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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9 우도롱

보스는 일꾼들을 조종하지만 리더는 일꾼들을 코치한다. 보스는 권위에 의존하지만 리더는 호의를 바탕으로 한다. 보스는 “나”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우리”라고 말한다. 보스는 모든 문제에 대해 책임을 따지지만 리더는 책임을 지고 문제를 해결한다. 보스는 성과를 내는 법을 알지만 리더는 성과를 내는 법을 보여 준다. 보스는 “가라”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가자”라고 말한다.
진정한 영향력은 머리가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진정한 영향력은 규칙과 규제가 아닌 개인적인 관계를 통해 성장한다. 이 단계의 초점은 서열이 아닌 관계이다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 인물 계발(4단계)에 관한 질문>
1. 자신의 성장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있는가?
2. 나의 성장 곡선이 신뢰성을 주는가?
3. 사람들이 나의 성장으로 인해 매력을 느끼는가?
4. 다른 사람을 계발하고 싶은 영역에서 성공했는가?
5. 다른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차원을 넘어 그들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
6. 배움의 자세로 살고 있는가?
7. 솔직한 롤 모델이자 코치가 될 의지가 있는가?
8. 내가 계발한 사람들은 성공적인가?
모든 리더가 던져야 할 질문은 “내 일정표가 꽉 찼는가?”가 아니라 “누구와 무엇으로 내 일정표를 채울까?”이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다면 먼저 나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일을 하는 방식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현명하게 해야 한다. 더 나은 방식을 찾고 매순간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성공해서 바빠질수록 두 가지 좋은 것 중에서 선택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항상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때로는 가장 좋은 것을 위해 좋은 것을 포기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마음가짐의 변화가 필요하다. 단순한 효율이 아니라 효과의 측면에서 생각해야 한다. 주어진 일을 제대로 하는 것보다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찾아서 해야 한다. 열정적이고 주도적이어야 한다
매우 중요한데 덜 긴급한 일 : 마감일을 정하고 매일의 일과에 넣으라.
자신이 어떤 활동을 할 때 가장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당신이 무엇을 할 때 사람들이 늘 칭찬하는가? 동료들이 당신에게 계속해서 요청하거나 부탁하는 일이나 책임은 무엇인가? 당신이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좋은 효과나 가장 큰 매출을 낳는가?
관계가 계속되면 행동이 말보다 더 큰 무게를 지니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리더의 행동에 주목한다. 리더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으면 리더십에 혼선이 발생한다. 그런 불일치가 계속되면 사람들은 혼란스러워 할 뿐 아니라 아예 떠나기 시작한다.
인격의 네 가지 차원 : 진정성, 자기 관리, 겸손, 용기
관계를 중시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가드레일은 무엇인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가치를 확인한 다음, 유혹이 오기 전에 어떤 선을 절대 넘지 않을지 미리 정하라.
인격은 편안하고 조용한 상황에서 길러지는 것이 아니다. 오직 경험과 시련, 고통을 통해서만 영혼이 강해질 수 있다
리더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사람들이다. 리더가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리더가 사람들을 얼마나 멀리까지 데려갈 수 있느냐이다. 이것이 리더십의 목적이다.
필요한 변화를 미리 정하라. 단계를 정하라. 우선순위를 조정하라. 핵심 인물들에게 통지하라. 받아들일 시간을 허용하라. 행동에 돌입하라. 문제를 예상하라. 항상 성공을 가리키라. 매일 진행 상황을 검토하라.
뭔가를 1년간 해 왔다면 유심히 보라.
뭔가를 2년간 해 왔다면 의심의 눈으로 보라.
뭔가를 5년간 해 왔다면 그만 보고 바꾸라.
“사람들은 먼저 리더를 받아들인 뒤에 비전을 받아들인다”
문제를 꼭 문제로 볼 필요는 없다. 문제는 그것을 문제로 보는 사람에게만 문제다.
문제만 보는 사람은 무엇을 얻을까? 바로, 더 많은 문제를 얻는다. 가능성을 보는 사람은 무엇을 얻을까? 바로, 더 많은 가능성을 얻는다
리더는 팀원들이 문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유심히 살피고, 가능한 그들이 올바로 반응하도록 도와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우선, 시간을 들여야 한다. 팀원들이 문제를 만나 어떻게 반응하는지 가까이 다가가 유심히 살펴야 한다. 그런 다음에는 그들이 문제를 긍정적으로 다루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시간을 투자해서 도와야 한다.
문제를 해결할 때 우리는 먼저 팀원들의 능력부터 보는 경향이 있다. “누가 이 일을 해낼 수 있을까?” 이것도 좋은 질문이지만 더 좋은 질문은 따로 있다. “누가 이 일을 하기를 ‘원할까?’”
