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을 풍요로움으로 채우기 위해
하루 하루 온마음을 다하는 내안의 풍요입니다.
벌써 마지막 독모라니….
시간이 정말로 빠릅니다. 조 OT했던 날이 어제같은데…….말이죠.
3개월의 긴여정을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반독모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이번 책은 신수정 작가님의 ‘일의 격’이였습니다
일의 격은 사회생활에서의 성장 - 리더 - 성숙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으로
투자생활에서도 필요한 마인드와 태도에 대해 뺴곡히 담겨있던 책이였습니다.
그 중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갈 키워드는 “강점” 과 “세번째다리”였습니다.
첫번째 키워드 : # 강 점
월부학교 3개월동안을 생각해보니 아쉬운점이 떠올랐습니다
이런점은 더 채웠으면 좋았을것하며 부족한 점을 떠올리며 개선할 내일을 계획하지만
성장하기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의 “강점”입니다.
p306. 진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순위로 정할 수 없는', '자신만의 특별한 것'이다.
'자신의 개성'이고 '자신만의 취향'이며 '자신만의 자신감'이다.
당신은 무엇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가?
강점을 안다는것은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는 무기이기에 각자의 강점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애옹님의 수용성, 감사님의 끈기,. 스타님의 그릿, 꿈배님의 행동력, 에버님의 유연한 받아들임
멩부님의 성실함. 그리고 등어반장님의 좋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지금
서로의 강점을 들으며 결국 우리는 “행복”의 여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한가지씩을 가지고 있었다.
스스로 생각할때는 사소해 보이는 나의 강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만의 무기가 되어 누구도 흉내낼 수없는 것으로 발전시키며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반원분들이 너무 멋져보였습니다.
두번째 키워드 : 세번째 다리
우리는 각자의 목표를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그 후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생각해본적이 있나요?
하루하루가 녹록치 않고 목표로 향해가는 길이 아직 까막해보여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자각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p. 272 자신의 의자의 또 다른 다리는 무엇일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이 웰빙이든 사회공헌이든 자기계발이든 그냥 산책이나 독서나 빈둥거림의 소소한 여유든 자신이 무언가
돈이 많아지고 시간이 충분해지는, 막연한 미래로 미루어 놓았던 그것이 바로 당신의 세번째 다리다.
P304. 그것을 다 얻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것을 다 얻었다면 어떻게 살고 싶은가?
그것이 바로 우리 삶의 진정한 가치일 것이다.
우리가 도달할 목표와 함께 목표를 이룬 후의 삶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반원분들의 이야기속에 경험을 사는 삶, 나누는 삶, 독립적인 삶 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 중에 행복을 아는 삶이라는 메세지가 우리게에 필요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목표로 가는 삶의 과정에서 내 인생의 진정한 삶을 찾아가는 지금
그 과정속에서 나의 행복을 아는것도 그만큼 중요함을 반원분들의 이야기속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큰 목표로 가는 순간순간속에서 행복을 알아야 그 목표를 얻었을때도 진정한 행복을 알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또한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았다는것도..함께

사랑하는 사람과의 식사, 내가 좋아하는 운동하기, 고된 하루를 마치고 소울푸드
그러한 행복들의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원하는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것을 보았습니다.
3개월동안의 학교생활의 행복했었습니다.
투자를 공부하면서 사실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나 즐거워야 오래할 수 있고 오래하며 그 긴 여정의 지루함을 이겨내는 사람이
원하는 목표를 가져갈 수 있다는 신수정작가님의 메세지와 함께
소소한 행복부터 알아차리며 큰 행복을 가져갈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음을 오늘을 통해 다시 새겨봅니다.
사임내고 쉽지 않았을 시간에도 즐겁게 독모시간을 채워준 우리반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여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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