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투자, 인생 2가지 정답을 찾아
워킹맘/대디 투자자의 등대가 되고 싶은
딩동댕2입니다~
이제 설레는 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줴러미 튜터님의 1강을 들을 수 있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이제는 국면이 달라진만큼
단순히 투자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앞으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그 안에서 성장을 어떻게하면 좋을지
배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통화량, 유동성’
이제는 간과할 수 없는 거시경제의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후로 과도하게 돈을 품으로써
통화량이 늘어나 자산 시장에서 유동성이 넘쳐흐르는
새로운 국면의 시장이 되었습니다.
이전 상승장을 살펴보면,
긴 하락장 속, 생활권 외곽부터
실수요자 수요로 인해 전세가가 밀어올리면서
수도권 외곽의 단지가 상급지보다 먼저 상승했으나,
돈이 너무 많이 풀린 나머지
전세가가 붙지 않았음에도
짧은 하락장에, 선호도 높은 단지들부터
상승하는 경향이 먼저 보였습니다.
베블린 효과(Veblen Effect)
가격이 오르는데도 허영심이나 과시욕으로 인해 수요가 줄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
이제는 수도권에서도 선호도가 더 중요해진만큼
‘내가 가진 예산 안에서 더 좋은 것’ 이라는 변하지 않는 원칙 아래
변한 시장 상황에 따른 나만의 기준을
더욱 더 잘 세워야 함을 많이 배웁니다.
일반적으로 지방 물건 (상대적 저가치)을 매도해서
수도권 물건 (상대적 높은 가치)으로 갈아타는
빅 픽처를 그리곤 했으나,
시장 상황을 잘 살펴가며,
사람마다의 성향에 따라,
단순히 수도권 물건만을 취할 것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가치 있는 물건을 매수해야 한다는 것을
더욱 더 중요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단지 고르는 것은 다 잘한다
다만, 돈 버는 능력은 보유하고, 운영의 과정에서 느껴진다.
줴러미 튜터님의 과거 시장에서 복기하는 방법이
이번 강의에서 가장 KEY 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주택수를 늘리는 것이 어려워지고,
더욱 더 선호도가 높은 단지가 더 크게 상승하는 만큼,
앞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수익률(매수) 관점에서 단지를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전세가격(보유), 환금성(매도) 관점에서
원칙과 기준을 더 철저하게 다듬는 방향으로
나의 투자 단지를 복기해야 합니다.
불변하지 않는 원칙 아래
높은 전세가율, 가치 대비 싼 단지 등을 고수할 것이 아니라,
낮더라도, 오른 가격이더라도 가치 있는 단지를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함을,
그리고 복기를 통해 개선해나가야 함을 많이 배웠습니다.
더 높은 목표를 눈 앞에 두고 성장할 때,
가족, 회사 등 상황은 더욱 더 어려워지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해야 할 이유보다, 해야하지 않을 이유가 더 많은 것처럼 말이죠.
7년차 투자자이신 러미 튜터님께서는
현재 어떤 마인드와 태도로
튜터 생황을 오랫동안 유지하시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정,수용] 가족, 회사 다 가져갈 수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 더 나은 후회를 선택하는 것이다.
[문제해결] 모든 문제는 시간, 돈, 마음이면 해결된다. 이분법적인 사고를 하지 않는다.
[재미,의미] 동료와 함께 지역 알아가는 재미,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의 의미, 가치를 느낀다.
[성장] 조급함은 내려놓되, 밀도 있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한다.
평범한 삶을 뒤로하고,
내가 원하는 목표와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면서 정작 스스로를 돌보지 않고 있을 떄,
더욱 더 심연 속으로 빠질 때도 많았습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무엇보다 스스로의 ‘자존’을 지키는 것.
즉, 스스로 잘 해내고 있음을 깨닫고
그저 어제보다 잘 하는 오늘을 만들어내는 것.
현재를 생각해보면,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저 사람을 도와서, 오늘 하루 의미 있는 만들어야겠다 마음먹고 간다’
러미 튜터님께서 기버, 튜터로 활동하실 때 되뇌이는 말씀처럼
의미 있는 하루가 제가 추구하는 삶임을 알고 더 재미있고 의미있게 성장해나가겠습니다.
월부학교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러미 튜터님께서 정말 어떤 마음으로
이 강의를 만드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환경의 부담감을 내려놓고,
그저 스스로 잘하고 있고,
더 잘하기 위해, 타인에게 더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더 나아지겠습니다.
진심을 다해 강의해주신
러미 튜터님 감사합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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