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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막연하면 절대 못 해낸다.
: 열심히 사는 것과 결국 해내는 것은 다르다. 차이는 단 하나이고, 목표가 얼마나 구체적인지가 중요하다.
'잘되고 싶다'는 목표가 아니라, 언제까지, 무엇을, 어떤 수준으로 할 것인지 기한이 들어가야 뇌가 인식한다.
→ 무언가를 해내고 싶다면, 기한을 설정하고 해야 한다.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2. 뇌는 내가 중요하다고 한 것만 본다.
: 우리 뇌에는 RAS라는 필터가 있다. 내가 중요하다고 입력한 정보만 걸러서 보여준다.
목표를 명확히 쓰고 매일 상기하면 관련 정보와 기회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반대로 목표가 흐리면 기회가 와도 못 본다.
→ 목표가 뚜렷해야 하는 이유. 기회를 기회인 줄 알아봐야 함
→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이 있다면, 계속해서 들여다 볼 것
3. 기한 없는 목표는 허상
: '나중에, 기회가 되면, 언젠가는' 이라는 말들은 실행 자체를 미루게 한다.
친분이 조금 있는 사람들과 자주 하는 말들이기도 한 것 같다.
나중에 ~ 해요. 기회되면 ~해요. 이런 식의 대화는 이뤄질래야 이뤄질 수 없다.
다만, 기한이라는 데드라인을 넣는 순간 뇌는 긴장하고 행동 계획을 찾기 시작한다.
→ 위에서부터 계속 반복된다. 어떤 일에 대해서는 데드라인이 있어야 한다.
4. 시각화는 행동을 앞당긴다.
: 이미 이룬 장면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면 뇌는 그것을 현실처럼 받아들인다. 그러면 행동이 자연스러워진다.
억지 의지력이 아니라 방향이 정해진 움직임이 된다.
→ 내가 원하는 미래의 모습을 이미 달성한 것처럼 행동하자. 뭐 거창한 거 있나? 평범하다
→ 물건 찾다 현타가 오더라도, 물건을 찾았을 때의 내 모습과 행동을 시각화해보자. 가끔 느끼지만, 내가 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는 하는 것 같다.
5. 결국 차이는 결정
: 해내는 사람은 더 똑똑해서가 아니다. 먼저 결정하고 그 결정에 맞게 생각과 행동을 정렬한다.
결정하지 않으면 환경이 대신 결정한다.
→ 환경에 머무는 이유도 나오는 것 같다. 내 스스로 결정을 못한다면,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환경 안으로 들어가라.
→ 결국 중요한 건?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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