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든J입니다.
2월달 에이스반에서 보낸 시간을 복기해보려고 합니다.
독서, 강의, 임장, 투자, 나눔, 스터디
에 대해 복기해보려고 합니다.
더 시스템
반독서모임으로 했던 책으로서 정말 좋았던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목표 vs 시스템은 → 실패의 경험 vs 작은 성취의 경험 으로 이뤄질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시스템을 구축하면 매일 작은 것들을 성취해나가고, 에너지 관리가 되어가는데, 목표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전까지는 계속 실패한 상태와 다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와닿았던 것 중에 하나가 이 세상에는 에너지와 도전 등을 코인으로 넣어서 돌리는 룰렛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성공에는 운이 따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에너지를 넣으면 성공을 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고, 시스템 구축이 잘 되어야 합니다.
운동을 하고, 몸에 좋지 않는 음식을 먹지 않고, 수면을 취하고, 긍정 확언을 해나가는 하루하루를 쌓아나가야 겠습니다.
돈의 대폭발
통화량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가장 놀랐던 부분은 연봉 1억 이상인 직장인이 약 139만명으로 6.8% 정도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연봉 1억인 직장인 부부라고 한다면 대출 10억도 무리는 아니겠고, 수도권의 집값이 올라간 이유도 알게 되었습니다.
캉티용 효과가 기억에 남는데, 돈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돈을 더 많이 빠르게 번다는 것이었습니다. 돈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서는 1. 구해줘 월부 보고 한 페이지 정리 2. GPT를 활용한 거시경제 흐름 파악 등이 당장 해나가 볼 수 있는 것들이라 느껴졌습니다.
월부학교 3강 (빈쓰 튜터님)
지방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지방투자로 10억 달성하신 빈쓰튜터님의 강의였습니다.
지방을 마이크로 하게 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셨었습니다. 특히 공급량 뿐만 아니라 인허가, 착공물량까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마이크로 하게 보는 것은 대전의 서구, 유성구, 중구, 동구, 대덕구 등 좋은 아파트 흐름을 알고 전세가격 오르는 것들을 보는 것. 여기에서 전세가격 올려 세팅하는 전략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저평가 vs 저가치의 차이에 대해서도, 자산 관점에서 매도를 하고 대안을 가져가보는 것도 유익했습니다.
월부학교 4강 (프메퍼 튜터님)
정말 임보에 적용해볼 점이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1. 수도권 & 지방 - 가격, 정책, 금리, 공급 4가지에 대해서 현재 시장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2. 구해줘 월부 한판 정리하기
3. 각 시기별로 투자금액의 best 지역과 딘지는 어디였는지 복기 스터디 하기
이런 시간들을 쌓아나가면서 인사이트를 채워넣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월부튜터 선배대화 (적적한투자 튜터님)
에이스반을 대상으로 월부 튜터님께서 선배대화를 해주셨습니다.
“고민”을 하고 있는가? → 이것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는 고민을 피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더 성장하고 싶다면 당연히 고민을 해야하는데 그런 것이 없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았습니다.
더해서 월부 튜터가 된다면 수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과, 저 역시 나눔과 성장을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도 들게 되었습니다.
유리공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오히려 갈등이 생긴다면 그 속으로 들어가 회피하지 않고 고민을 마주하고 해결해나가는 것들이 유효하겠구나 싶었습니다.
튜터링
이번 실전반은 유리공도 챙기면서 나아가는 실전반의 느낌이었습니다.
임보를 일부 줄이면서도, 인사이트는 채워나갈 수 있는 방향성 그리고 가족과 회사도 챙기며 오래해나갈 수 있다는 경험을 해드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잘 하시고 몰입하시는 분들에게는 실전반, 월부학교 그 이상을 상상해볼수 있도록 이야기도 드리고 마음도 먹게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성장을 하기 위해서 많은 질의응답이 제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주 2회 줌터링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 실전반은 회사와 가정의 일정이 많았어서 꼭 주 2회를 했어야 했나 싶기도 했었습니다. 이부분은 좀 더 조원분들의 사정을 고려해서 운영해봐야겠습니다.
독서모임
책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했던 돈독모였습니다. 이미 투자 경험도 있으셨기에 돈의 대폭발에 대한 책에 공감도 많이 하셨습니다. 후기를 보면 가장 인상깊은 점은 ‘질의응답’ 이었습니다. 몽글몽글을 조금 더 진정성 넣는 돈독모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쓰기 (2/4)
이번 글쓰기는 2개 밖에 해보지 못했습니다. 정신 없는 와중에 이건 잠시 제쳐두자는 마음을 가졌던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매도 관련한 글을 써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한 마음이 오히려 글쓰기 횟수가 줄어든 이 시점에서, 둘 다 해봐야겠다는 마음도 들게 되었습니다.
Q&A (80/100)
답변을 달면서 특히 규제가 있는 지금 시점에서 많은 것들을 저 역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답변을 보면서 저도 배워나가고 저만으 F&Q도 쌓아볼 수 있었습니다.
인풋 아웃풋의 연결
다른 반원분들의 효율적으로 일해가고 아웃풋을 내는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반장님의 후기를 통해서 나의 강점을 찾아가기, 허부님의 원소스 멀티유즈를 위해서 하나씩 임보에도 정리해두는 것들이 기억에 남네요.
시세스터디(에이스1반)
가면 갈수록 시세스터디의 실효성이 늘어났습니다. 기존보다도 뒤로 가면서 각자가 궁금했던 그 지역에 대한 질문으로 통해서 해당 지역의 핵심, 현장 분위기를 몸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루틴님 감사합니다.
2월 초에는 지투실전 + 실전반이 겹치면서 정신이 없었고, 회사일 마감으로 인해서 2월 자체가 혼돈이었고, 결혼준비로 인한 일정들 역시 있으면서 글쓰기, 시세 등이 뒤쳐진 느낌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실전반을 우선으로 두고, 에이스반 일정에 따라가려고 했었습니다. 제가 더 치고 나가는 부분은 하나라도 가지고 가려고 했었습니다. 다만, 따라가겠다는 마음보다는 내가 먼저 더 해나가면서 다른 반원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더 즐거운 남은 에이스반을 지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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