그들은 단순히 문제 자체만 해결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팀원들과 조직이 문제를 경험하기 전보다 한층 더 성장하게 해 줄 해법을 고민한다. 당신도 이런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지금 나의 문제 해결 방식은 10/80/10패턴을 따른다. 즉 문제 해결의 처음과 마지막 10퍼센트는 내가 하고, 나머지 80퍼센트는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는다.
처음 10퍼센트는 대개 모두를 위해 문제를 정의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내 시간과 노력, 그 다음 80퍼센트는 팀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사고를 자극하는 데 사용한다. 마지막 10퍼센트는 내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노력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행동할 ‘완벽한 순간’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 마무리하기까지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일은 시작하지 않은 일이다
가정을 가장 의심해봐야 할 때는 성공하고 있을 때다.
성공은 “내가 무엇을 얻고 있는가?”라고 묻는다. 반면, 개선은 “내가 무엇이 되어 가고 있는가?”를 묻는다. 성장을 통한 개선만이 더 나은 내일에 대한 유일한 보장이다.
당신이 ‘무슨 일이 있어도’의 태도를 기르기로 결심하게 되었기를 바란다. 이 태도는 리더십에 있어 큰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 태도는 자신에게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남들을 끌어 모으고 이끌고 격려하는 능력도 키워 준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게 도와주면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사람들이 도와줄 것이다.”
서번트 리더십을 “다른 사람들이 집과 가정, 공동체에서 최선의 모습이 되도록 돕는데 헌신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가족이나 일터, 공동체에서 어떤 지위나 역할을 맡았든 상관없이 누구나 섬기고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
서번트 리더는 타인의 성공을 곧 자신의 성공으로 여기기 때문에 타인의 성공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 그러기 위한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타인에게 가치를 더해 주는 것이다.
매일의 질문 : “팀원들이 매일 필요로 하지만 쉽게 요구하지 못하는 것은?”
최고의 서번트 리더는 팀원들의 필요를 미리 예상한다. 그들은 팀원들을 주도적으로 돕는다.
사람들을 섬기는 것은 태도에서 시작되며 반드시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매일 그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스스로 묻고 나서 행동하면 곧 섬김이 습관으로 몸에 배일 것이다.
변명은 하지 않으리라. 최선을 다하리라. 남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도 기꺼이 하리라. 시키는 일보다 더 하리라. 심지어 내 일이 아니더라도 기꺼이 하리라. 역할보다 목표가 더 중요하기에.
서번트 리더십의 초점은 섬기는 사람들이다. 섬김이 잘 이루어지려면 섬김의 대상에게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서번트 리더의 가치는 그가 무엇을 하거나 그 일을 얼마나 자주 하느냐가 아니라 그 일을 왜 하고 얼마나 잘하느냐에 달려 있다.”
리더는 반드시 질문들을 던져야 한다. 질문하지 않고서는 팀원들의 정신적, 감정적 상태를 알 수 없다. 질문하지 않고서는 팀원들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를 알 수 없다.
지금은 어떤 일을 벌이든 먼저 기대부터 확실히 정한다. 그렇게 하면 팀 전체가 리더의 기대를 분명히 알게 된다. 또한 나는 팀원들의 기대도 알기 위해 질문을 던진다. 그들이 기대하는 승리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행동한다. 이것은 동기유발에 관한 가장 중요한 원칙 가운데 하나다. 다시 말해, 리더에게는 시각적인 자극과 방향 제시에 대한 책임이 있다.
리더십의 비전을 원한다면 비전을 볼 준비가 필요하다. 다시 말해, 비전을 기대해야 한다. 미래에 관해 긍정적인 기대를 해야 비전을 볼 수 있다. 기대감은 영감을 폭발시키는 기폭제이다.
리더는 남들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먼저 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열망이 있어야 한다.
창의성과 유연성이 그것이다. 창의성은 항상 답이 있다고 믿게 해 준다. 창의성 덕분에 상황을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볼 수 있다. 유연성은 항상 한 가지 이상의 답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나게 해 준다. 유연성 덕분에 남들보다 더 많이 볼 수 있다.
리더의 가장 큰 과제는 먼저 자기 자신을 이끄는 것이다. 우리 스스로 가본 곳보다 더 멀리 남들을 이끌고 갈 수는 없다. 외적으로 가기 전에 먼저 내적으로 가야만 한다. 이 대가를 치르지 않아 자신의 잠재력보다 훨씬 못 미친 곳에서 여행을 멈춘 리더가 너무도 많다. 그들은 리더십의 지름길로 가려고 한 탓에 장기적인 유익을 거두지 못했다.
문제는 삶을 개선하고 싶은가가 아니라 ‘어떻게’ 개선할지다. 답은, 매일을 의도성을 갖고 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통제가 필요하다.
인생에서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좋은 말과 좋은 행동 사이의 차이다. 결국 우리는 무엇을 행하느냐, 우리의 행동이 주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로 평가를 받는다.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단련이다. 해결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압박이 가시자마자 옳은 일을 멈춘다. 단련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해야 할 일을 한다.
