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기 이전에 제가 쓴 게시물에 투자 선배님들께서 조언해주신 이후 5년주기형으로 받는게 맞는거같아. 대출상담사분과 상담했는데요. 1금융권 상품추천해주셨습니다.
1. 5년주기형 : 4.5%, 40년만기, 중도상환수수료 0.75%, 3년면제(매년 대출금액 10%면제), 1년거치가능
2. 12개월변동형 : 4.2%, 40년만기, 중도상환수수료 0.55%, 3년면제(위와 동일)
대출도 대출이지만 또 한가지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ㅠ(생각해야될 부분들이 많네욥..😂)
저와 와이프가 아이를 가질 준비중이라 추후에 신생아 특례대출을 활용하고싶은데, 2년후? 정도에 대출을 갈아타면 시기가 딱맞을거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5년주기형으로 24회차에 남은 원금을 계산해보니 467,104,296원이 남습니다. 그런데 신생아 특례대출은 4억원까지만 대출이 가능하다보니 나머지 6700만원이 필요한데 부담을 줄이고자 매달 100만원씩을 더 상환하더라도 4000만원가량은 더 필요한데 이렇게 대출을 갈아타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그런데 신생아 특례가 체증식상환도 가능하니 원금을 어떻게든 갚고나면 원금과 이자가 1,100,000원부터 시작을하니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고 느껴지긴하는데 결정이 쉽지가 않네요..
수강내용을 토대로 나가는돈은 최대한 줄이고 종잣돈으로 투자를 해야되는데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하나 고민입니다..
아얘 1금융권 대출로 계속가는게 맞는건지, 신생아로 갈아타는게 맞는건지, 인플레로 인해 원리금균등상환보다는 체증식이 맞는거같은데 제 생각이 맞는건지도 고민스럽습니닷..ㅠ
조언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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