
59) 수영을 배우는 목적이 ‘수영을 잘하는 것’이었다면 저는 일찌감치 나가떨어졌을 겁니다. 하지만 수영을 배우는 본질을 저는 ‘땀 흘리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수영 선수가 될 것도 아니고 빨리 상급반으로 올라가고 싶은 생각도 없었습니다. 강사에게 잘 보일 이유도 없었고요. 그러니 실력이 빨리 늘지 않는 것은 크게 문제 되지 않았죠. 중급반에서든 초급반에서든, 멋있게든 어색하게든, 땀을 흘리는 것, 이것이 수영의 목적이었으니까요. 이렇듯 본질이 무엇인가에 따라 제 안의 흔들림이 달라집니다.
63) 지금 내가 하는 행동이 5년 후의 나에게 긍정적인 체력이 될 것이냐 아니냐가 본질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본질은 결국 자기 판단입니다. 나에게 무엇이 진짜 도움이 될 것인가를 중심에 놓고 봐야 합니다.
67) 본질이 아닌 것 같다면 놓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 본질을 발견하려는 노력,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포기 할 줄 아는 용기, 그리고 자기를 믿는 고집이 있어야 한다.
<고전>
109) 클래식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원천이자 즐길 수 있는 대상입니다.
<견>
122)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그 맛을 모른다. - 깊이 보고 깊이 듣기, 낯설게 보기
132) 발견은 모든 사람이 보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 보기 위해서는 투자를 해야합니다. ‘시간’과 ‘애정’을 아낌없이 쏟아야 해요.
142) “여행을 생활처럼 하고 생활을 여행처럼 해 봐”
<현재>
“개처럼 살자”
151) 어떤 선택을 하든 간에 선택하고 나면 답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아니면 없습니다.
161) 완벽한 선택이란 없습니다. 절대 옳은 선택은 없는 겁니다. 선택하고 옳게 만드는 과정이 있을 뿐입니다. (…) 모든 선택에는 정답과 오답이 공존합니다. 그러니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고민만 하지말고 선택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선택을 옳게 만드는 겁니다. 어떤 선택을 하고 그걸 옳게 만드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돌아보지 않는 자세’입니다. 그 선택을 옳게 만들려면 지금의 상황에서 무엇이 최선인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게 제일 좋은 답이에요.
164) 우리는 순간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어떤 순간이 보배로운 순간인지 모릅니다. 그러니 그 순간을 우리가 보배롭게 보면 됩니다. ‘후회는 또 다른 잘못의 시작일 뿐’
172) 순간에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의미 없는 순간들의 합이 될 테니까요.
<권위>
175) 우리가 어떤 직군, 직함 앞에서 약해지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문턱 증후군’ 때문이 아닐까. 문턱 증후군, 즉 그 문턱만 들어서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믿음에서 시작되는 증상.
196) 문턱을 넘어선 것과 상관없이 정당하게 논쟁하고 인정하고, 존경하고 또다시 저항하면서 사십시오. 존경은 아래로 가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소통>
200) 소통은 불필요한 노동을 없애는 데 매우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소통을 잘하면 그것만으로도 일을 덜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230) 소통을 잘 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어떻게 생각할지 상대의 관점에서 헤아릴 줄 아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자기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함과 동시에 어떤 문맥으로 말해야 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힘을 싣기 위해서 지혜롭게, 생각을 디자인해서 말하는 것이 필요하고요. ‘역지사지, 문맥 파악,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는 습관’
<인생>
255) 모든 인생이 최선만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 때로는 차선에서 최선을 건져내는 삶이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256) 뭔가를 이루려고만 하지 말고 흘러가보기도 하세요. (…)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살고 싶고,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살아야 합니다. 성실하게 산 하루하루의 결과가 인생이 되는 겁니다.
262)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결과다. (…) 내가 준비만 잘하고 있다면 남들이 알아줍니다. 인생은 공짜가 없으니까요.
262)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한번 이겼다고 자만하지 말고 한번 졌다고 기죽지마. 마라톤은 완주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어.” 인생은 그렇게 쉬운 게임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일희일비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268) 단순 무식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때로는 깊이를 만들어주고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되어줍니다. 정답, 오답에 대한 강박을 갖지 말고, 바보처럼 단순하게, 자기 판단을 믿고 가길 바랍니다.
269) 행복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 이 자리를 행복의 공간으로 전환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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