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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가치를 생각하고 비교 평가하고, 짧게 균형 잡자!

26.03.19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이번 2주차 잔쟈니 튜터님의 강의는 지난 제가 걸어온 투자의 경험을 복기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비교평가

 

비교 평가 늪에 빠져 31등과 29등의 우열을 가리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비교 평가 내에서도 우선순위, 원씽이 있고 중요한 핵심 가치를 먼저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도권, 수도권 외각, 지방 등 각 지역에서 핵심 선호 요소가 다르고, 그 가치를 중심으로 평가를 해야지

어떤 단지가 더 가치가 있는지 조금 더 정밀하게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비교 평가에 빠지기보다 가치가 어느 정도 비슷하다며,

그 다음 답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듣고 다음 투자에 적용할 점은

다음 수도권 투자에서 핵심 가치 2가지를 우선적으로 비교해 가치를 평가하고,

나머지 입지요소는 +@로 평가에 적용하겠습니다.

 

 

 

광역시 VS 수도권 핵심은 ‘땅의 가치’

 

광역시 2호기를 이제 갈아타기를 준비해야하는 시점이 되었는데요.

 

“광역시 상급 선호도 단지를 수도권으로 중간 정도 단지로 갈아타는 것이 맞을까?”

참 고민이 많이 되던 부분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땅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땅의 가치가 있는 곳이 중, 장기 보유가 가능하고 가치 있는 자산으로 오래 보유할 수 있습니다.

전고점 가치에 매몰되지 않고, 땅이 지닌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옆급레이드 처럼보일 수 있지만, 10년, 20년을 보유한다면 미래의 가치가 어떨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짧게 균형 잡기

 

원씽을 재독하며 저도 매번 시기마다 느껴지는게 달랐는데요. 제게 짧게 균형 잡기가 참 필요한 시기였습니다.

이전까지는 하나에 몰입했다면, 이제는 적당히 힘을 들이면서 주변을 챙겨야지만 지속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때는 투자에 더 많은 인풋을 넣기도 하겠지만, 일상에서는 가족, 직장, 관계도 짧게 짧게 챙기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모 아니면 도, 흑 아닌 백. 오류에서 빠져 나와 오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행동하며 행복한 투자를 꾸준히 이어 나가보겠습니다.

 


댓글

도레미파
26.03.19 09:39

항상 강의, 공부 후 생각하면서 복기해보는 삶이 배어있는 꼬시님 ! 많이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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