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의 향기 부네입니다.^^
임장. 책보기 모두 어려운 과제이긴 하지만 시원한 곳에서 꾸벅 인사 한 번씩
하며 민망한 것 빼고는 만족스러운 한 달이 될 것 같네요.
처음으로 노안의 걸림돌을 인정하며 자료를 한 장씩 출력하니 시원시원
넘어갑니다.(여전히 사설이 김 ㅡㅡ;;)
강의 3개월차.. 좋은 기회가 오고 있음을 알고 있으나 비교평가는 여전히 어렵고
과제와 강의에 쫒겨 한 달이 화살지나듯 가버리는 지금.
3개월 내 첫투자, 1년 내 수도권 투자가 가능하도록 따뜻한 입김과 정확한
로드맵을 안내해 주신 방랑미쉘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따악 궁금하고 갈팡질팡 하고 있던 그 부분을 어찌아시고 살살 긁어주셨는지.
두꺼운 책에 치어 남겨둔 강의를 순식간에 들었습니다.
내속도에 맞춘다며 벌써 한 달 휴식. 앞마당1 반마당1 을 가진 부린이 주제에
첫투자에 대한 어설픈 열망을 품고있었으나,
나에게 맞는 투자처와 시기를 다시 한 번 고민하게 하는 기준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모르지만 지속적으로 꾸준히.
힘들지만 이를 악물고 미친척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