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민갱입니다.
투자 공부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는 아직 아는 게 많지 않은데,
도대체 뭘 나눌 수 있을까?”
저도 같은 고민을 했고,
지금도 가끔은 그렇게 느낍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도움을 받을수록
오히려
“나는 뭘 할 수 있지?”
이 질문이 더 커졌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나눔은 꼭 많이 알아야만 할 수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더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는
‘지금의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도움이 되고 싶어서 시작했지만
막상 해보니
가장 많이 도움을 받은 사람은 저였습니다.
나눔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나누려고 합니다.
완벽해져서 나누는 게 아니라
나누면서 채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잘 정리하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아래 3가지 중 하나만 해보셔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잘 쓰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꺼내보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나는 아직 완벽하지 않은데…”
이 생각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이렇게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지금의 나도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그 과정 속에서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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