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
우가행입니다.
허씨 튜터님과 튜터링데이를 가졌는데요.
역에서 튜터님 오시기전에 토스트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신 후 맞은편에 앉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화면과 카톡에서만 보던 튜터님과 마주하면서
푸근하고 정감 있는 첫인상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스터디까페에서 사전임장보고서 발표와
임장지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시면서
앞으로 임장지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료들의 임보를 보면서 비엠할점도 체크체크!


점심 맛있게 먹고, 비교임장지를 튜터님과 임장하면서
튜터님께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는데요.
튜터님은 저의 투자방향과 앞으로 어디로 임장해야하는지
어떤부분을 더 공부를 해 나가야 하는지
뚜렷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정말 구체적으로요…
튜터님의 인사이트가 느껴졌습니다.
튜터님 말씀듣고 할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도 들었고,
투자 후 어떤식으로 투자를 해 나가야 할 지
고민이었는데요.
다시 열정이 솟아나면서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긴 시간동안 버티면서, 보유하면서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실력을 쌓고,
시장 상황, 시세를 지켜보면서
남들보다 먼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허씨허씨 튜터님!!
잘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도 임장하는데 전화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거에요^^
그리고 달콤이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가행님 1호기 경험담에서 읽었던 감동이 아직 얼마 전 같은데 이번에 같이 하게 되서 너무 좋았답니다. 저도 구안와사에 걸려 봤기에 너무나 힘드셨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잘 극복하시고 멋지게 투자 활동 이어가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교대근무라는 점이 가행님의 장애물이 아니라 투자 인생의 주인공 서사라고 생각하고 즐겨 보세요.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이뤄서 그 날을 추억해 봅시다!!! 넘넘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가행님 이야기 들으면 들을수록 멋지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조금 원하면 핑계가 보이고 간절히 원하면 방법이 보인다는 말이 가행님을 보면 더 많이 드는것 같아요.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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