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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1반 드림텔러] 반복의쓸모 독서후기

26.04.29

 

#반복의 쓸모

#억만장자 메신저

 

 

#요약 (전자책)

 

고독 속에서 비로소 축적이 시작된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을 견디며 쌓아 올린 것들이, 어느 날 문득 의식을 일깨운다. 그 깨어남은 마침내 성숙으로 이끈다. 방황은 누구나 겪는 성장의 과정이며, 노력은 바로 그 방황 속에서 태어난다.

→ 작은 시도와 실패들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고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다.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보고 부럽다고만 하고 끝날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봐야 한다. 변화가 없어도 매일 꾸준히 쌓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 지금의 환경은 당신을 성장시키고 있는가, 아니면 정체시키고 있는가? 성장은 결코 우연히 오지 않는다.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조성할 때 비로소 잠재력은 빛을 낸다. 그 과정에서 능동적인 고독은 외부의 소음을 덜어내고, 스스로에게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성장의 환경이 된다.

→ 누구와 어울리는지가 정말 중요하고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월부 하면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알았다. 더 좋은 환경으로 가기 위해서 내가 먼저 노력해야 하고 바뀌어야 한다.

 

행복한 몰입에 이르기 위해서는 불안을 통과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기에 지금 당신이 불안하고 혼란스럽다면 오히려 좋은 신호다. 몰입은 언제나 약간의 불편함을 동반하고, 그 불편함은 집중을 통해 비로소 기쁨으로 바뀐다 

→ 너무 쉬운 수준의 일만 해서는 몰입이 되지 않는다. 120% 정도 되는 목표를 잡아야 그걸 해내기 위해 몰입이 시작된다. 120% 목표를 잡고 열심히 해야 100%에 가까운 결과물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능동적인 고독,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내면을 정리하고 나의 결을 돌아보는 시간. 그 시간을 통해 비로소 ‘적정한 거리감’이 생긴다. 관계는 붙드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존중하며 간격을 지켜내는 일이다. 그 미묘한 거리, 그 여백이 바로 인간관계의 골디락스 존이다.

→ 나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지만 혼자만의 생각 정리를 하지 않으면 다음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 가장 부족한 영역이다. 의식적으로 시간을 내어서 생각해야 한다.

 

양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양이 축적되면 점차 탁월해지고 점점 더 영향력이 생긴다. 내가 쌓아온 꾸준함이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되었기 때문이며, 그 축적이 나 자신을 질적으로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이 법칙은 나만 체감한 것이 아니다. 역사 속 수많은 거장들도 ‘압도적인 양’으로 위대함을 증명해왔다.

→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잘하기 위해 익숙해져야 하는데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양으로 승부하면 금방 익숙해질 수 있다.

 

반복의 끝에서 우리는 익숙함 속에 숨어 있던 새로움을 발견하게 된다. 지금의 나는 내 수준이 높지 않다는 걸 인정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기 위해 매일 읽고 쓰고 있다. 이것이 내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은 태도이며 ‘축적’이라는 성장의 본질을 체득한 이유다.

→ 같은 행동이라도 하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해야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냐도 중요하다. 반복을 통해 축적이 만들어지고 그 결과가 나를 바꿀 수 있다.

 

좋아하는 일을 찾았다고 해서 그 일이 언제나 낭만적일 것이라 기대해선 안 된다. 나는 글쓰기를 좋아하고 지금도 그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모든 순간이 마음이 이끄는 대로 흐르지는 않는다. 억지로 해야 할 때도 많고, 어떤 날은 모든 걸 관두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돌아오게 만든다. 좋아하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는 순간 스트레스와 책임은 피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말하고 싶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삶에 낭만을 품지 말라고. 

→ 투자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재미는 일시적인 것 같다. 잘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고 억지로 하거나 압박을 받을 때도 있다. 그래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이유는 의미가 있고 잘하고 싶어서라고 생각한다.

 

결국 중요한 건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생겼는가”가 아니라 “이 일 덕분에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다. 관점을 한 걸음만 비틀면 삶의 깊이와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우리는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살아갈 수 있다.

물질적 가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정신의 가난이다. 경멸은 나를 해치고 주변을 지치게 만든다. 그러나 그 감정을 통찰로 바꿔 낼 수 있을 때 삶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다. 질투보다 값진 건 배움이고, 시기보다 중요한 건 겸손이다. 성장의 태도는 의식의 성장에서 비롯된다.

→ 시간이 흐르면서 투자 실력도 중요하겠지만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긍정적인 태도, 겸손함 모두 필요하다. 항상 배운다는 생각으로 겸손한 마음을 갖고 해야 한다.

 

사색 없는 반복은 정체를 부르고, 사색이 깃든 반복은 삶을 퀀텀 점프시킨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는 끝까지 자기를 잃지 않았다는 점이다. 누군가와 비교하며 무너지지 않았고, 늘 자신의 방향을 점검했다. 비교보다 개선에, 인정보다 본질에 집중했다. 

→ 행동으로 잘 옮겨지는 시기도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하던 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고민하고 더 나아지기 위해 생각해야 한다. 이걸 왜 하는지?  더 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적용할 점

혼자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그 생각을 통해 하던 대로 하지 않고 의식적인 반복을 해야 한다.


댓글

푸리에어
26.04.29 12:42

드림튜터님~ 의식적인 반복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따봉하는 월부기
안산월부가즈아
26.04.29 13:27

하던대로 하지 않도록… 해야하는데…. 튜터님의 손길을 피하면 안되겠네욥😂 튜터님 빠이팅입니다🔥

엠쥬
26.04.29 15:25

오~~튜터님 이런책도 있었네요^^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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