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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남길 것 버릴 것 간직할 것
저자 및 출판사 : 정희숙 / 큰숲
읽은 날짜 : 26.04.0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억, 삶, 가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월부 추천도서는 아닌데, 후기로 남기고 싶어서 작성
이사를 앞두고 짐정리가 필요하여 읽게 되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정리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한권에 담았다.
나이별, 시기별, 그리고 정리하는 방법 등등
정리를 아주 못하는 사람도 읽어볼 수 있고, 정리를 잘 하고 있는 사람도 놓친 것이 없는지 체크 해 볼 수 있다.
[프롤로그] 정리는 죽어서 하는 게 아니라 살아서 하는 겁니다
[체크리스트] 내 삶에 정리가 필요할 때
[ 1장 ] 누구나 내 집을 되돌아보는 날이 온다
어느 날 집이 나를 밀어냈다
함께 사는 공간이 무너져 내린 날
가난하고 우울해서 정리를 시작했다
숨 막히는 공간을 숨 쉬는 공간으로
작별 인사를 해야 할 때
정리가 나를 다시 살게 했다
[ 2장 ]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떠나보낼 것인가
내 삶을 무겁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라
남길 것만 남겨라
기준 없는 정리는 시간 낭비다
무조건 버린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작은 정리 습관이 가져온 변화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라
정리는 삶을 재구성하는 과정이다
[ 3장 ] 삶의 균형을 위한 5단계 정리 원칙
똑똑한 정리 0단계: 정리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똑똑한 정리 1단계: 흩어진 물건을 분류하기
똑똑한 정리 2단계: 필요한 것을 구분하는 비우기
똑똑한 정리 3단계: 생활 패턴에 맞춰 수납하기
똑똑한 정리 4단계: 제자리를 유지하기
[ 4장 ] 집의 시간과 삶의 시간을 맞춘다
인생 주기에 맞춘 정리가 필요한 이유
독립: 처음으로 나만의 공간을 갖게 될 때
결혼: 두 사람의 물건이 한 공간에 모일 때
육아기: 물건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
퇴직과 자녀의 독립: 삶의 다음 장을 여는 정리
시니어: 가볍고 안전하게 나이 드는 삶
[에필로그] 마지막 순간, 우리는 무엇을 떠올릴까?
[체크리스트] 나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가?
오늘 당장 써먹는 정리 kick 10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는 이사를 앞두고 책을 읽었지만, 이사가 아니더라도, 집의 공간 활용에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런 부류의 책을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물건을 정리하면서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물건을 구입하고 보유하며 활용해야 할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청소와, 정리와 수납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
S22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에 따르면 우리는 이익보다 손실을 더 크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그는 이것을 손실 회피 성향이라고 불렀다. 물건을 버릴 때도 무언가 손해보는 감정을 느끼는게 아닐까? 어쩌면 우리가 느끼는 손실에 대한 감정은 물건 자체가 아니라 그 물건에 얽힌 기억과 감정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싶다면 어쩔 수 없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 할 수 있는 것에 에너지를 써야한다. “이 물건이 지금 내 삶에 어떤 가치를 더하고 있는가?” 답이 명확하지 않다면 과감히 작별을 고하자. 기억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에 남아있다.
삶이 가벼워지길 원한다면 물건과 더불어 감정과의 관계도 정리해야 한다.
“이 감정이 내게 어떤 가치를 주는가?” 이 감정이 현재의 자신을 이롭게 하지 않는다면 내려놓아야 한다.
지금 느끼는 감정을 종이에 나열해서 쓰고,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감정에 동그라미를 친다. 그리고 그 이유를 생각나는 대로 써 내려간다.
정리와 유지를 나누는 것이다.
이 관계는 나를 성장하게 하는가, 아니면 나를 소모하게 만드는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나와 상대방 모두에게 유익한가?
세번째는 삶을 단순하게 만드는 첫걸음으로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는 것이다. 물건은 삶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입지 않는 옷. 쓰지 않는 가방, 충동적으로 구매한 액세서리는 무거운 짐에 불과하다.
S24
필요해서가 아니라 버리지 못해서다. 정리를 잘 하는 사람들은 물건을 쌓아두지 않는다.
정리는 진짜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집중하는 용기이다.
필요와 욕망을 구분해야 한다.
버릴까 말까?라고 묻는 대신 이 물건이 내 삶에 어떤 가치를 더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자
물건과 공간과 집을 정리해서 삶의 밀도를 높이는 일은 심사숙고해서 남긴 것들의 가치를 인정하는 일이다.
물건은 물건일 뿐, 자신의 에너지와 시간을 어디에 투자할지를 결정하는 것이야말로 정리의 본질이다.
내가 진정으로 가치를 두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내가 쏟는 에너지가 나의 목표와 일치하는가?
1. 소비패턴을 재검토 하는 것이다.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 이것이 내 삶의 질을 정말로 높여줄까? 라고 물어보자.
2. 시간과 에너지를 재분배 하는 것이다. 물건을 관리하는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을 사람들과의 교류나 자기계발에 사용한다.
3. 경험을 우선시 하는 것이다. 물건보다 경험에 투자하자.
S25
이 선택의 나의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이 선택이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가?
이것을 선택함으로써 포기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S26
기준없는 정리는 시간낭비다
내 삶에 진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
정리는 목적이 명확할때 가장 효율적이다.
S28
무조건 버린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잘 비우는 사람들이 ‘절대 하지 않는 말’이 있다. 바로 “언젠가”라는 말이다.
버리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소비패턴을 바꿀 기회를 갖지 못한 채 새로운 물건을 들이게 된다.
S29
물건을 버릴 때는 왜 그것을 소유했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남길지를 고민해야 한다.
삶의 여유와 기회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것을 과감히 내려놓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것이 내 삶에 어떤 가치를 더하고 있는가?
S30
3,4년마다 의뢰하는 이유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정리가 필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이었다.
정리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는 물건의 양이 많아서다.
S33
정리는 미래의 나를 새롭게 쓰는 일이다.
S36
청소는 닦고 쓸고, 물리적으로 오염을 제거하는 행동으로 이루어지지만, 정리는 물건을 분류하고 필요성과 중요도를 판단하며, 물건을 체계적으로 배치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수납이 곧 정리는 아니다.
정리는 단순히 물건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 진정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별하는 일이다.
S37
깔끔해진 공간을 바라보며 단순히 ‘버리길 잘했다’ 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라는 만족감이 찾아오는 것이 진짜 정리다.
S47
수납의 본질은 물건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 즉시 꺼내 쓸 수 있게 하는 것
S61
정리를 잘 한다는 건,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면서도 실용적으로 판단하는 힘을 갖는 것이다.
과거는 기억으로 남기고, 공간은 현재를 위해 써야 한다.
S73
정리는 한 번 하는 기술이 아니라 계속 살아내는 리듬이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다른 작가가 쓴 정리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 싶은데, 아직 도서를 선정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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