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려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2번째 실전반을 통해 나라는 사람도 할 수 있구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춥고, 지역도 넓고 생활권도 많고
여기까지 봐야해 나는 다른곳 보아야 하는데
생각도 들긴했고 아이들 방학이라
생각대로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뭔가 성장했고 기분이 좋습니다.
첫번째 실전반 할때만해도
오랫만에 임장하는 강의에 첫실전반이라
두렵기도 했지만
튜터님이랑 조원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잘 완료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도 두번째는 한 발자국이라도 나아지는 투자자
되고 싶었습니다
임장 10 전임50 매임30 임보1
이라는 계획을 세우고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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