강점과 열정을 보이는 영역에서 자기통제를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면 삶이 즐거워진다.
더 쉽게 승리할 수 있는 한 가지 영역을 찾고, 그 영역을 강화하기 위한 한 가지 활동을 정하라. 계획을 세우고 일정을 정해서 그 활동을 ‘꾸준히’ 하라.
수도꼭지를 트는 것이 시작이다. 그리고 수도꼭지를 계속 틀어 놓을 때, 즉 꾸준히 행동할 때 존경을 얻는다. 그러기 위해서 바로 자기통제가 필요하다.
자기통제는 일관성을 가능하게 하고, 일관성은 성과가 복리로 늘어나게 만든다.
이 세상을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꼭 알아야 할 것이 하나 있다. 리더는 남들을 돕기에 앞서 먼저 스스로를 도와야 한다. 먼저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먼저 자신을 돕기 전에는 남들을 제대로 돕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자기통제는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 리더는 다른 무엇보다도 자기통제를 갖추어야 한다. 그것은 자기통제가 인격과 올바른 우선순위, 영향력, 남들에 대한 섬김 같은 다른 많은 능력으로 가는 문을 열어 주기 때문이다.
내 성장의 능력이 내 리더십의 능력을 결정했다. 지금 나는 40세 때와는 다르게, 그리고 더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이끌고 있다. 그것은 단지 내가 리더의 자리에 더 오래 있었기 때문이 아니다. 그것은 내가 개인적인 성장을 늘 우선순위로 삼았기 때문이다.
성장하겠다는 결심은 중요하지만 그 결심만으로는 실제로 성장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성장이 점진적인 과정임을 인식하고 매일 노력해야만 실제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다시 말해, 꾸준히 성장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내 꿈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가를 치를 수 있겠는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대가를 치러야 한다. 성장의 가장 큰 보상은 그 성장을 통해 얻는 것이 아니라 성장 자체다.
<개인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을 세울 때 포함해야 하는 네 가지>
큰 그림 - 어디에 성장의 초점을 맞춰야 할까? 내 강점, 내 선택(약점), 내 믿음
측정 - 내 성장을 어떻게 측정하고 수정할 것인가?
일관성 - 어떻게 매일 성장할 수 있을까?
적용 - 행동까지 나아갈 수 있는가?
나는 활동이 곧 성과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찍이 깨달았다. 올바른 초점이 필요했다. 그래서 무엇을 언제 할지 우선순위를 짜기 시작했다.
성장을 최우선순위로 삼는다.
모든 상황 속에서 성장의 기회를 찾는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질문들을 던진다.
매일 배운 것을 파일로 정리한다.
내가 배운 것을 남들에게 전한다.
당신도 인생의 목적에 부합하는 일을 찾고 그 일에서 성장하는 기쁨을 누리기를 바란다. 당신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 당신이 자기 안의 리더를 계발하기를 바란다. 아니, 리더로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모든 영역에서 잠재력을 온전히 이루기를 바란다.
1. 관심과 공감 없이는 상대가 원하는 도움을 줄 수 없다.
‘섬김이 잘 이루어지려면 섬김의 대상에게 중요한 것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책에서는 사람을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으로 표현했는데, 구성원을 돕는 리더가 되기 위해 ‘관심과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 팀원이 필요하지만 요구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시간을 들여 지켜보고, 질문하고, 그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전에는 내 기준에서 생각하고 내가 주고싶은 걸 주면서 돕고있다고 착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따로 말하지 않았어도 힘든 순간을 알아차려 괜찮은지 먼저 손을 내미는 동료들 덕분에 힘을 얻고 다시 웃을 수 있었다. 상대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지켜보고 물어보고, 어려움을 겪기 이전에 미리 예상해 도움을 주어야 한다.
2. 리더가 열정을 갖고 성장하지 않으면 팀을 성공시킬 수 없다.
리더는 남들을 돕기에 앞서 먼저 스스로를 도와야 한다. 먼저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소그룹 모임 이후 책의 후반부를 읽으며 우리반이 성장, 성공하려면 나부터 열정을 갖고 성장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전에 멘토링, 튜터링을 받으며 열정적으로 성장하고 결과를 내려고 노력했던 때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 열정적으로 임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내 마음이 움직이고 행동하게 되었다. 리더가 성장하지 않으면 팀이 성장할 수 없기에, 타인의 성공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진심이라면 나의 성향과 무관하게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야한다. 예전에는 기버에 대해 ‘얼마나 기꺼이 나눌 수 있는지’의 관점으로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진심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나눌 수 있는지’의 관점에서 생각하게 된다. 스스로 성장의 노력을 하지 않고 성장을 돕겠다는 말 뿐인 위선이 아니라 나부터 성장을 최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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