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투자관련 책을 많이 읽었지만 ‘자본주의’ 책 이후로 돈의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던 책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돈독모 참여지만, 책의 내용뿐아니라 그 내용과 관련된 여러 경험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통화량 증가에 따라 돈의 가치는 빠르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질문을 보자마자 월급으로 할 수 있는게 점점 줄어들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빠르게 변화되는 경제상황속에서 나또한 미래를 위해 빠르게 준비해두어야하고, 자산을 갖기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발제문 이였습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최근 매일 오르는 상황이 지속되는데, 발이라도 조금 얹고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 그리고 앞으로는 더 그 물살에 깊게 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나아가야겠습니다.
함께 했던 동료분들도 특히 장을 볼때 돈의 가치를 많이 체감했다고 하셨습니다. 또 아이들 방학때면 해외여행을 가는게 관례처럼 되었다고 하는데.. 제 주변 회사동료, 친구들만 봐도 해외여행을 못가서 안달난(?) 사람들이 많은걸보니 확실히 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전혀 거리낌없는 현실을 다시한번 볼 수 있었습니다.
돈이 흔해졌지만, 돈을 버는 방법도 흔해졌다.
이 많은 돈을 담아낼 수 있는 내 그릇을 키우는 나의 행동, 방향이 정말 중요하다라는 리더님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조급할 필요 없고, 꾸준함이 정답이다!!
예전 무지성 주식 투자를 하면서 남이 좋다는 것을 샀다가 결국 반토막 손절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배운 교훈은 투자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무지함’이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덕에 투자를 하거든 남에게 내가하는 투자를 설명할 수 있고, 스스로 확신을 갖는 이유가 있어야한다라는 기준이 생겼고, 그렇게 잘 공부하며 이어온 것 같습니다.
리스크는 결국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는 정도인가입니다.
감당가능하지 않는 대출을 받았을때, 하락장에서 나는 버틸 수가 있을까?에 대한 생각들
리스크를 대비한다는 것은 월마다 나가는 이자도 있지만, 이때 나의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명확한 투자기준과 확신이 있어야한다고 생각들었습니다.
월급쟁이 직장인인 저에게 돈이 가까이 있는 곳은 주식과 부동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재테크 기초반을 들으며 ETF를 투자해 베타투자를 하고, 소액부동산 투자로 그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근 혼자서하려하니 절대 혼자는 불가능하다라는 객관적인 메타인지가 되었는데,
어떤 방법이 맞고 어떻게 해야만 내가 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동료분들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정하고 무조건 하거나, 또는 내가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세팅하는 것을 보니 의지가 있다면 무엇이든 못하겠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루틴을 계속 놓치고, 잘 안되고 있고 생각이 들었던건 그만큼 의지가 좀 부족했던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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