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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첫 실전반, 생애 최초 멘튜님과 함께한 소중한 튜/터/링/데/이.
날도 좋고, 분위기는 더 좋고~
오늘도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두근두근 튜터링 데이가 시작되었다.
조원 한 분 한 분의 상황에 맞춰 명확한 솔루션을 주시는 멘튜님…
어찌나 잘 걸으시던지, 계속 말씀하시면서도 우리 각자의 상황을 휴대폰에 메모하시고, 그걸 바탕으로 튜터링까지 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
정말 ‘기버’라는 자리는 단순히 실력만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자리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진심으로 우리 4조 조원님들 모두를 생각하시는 마음이 느껴지다 못해 흘러넘쳤다. 증말루!!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고, 들은 내용을 행동으로 바로 옮기려는 조원님들을 응원하게 되었고,
또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주는 모습들을 보며
“오늘 진짜 행복하다, 그리고 정말 재밌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마실… 이렇게 재밌고 알찬 거였구나.
정말 광클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내마실 정말 강추! 강추!)
그렇게 오전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녹아 사라졌고,
어느새 점심을 먹어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곧이어 가장 떨리는 순간, 바로 사임 발표…
처음이다 보니 발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로 자리에 앉았고,
맛있는 김밥을 먹은 뒤 후다닥 사임 발표가 시작되었다…!

우리의 임장 팀장님 드림님께서 레이스 스타트를 정말 멋지게 끊어주셨다!!!!!!!!!!!!
“아, 발표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가설도 이렇게 세우고 체크해나가는 거구나” 하는 점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온유 조장님도 역시 실전반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발표를 정말 능수능란하게 잘 해주셨다.
남니님, 비온님, 그리고 저까지…떨려서 말도 잘 못하고, 제가 만든 장표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 채 끝나버렸지만,
패션님의 장표를 통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새롭게 알게 되어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덕분에 머릿속이 지식으로 가득 찬 하루였다!
찐찐님의 장표와 생각을 보면서는 제 생각과 다른 부분도 알 수 있었고,
돈님을 통해서는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배울 수 있었다.
코로님 장표를 보면서는 “어떻게 이 사람이… 나와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거지? ㅋㅋㅋㅋ” 싶을 정도로 너무 잘하셔서,
배울 점이 정말 많았고 BM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역시 선배님들… 오늘도 정말 잘 배웠습니다.
정말 모두 감사합니다. 최고 x99999!!!
그리고 멘튜님께서 장표를 만들면서 어떤 부분이 어려우셨는지,
또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까지 하나하나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조원님들도 각자 질문해주셔서 더 좋았는데,
특히 각 장표를 보고 궁금했던 부분과 어려웠던 부분이 모두 달랐던 덕분에
그 질문들 속에서도 계속 하나씩 배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어서 더욱 소중했다.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녹아버려서 벌써 스카 예약 시간이 끝났고,
그 뒤에는 다 같이 야무지게 밥도 먹으러 가서 멘튜님의 조언도 듣고,
인생 수업까지 받으며 여러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이었다.
정말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고, 많이 감사했던 하루였다!

멘토님 말씀 중 가장 오래 남았던 부분은,
(정확한 표현까지 모두 옮기지는 못했지만, 제가 이해한 말씀의 흐름은 이러했습니다)
아이들은 결국 부모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자란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하루 종일 회사에서 일하고, 퇴근 후에는 쉬고, 다시 출근하는 삶을 반복합니다. 아이들은 그런 모습을 보며 어른의 삶이란 원래 그런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부모가 어떤 일을 하고, 돈이 어떤 구조로 벌어지며, 세상이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까지 배우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자본주의의 시스템을 스스로 깨닫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며 너나위님의 이야기도 함께 떠올랐고, 저 역시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 잠시 멈춰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훗날 제 아이들에게는 말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유를향하여 멘튜님, 모든 조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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