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피87이라고 합니다.
[본인 상황 및 계획]
최근 투코를 진행하면서, 0호기를 처분하고 1호기(25.08 매수) 갈아타기 시도에 대해 추천을 받았습니다.
0호기에 대해, 금액 손실을 보더라도 매도할 수 있을 때 하는 것 자산측면에서 권해주셨어요.
(본인 2세 계획이 있으며, 연 저축액이 적어 종잣돈 모으고 불려야 하는 상황=>2~4년 예상)
미처 확인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의견 좀 나눠 주실 수 있을까요?
[보유 물건 상황]
0호기 오피스텔 소형평수 (인천 부평구 역세권, 1000세대, 3년식 신축) 전세 세입자 2년 만기(26.07)를 앞두고 질문이 있습니다.
늦어도 내년 목표로 매도 고려 중인데요. (현 시세 대비 매도 시, -4천만원)
(현 세입자는 2년 연장해서 더 거주하고 싶어 합니다.)
한 달 전 세입자는 결혼을 하였고, 만약 계갱권 사용 시 퇴실 통보 후 3개월 내 임대인은 전세금 반환 해야할텐데요.
아무래도 매도를 하려면 공실인 조건이 가장 좋을 것 매수입장에서 유리할텐데요.
[질문]
현 세입자가 거주하다 갑자기 퇴실 의사 밝힐 가능성 있음. 이후 대응책은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제가 생각 못 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본인 생각]
① 공실유지하며, 손해를 보더라도 매도 강력히 진행한다.
(1억 이상 대출 준비 필요)
② 신규 전세 세입자
(2~4년 거주 가능 → 매도 시기 지연 또는 퇴거에 따른 추가 비용)
③ 신규 월세 세입자
(1억 이상 대출에 대한 이자를 월세로 대응 가능 & 2~4년 거주 가능 → 매도 시기 지연 또는 퇴거에 따른 추가 비용)
이후 5월 매도특강 등을 통해 다음 단계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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