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강의 듣는 ‘밤’ 입니다.
오늘은, 지투 1강 잔쟈니님의 강의 후기를 작성하러 왔습니다!!
최근 가장 고민되었던 부분이 현재 종잣돈으로 지방 추가 투자 vs 1호기 투자금 회수분으로 수도권 갈아타기 였는데요~
강의를 듣고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어차피 경험상 지금 있는 종잣돈으로 투자해서 돈을 묶는거 보다, 눈덩이를 더 크게 만드는게 중요하다 (눈덩이의 크기는 수익금 크기의 복리에 비례한다..!)
물론 저평가 되어 있다면 추가 투자를 고려할 수 있다고 까지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만약 투자를 하게 된다면 지방의 경우, 실수요자에게 물건을 넘길 상황이 많을텐데
투자금 1천만원이 더 들어가더라도, 동,향,층을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걸 매수해야한다고,,
최근 실거주집을 계약하는 과정에서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동’ ‘향’ ‘층’
최근 2호기 투자를 위해 미리 만들어 두었던 앞마당 매임을 진행했었는데요~
해당 단지는 신축 브랜드 주복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동네에 선호도 높은 단지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본 물건은 6층이였고,, 가격이 저렴했기에 투자까지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며
전세도 대기자가 있어 리스크 없이 진행할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물건은 지금은 뻥뷰였지만 바로 앞에 2년뒤에 주복이 올라온다는 사실..
희망회로를 돌리며 2년만에 바로 팔고 나와야겠다고 다짐했던 날
‘그거 밤님이 확실하게 팔 수 있어요? 희망회로 아닌가?’라는 질문에 갈대마냥,, 흔들리고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도 ‘환금성’에 대한 이야기와 보수적인 전세 셋팅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확실히 뼈저리게 느낀 다음에 강의를 수강하니 물건을 볼 때 로얄동과 로얄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_^
또한, 가장 BM하고 싶은 부분은 시세트레킹이 였는데요~
가장 선호하는 신축, 구축, 중간선호도 신축, 그리고 선호도 떨어지는 구축
각 단지별 의미가 있지만 선호도 떨어지는 구축을 통해 매도 시점을 알 수 있다는
잔쟈니님의 인싸이트는 꼭 BM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현재 종잣돈이 작기에 인풋 대비 성과가 아쉽지만 결국 돈은 복리로 늘어난다. 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는 강의였습니다.
최근,, 약간 퍼져있던(?) 저를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순간이였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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