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겨울학기 그 겨울, 자향ㅇ1 분다 ❄️ 바케] 독서후기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26.03.19 (수정됨)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큰글자도서)

책의 개요

제목: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저자/출판사: 우종영/메이븐

점수: 3점

나무를 통해 우리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주는 내용인데 아직 깊은 내용을 담기엔 역부족이나 그 내용은 삶을 바라보는 자세를 알려줘 마인드셋이 필요할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것/적용할 점

  • ‘이렇게 열심히 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런 의문을 갖는다는 건 인생에서 무언가 갈증을 느끼고 있다는 증거다. 사람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제각각이겠지만 그 중심에 있는 것은 스스로 느끼는 ’존재 가치'가 아닐까. 나라는 존재가 꼭 필요한 존재인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본성일 것이다.

    → 쫓기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지낼 때 '이렇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게 무언가 갈증을 느끼고 있고, 내가 필요한 존재인지 확인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에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 “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거목도 그 처음은 손톱보다도 작은 씨앗이었음을 잊지 말기를

    →  처음은 모두 작은 것에서 시작하였다는 걸 잊지말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야겠습니다.

     

  • 크고 작은 어려움에 맞닥뜨릴 때마다 이렇게 되뇌곤 한다. 못한다고 말하기 전에 딱 한 걸음만 나아가 보자고. 때론 그 작은 한 걸음이 답일 때가 있다고.

    →  작은 씨앗이 세상 밖으로 머리를 내밀듯, 어려움이 닥쳤을 때 작은 한걸을음 내딛어 보는, 작은 시도부터 해보는 용기를 가져야겠습니다.

 

  • 앞만 보고 내달리지 말고, 무엇이든 채워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라고 말하곤 한다. 완벽해지라고, 앞으로 빨리 내달려 가라고 부추기는 세상에서 잘 살아가려면 오히려 잘 비우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완벽을 목표로 삼고 부족한 것을 모두 채우려고 무리하는 순간부터 찾아드는 건 불안과 초조뿐이다.

    →  목표를 향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진 않아 목표를 향해 하나씩 채워나가는 마음으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목실감의 실적들을 채워나가려는 노력을 해보고, 보상을 통해서든 어떻게 비워나가야 하는지도 생각해보며 여유를 가져야 겠습니다.

     

  •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내 안의 우듬지가 얼마나 선명한가에 따라 당장 오늘 하루가, 10년 뒤의 내 모습이 달라진다. 하지만 지금 당장 우듬지가 없다고 초조해할 필요는 없다. 없으면 찾으면 되고 만들면 된다. 그러니 시련이나 고통 앞에 주저앉기 전에 한 번만 생각해 보자. 나의 우듬지가 무엇인지 말이다.

    → 목표가 선명한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구심력이 좀 부족합니다. 원하는 목표를 의식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달력에 키워드를 하나씩 적어 상기시켜 봐야겠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들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찾아온다

    → 최근 자향 멘토님께서도 비슷한 말씀을 해주셨는데 투자뿐만 아니라 원하고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믿음을 가지고 끝가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가가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것을 느꼈습니다.


댓글


너밖에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