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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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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저자 : 롭 딕스
출판 : 인플루엔셜
누구나 살아야 할 공간이 필요하고, 그 공간은 언제나 가치를 지닌다. 각각의 잠재적 임차인이 지급할 수 있는 최대 임대료는 그들의 소득에 의해 결정되며, 소득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상승하기 때문에 임대료도 자연스럽게 인플레이션에 비례해 오른다. 따라서 주거용 부동산은 자산 가격이 장기적으로 상승하고, 인플레이션과 연동된 꾸준한 수익을 제공하며,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아 매입할 수 있는 투자 자산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핵심은 장기적 관점을 취하고 과도한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에 어쩔 수 없이 매도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다. 부동산을 꾸준히 보유하는 한, 주택 가치가 하락하는 동안에도 인플레이션과 연동된 수입을 계속 얻을 수 있다.
→ 내가 아파트 투자를 선택한 이유!!!!! 잊지 말아요 제발!!!!! (고소득의 중요성 새삼 깨닫잼 직장 파월)
P31 돈의 본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이다. 이 약속이 기능하기 위한 절대 조건은 2가지다. 많은 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
P51 숫자는 같아도 살 수 있는 것은 줄어든다. 바로 인플레이션이라는 보이지 않는 도둑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현금의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P71 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니다.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 당신의 노동을 조용히 희석시키는 메커니즘이다.
P94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에게 있다.
P115 당신이 대출을 승인받으면 직원은 컴퓨터에 숫자를 입력한다. 그 숫자가 바로 새로운 돈이다. 그리고 당신이 대출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세상에서 사라진다.
P140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P164 오랫동안 정부는 낮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을 통해 거의 공짜로 돈을 조달했다. 국가부채의 이자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국가의 이자 비용이 당신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P164 긴급 처방은 어느새 상시 정책이 되었다. 실물경제의 체력은 회복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값싼 돈에 길들여졌다.
P210 팬데믹 속에서 정부는 헬리콥터에서 돈을 뿌리듯 현금을 살포했고, 돈이 직접 사람들의 주머니로 들어갔다. 그 결과는 명확하다. 잠들어 있던 인플레이션이 깨어났다. 금리를 올리면 부채 부담이 폭증하고, 그대로 두면 화폐가 급격히 약화된다.
P247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부자가 된다” 이 오래된 믿음은 더 이상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은행에 돈을 넣는 순간, 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게 도난당한다. 우리 앞에 놓인 선택은 분명하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 돈에 대해 알게되면서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느끼는 한가지!!!!! 근로소득을 반드시 자산으로 바꿔야 한다!!!!! 선택이 아닌 필수!!!!! 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며 자산을 차곡차곡 모으자!!!!!!!
→ 현금 좋은데…ㅎ(멀었당…ㅎ) 실물자산 방주 올라타기 프로젝트!!!!!! 손품발품 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돈아, 나하고 제발 쫌 일 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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