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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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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결국해내는사람들의 원칙
2. 저자 및 출판사: 앨런피즈, 바바라 피즈 / 반니
3. 읽은 날짜: ~ 4.25.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RAS]
우리의 뇌는 망상활성계(RAS)가 작동하는데, 이 RAS를 관통하는 명언은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이다.
나폴레온 힐이 RAS의 존재가 입증되기도 전인 1937년에 한 말인데, 나폴레온 힐이 이말을 하고 몇십년이 흐른 후 이말의 실체가 입증되었다. 바로 RAS의 존재가 그것이다. 나도 차를 뽑기로 결정하고나서부터 길거리에 내가 고른 차종을 엄청나게 많이 봤다. 그것이 RAS가 활동한 결과였던 것이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우리는 무슨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현 가능한지를 본능적으로 먼저 따지려 한다.
그러나 이것은 인생을 바꿀수 있는 전략이 아니다.
진지하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해야하고, 결정해야한다. 결정만 하면된다.
그 이후에는 RAS라는 뇌의 관제센터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탐색해준다.
“일단은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러면 RAS가 그것을 ‘어떻게’이룰지 답을 찾을 것이고
그러면 길이 나타자기 시작한다.”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마감일을 정해라. 그러면 계획에 추진력이 생긴다. 목표와 함꼐 기한도 반드시 옆에 명기해야 한다.
그래야 RAS가 내 계획과 나 자신 사이의 정서적 연대를 강화하고,
걱정 근심은 물론 회의감과 미루는 버릇과 게으름을 물리칠 힘을 준다.
좋은 데드라인의 3가지 조건
현실적일 것: 달성 가능한 데드라인을 정한다.
빠듯할 것: 긴박감을 주지 않는 마감은 있으나 마나다. 촉박해야 결과물이 좋아진다.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심사숙고를 끝내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 필요하면 조정한다. 하지만 마냥 기다리지는 말자. ‘딱 좋은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시작부터 위대할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해야 한다”
[확률게임]
나의 목표를 주변에 알리고, 확률을 높여라. 80/20의 법칙은 어디에나 적용된다. 성과의 80%가 노력의 20%에서 나오도록 정말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에 나의 노력을 써야한다.
[포기금지, 좌절금지]
월트디즈니는 ‘상상력이 부족하고 생각이 독창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신문사에서 해고 당한적이 있다.
디즈니의 테마파크 콘셉트는 은행, 심의회, 자본가, 지방 당국들로부터 300번이 넘게 퇴짜 맞았다.
하지만 그는 반대에 굴하지 않고 결국 디즈니랜드를 실현했다.
거절당하는 것이 지는 것만은 아니다. 개선방향과 개선점을 알려주는 결정적 신호다.
더 많은 칭찬, 행복, 돈, 승진, 성과를 얻으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지 금쪽같은 힌트를 준다.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이 힘들고, 어딘가 장벽에 부딧힌다 해도, 포기는 금지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실제 잘하지 못하고 있다 하더라고, 그래서 슬럼프에 빠진다 해도
좌절은 금지다. 포기하고, 좌절하고 싶을 때 개선방향과 개선점을 찾을 수 있다.
내가 포기하고 좌절하려는 그 순간에 다른 사람들도 포기하고 좌절하는 순간이다.
그때의 나는 눈을 감고 한 발자국 더 나아갈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무엇을 원하는지 원하는 바를 명확하게 하고, 시각화 함을 느꼈다.
그리고 목표 목록을 손으로 써봐야겠다고 느꼈다.
정말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과정이 그동안 없었던 것 같다.
먼저 원하는 것을 알고, 목표를 정하고, 데드라인을 정하고, 확언을 할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다. 좌절하지 않는다. 그런 순간이 올 때 개선하면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갈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목표목록 쓰기.
- 목표의 시각화
- 스타트라인을 겸비한 데드라인이 있는 계획 세우기
- 월부 안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조언대로 살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9 :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지에 골몰해서는 일이 되지 않늗다.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를 결정하면 RAS가 알아서 길을 찾는다.
일단 마음에 목표를 입력하자.
P53 : 목표가 상세 수준까지 뚜렷해지고, 오늘 내가 있는 곳이 어디고 장차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알면 RAS가 맹렬히 작동하고 그에 따라 의욕이 끓어오른다.
P68 : 목표 달성의 길은 수많은 우여곡절과 반전과 함정, 예기치 못한 만남과 기회로 점철된
장거리 여정이다.
P75 : 목표도 한입 크기로 잘게 나눌 필요가 있다.(중략)
하나의 커다란 목표를 연간, 월간, 주간, 일간 목표로 나눈다.
P77: 사람들은 항상 ‘내일’을 시작일로 잡는다. 내일은 영원히 오늘이 되지 않는다.
적당한 시기란 없다. 그런 시기는 결코 오지 않는다. 지금 시작하자. 지금만이 내가 가진 전부다.
계단 전체가 보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일단 첫 번째 칸을 오르자.
P101 : 내 인생과 현 상황을 100퍼센트 내 책임으로 인식한다는 것이 자책감에 찌든 사람이 된다는 뜻은 아니다.
자기 객관화라는 강력한 정신 에너지를 발휘하겠다는 뜻이다.
나의 어떤 행동이 이런 결과를 낳았나? 나의 어떤 사고방식이 이런 상황을 불렀나?
P107 : 나를 지금의 처지에 있게 한 것은 내가 한 행동과 생각들이다.
지금의 나는 내 선택에 의한 것이다. 이것이 인생의 진실이다.
하지만 과거의 선택들과 그 이유는 이제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과거일 뿐이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래는 내가 오늘부터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들로 결정된다.
그리고 그 선택은 100퍼센트 내 소관이다.
P153 : 확언은 목표 달성을 위한 일종의 포괄적 계획이고, 내가 그것을 이룬다는 내적 신념을 구축하는 일이다.
P182 : 나는 결코 보험 가입자를 찾아다니는 데 집중하지 않았다.
내 최우선 과제는 매일 잠재 고객 10명하게 전화하는 것이었고, 거기에 집중했다.
간단 명료한 과제였다. 당장의 실적만 생각하면 금세 맥이 빠지고 일이 고달파진다.
목표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즐거워야 한다. 확률 게임을 하자.
P217 : 다른 사람들은 나를 기분 나쁘게 할 수 없다.
내가 기분 나쁘기로 결정했기 떄문에 기분 나쁜 것이다. 발끈함은 남이 내게 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취하는 태도다. 발끈하는 것은 내가 내 문제를 받아들일 여유와 능력이 없음을
만천하에 알리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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