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학5강 선배강의
계획과 행동으로 준비하는 매도, 매수 전략 [마그온님]
징검다리 투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쌓는 방법 [딩동댕2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리스크 관리의 모든 것 [험블님]
세분의 선배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정말 이 강의 하나 들으면 매도 걱정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마그온님의 매수 콜 왔는데 매도하지 못했던 경험
그리고 나아가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그걸 토대로 행동을 하며 매도 해낸 경험
모두 유익했습니다.
매도기준 3가지
1. 수익이 생겼는가
2.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는 시기인가
3. 지키지 못하는가
매도 기준 3가지에 입각해서 나는 어떤 상황인지 판단하고 매도 결심을 하는 것 부터 시작이었습니다.
특히 마그온님은 임차인 퇴거 대출을 해주었을때, 대출금이 한 달에 얼마나 나가는지 미리 계산하셨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매도콜이 들어와도 얼마까지 깎아주는 것이 유리한 것인지, 현재 중도금 얼마를 얼마의 기한 안에 받으면 더 유리한 것인지 아닌지 미리 계산해두셨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실제 매도콜을 받았을때난 “5분” 만에 매도 결정을 할 수 있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좋았던 부분은, 세입자분에게 어떻게 연락을 드려야 하는지, 매도 가격은 어떻게 정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매도를 하기 위해서 행동해야할 Action Plan까지 자세하게 적어 두시는 것, 그대로 행동하는 것 모두 도움 되었습니다.
저의 매도는 운이 좋게 임차인에게 매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주변의 도움으로 매도를 하게 되었지만, 이렇게 까지 계획과 행동을 해보지 못했기에, 이 부분을 배워야겠습니다.
그럼에도 저 역시 잘 한 것은 매도 가격에 욕심을 많이 부리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것을 매도 하는 이유가 수도권 갈아타기라는 분명한 대안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 같습니다.
진심을 다해 강의해주신 마그온님 감사합니다.
갭투자 or 징검다리투자
이 말이 흥미로웠습니다.
거기에 현재 3~7천만원 가지고 계신 분들이 투자를 통해서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는지 플랜을 보게 된 것 같았습니다.
3~7천 → 2~3억 → 7~8억 까지 징검다리 투자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투자금만 보기 보다, 오히려 소액 투자를 가기 때문에
가치를 더 많이 봐야한다는 것에 동감되었습니다.
수도권 투자와 지방 투자에 대한 가치를 먼저 설명해주셨습니다.
그 특징에 대해 말해주시고, 한 발짝 더 디테일한 것을 풀어주셨습니다.
와우포인트는, 수도권 소액투자 고민 3개 & 지방 소액투자 고민 3개
그에 관한 각각 사례까지 말해준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수도권 10평대, 입지 좋은 20평대 vs 입지 떨어지는 30평대
외곽 신축, 등등 각 사례에 대해 더 깊게 들어가서 가치를 판단하면
“환금성” 측면도 잡을 수 있고 수익 역시 잘 잡아갈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겟전수 하는 방법과 전세가겨 오르는 시장에서 한 발 더 디테일하게 매물을 보면서 전세가격 설정하는 방법까지
소액투자는 진검승부를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더 뾰족한 투자, 그리고 징검다리가 될 수 있게 환금성이 좋은 가치 있는 투자 해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워킹대디의 등대 딩동댕2님 강의 감사합니다.
제가 놓친 가장 큰 리스크는 무지한 나 자신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랬던 것 같습니다.
2016년 정말 무관심했던 부동산에 대해 무지했던 나 자신이 리스크 아니었나 싶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가만히 있는 것도 리스크라는 너바나님의 말이 떠오르기도 했었습니다.
Part1. 운이 실력이라 착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Part2. 리스크를 피할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이 2가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운이 실력이라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23년 초에 들어와서 투자를 시작했기 때문에
사실상 하락장 부터 시작했고, 투자한 것이 상승장을 만나면서 역전세도 만나지 않았고, 가격이 떨어지는 것도 본 적이 없습니다.
즉 운이 좋은 시기에 투자를 해나가서 성과를 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때 착각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복기를 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멈출 것인지, 아니면 복기를 하면서 이 경험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더 나아가는 하루를 보낼 것인지에 대한 메시지를 받은 것 같았습니다.
결론 -> 피드백 -> 개선 -> 의사결정
이렇게 매물보고서 복기 해보면서 월부학교라는 소중한 환경에서 튜터, 멘토님들에게 복기 피드백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스크를 마냥 피하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와닿았습니다.
리스크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
그 기준을 가지고 투자생활을 나아가면서 리스크 관리 잘 해나가야 겠습니다.
특정 몇 사례들을 보면서도, 사람 성향마다, 포트폴리오, 대출 여력 마다 다른 결론이 나겠구나도 알게 되었습니다.
전력을 다해 실패할 수 있다면, 성공 따위는 뛰어넘을 수 있어.
- 루미네 포스터-
주변 동료들로 부터 험블님은 태도남이 라는 이야기 들었는데, 강의에서도 그런 측면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저 역시 그런 태도를 배워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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