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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실한 청년]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독서 후기

26.04.08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개정판)

 

[가장 크게 느낀점 1가지]

 

p.70

역경이 닥쳤을 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은 이미 일어난 일은 지나간 일임을 빨리 깨닫는 것이다.

당신은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현재와 미래를 바꿀 수는 있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

“이 일은 지금은 고통으로 보일지라도 결국 나에게 좋은 결과로 되돌아 올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런 다음 그 일을 통해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지나간 일에 발목 잡혀 있지 말고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라.

과거에 경험한 실패나 유쾌하지 못한 상황으로 통하는 마음의 문을 닫아라. 실패나 낙담, 다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 머물러 있으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기만 할 뿐이다.

고통에서 오히려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법을 배워라.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고통이야말로 인류 역사에서 참된 진보와 개혁을 이뤄낸 신성한 고통이다.

이것은 스스로 행동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또한 당신이 패배를 통해 배우고 불이익을 이익으로 바꾸며 어떤 장애를 만나더라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돌고 힘과 용기를 준다.

 

👉 과거의 실수나 아쉬운 선택이 떠오를 때마다 이른바 ‘이불킥’을 하며 괴로워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가르침처럼, 바꿀 수 없는 과거의 기억에 갇혀 그 귀중한 경험을 자산으로 활용하지 못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특히 투자의 완성은 '복기'에 있다는 선배 투자자들의 조언을 다시금 새깁니다. 

투자의 결과가 좋든 나쁘든, 그것을 단순히 받아들이는 데 그친다면 그저 스쳐 지나가는 ‘경험’일 뿐입니다.

하지만 책에서 강조하듯, 실패와 고통의 경험을 철저히 복기하여 배움의 기회로 삼는다면, 이는 현재와 미래의 수익을 결정짓는 강력한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지나간 일에 발목 잡히지 않고, 모든 경험을 성장을 위한 영감으로 승화시켜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내리는 동력으로 삼겠습니다.

 

[바로 적용해보고 싶은 1가지]

 

p.276

우리는 많이 벌수록 다른 사람에게 많이 베풀어야 한다.

내가 확실히 배운 한 가지는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부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일을 습관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줄 때,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선행을 베풀 때, 놀라운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체험을 통해 배운다.

그리고 많이 베풀수록 더 베풀고 싶어진다.

 

👉 이번 월부학교 3개월 과정 동안 가장 깊이 새겨야 할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마음 한켠에는 '아직 베풀기에 내 실력이 모자라다'거나 '내가 알려주는 정보가 혹시 틀리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지금도…조금은?)

그러다 보니 타인에게 손을 내밀기보다 당장의 내 앞가림을 하는 데만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나눔을 통해 완성된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내가 아는 작은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논리가 더욱 단단해지고, 그 선한 영향력이 결국 저를 더 큰 투자자로 성장시키는 동력이 된다는 점을 간과했습니다!

이제는 "부족해서 못 한다"는 마음을 내려놓겠습니다. 

저의 작은 도움도 누군가에게는 절실한 이정표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며, 동료와 함께 나누고 그 과정에서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페이지/문장]

 

p.260

나는 오래전부터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맞설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생각과 말을 가려 써야한다고 주장해왔다.

나는 10대 시절부터 다른 사람이 보내는 부정적인 말을 무시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

만일 누군가가 ‘그건 될 수 없어’ 혹은 ‘넌 그걸 할 수 없어’라고 말하면 나의 잠재의식은 즉각 나의 의식에 긍정적인 해석을 보낸다.

‘너는 못 하지만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긍정적인 해석이 자동적이고 즉각적인 반응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계속 연습했다. 

 

👉 저의 오랜 습관인 ‘한숨 쉬기’를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늘 고민이 많은 성격 탓에 무심코 내뱉는 한숨이, 어쩌면 저 스스로 부정적인 기운을 만들어내고 주위에 전파해온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그동안은 스스로 ‘논리적인 성향(일명 T 100%)’이라며, 부정적인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 또한 필수적인 시뮬레이션의 일부라고 합리화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비판적 사고에 매몰되기보다, 의식적으로 ‘긍정의 경우의 수’를 먼저 계산하는 습관을 들여보려 합니다.

특히 최근 유리공으로부터 “왜 부정적인 말을 하느냐”는 피드백을 자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앞으로는 주변에서 “왜 이렇게 사람이 낙관적이냐”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말 한마디를 내뱉을 때도 긍정적인 언어를 가려 쓰며 밝은 영향력을 주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사항]

 

p.169

열린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라.

다른 사람에게 당신이 원하는 대로 될 것을 명령하거나 바라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그들을 좋아하고 받아들이도록 노력하라.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보고 그들을 좋아하는 법을 배워라.

 

👉부동산 투자자로 활동하며 거래를 진행하다 보면,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거나 매도자, 매수자, 임차인, 그리고 떄론 부사님들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인해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상대를 내 방식대로 통제하려 하기보다, 상대의 입장과 성향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열린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닫습니다. 

관계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면서도 유연하게 소통하여 결국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과정이야말로, 투자자가 갖춰야 할 진정한 실력임을 배웁니다.

여러분은 이런 갈등 상황을 마주했을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극복하셨나요? 

또한 그 경험을 통해 투자자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댓글

성장구루
26.04.08 18:29

벌써 독서후기 쓰시다니 넘 훌륭하세요!! 청년님 이미 멱살 캐리해주시는 모습으로 보아 보통 내공이 아니신 것 같은데 많이 배울게요!

러버블리v
26.04.09 01:14

이야♡♡♡ 청년님 책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셨네요♡ 청년님은 저희반에 없으시면 안되는 귀중한 인재입니다😆😁🌸❤️ 너무 잘 해주시고 계시고정보가 틀려도 괜찮고 틀리는거 두려워하지마세요ㅎㅎ 그렇게 알아가고 배우는 거니까- 우리 같이 그 벽을 깨나가보아요😀👍🏻💕

존자
26.04.09 07:13

멱살 잡아주시는 것도 엄청난 나눔이에요 청년님🤭 저도 부정적인 성향인데 같이 긍정적인 생각 하도록 노력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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