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아빠의 꿈을 이루고 있는
로건파파입니다.
어느덧 짧았던 2월이 지나고
3월이 되어버렸네요ㅎㅎ;;
2월에 시작한 실전반은 3월의 첫주가
다 되어서야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
한 달을 복기하며 5강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강의
실전반을 들은지 1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그 동안에 참 많은 것이 바뀌었죠.
제가 부동산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졌지만
실전반의 강의도 참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바뀐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강의인 만큼
지금까지 제가 해오던 것을 버리고,
알지만 실천하지 않은 부분들을 위주로
좀 더 실천하기 위해 강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앞마당을 관리한데 있어
전화임장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었고,
시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앞마당에 전임을 하는 것이
이번 3월에 강의를 통해 적용할 부분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임장
나름 마음의 벽이 높았던 상급지를 임장하며
그 동안 주저했었던 마음을 다잡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투자하지 못하니까,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매임도 어렵겠다…
라는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던 시간이었고,
지금까지 3년이 넘게 투자활동을 해오면서
최고가 물건을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임장지에 대한 지레 겁먹는 것이 아닌
어떤 곳도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임장을 해나가야 하겠습니다.
투자
당장 투자를 못하는 시기인 만큼
투자에서 제가 이번 달에 성장할 수 있는게
있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해야할 것들을
꾸준히 해 나갔던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물론 투자라고 하긴 뭐하지만
조금은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갈피를 잡지 못하고 ‘기버’라는 단어에
사로잡혀 고민을 많이했던 지난 날에 비해
큰 고민없이 그저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의미있게 해나가면 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된 한 달이 된 것 같아요.
이로써 또 한 번 투자의 길을 길게 보고
앞으로 꾸준히 해 나갈 동력을 얻은 것 같습니다.
5강을 듣고
5강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잔쟈니 튜터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마켓타이밍을 보고 들어가는 투자의 위험성’
인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도 막연히 사이클이 빠른 지방에서
돈을 불려서 수도권에 투자해야겠다라는
희망회로가 있었고, 그렇게 투자를 했습니다.
허나 시장의 흐름은 제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수도권의 흐름이 더 빠르게 왔으며,
제가 투자한 지역의 흐름은 느린 편이었습니다.
마켓타이밍이 아닌 ‘가치’에 더 집중하며
투자를 해야하는 중요성을 이번 시장에서
크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전 수도권에 앞마당이 없었고,
제가 투자한 단지의 가치에 집중해서 투자했다고
생각하지만, 이 역시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에서 나온
앞마당을 펼치는 기간이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앞마당을 펼쳐가는 기간 안에 있으나
이제 다음에 오는 투자의 기회에서는
마켓 타이밍보다는 더 가치에 집중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의무감에서 책임감으로
마음의 방향을 바꿔준 이번 운조튜터님을 비롯하
운조둥이 조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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