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명한 엄마이자 행복한 투자자를 꿈꾸는 Now애미입니다.
지난 2월 실전강의를 듣고 3개월 밖에 안 지났지만
그 사이에도 흐름이 또 달라진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투자자로서 내가 어떤 그릇을 가진 사람인지
그리고 지금 우리가 마주한 시장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풀어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성장의 한계를 깨는 태도 "자존심은 버리고 질문은 날카롭게"
“성장하고 싶은 사람은 자존심이 없다”.
날카로운 질문의 힘: 질문을 제대로 안하면 답변이 러프해질 수 밖에 없음
더 많이 알아가기 위해 더 뾰족하게 질문하고,
조언을 진심으로 받아드리며는 수용적 태도로 임함
재수강의 의미: 부족함을 세분화하고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이 재수강을 대하는 진정한 실천임!
시장을 보는 눈: "가격이 아닌 가치와 타이밍의 싸움"
현재 시장은 과거의 데이터나 합리적 공식으로만 설명되지 않는
'욕망이 투영된 시장'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고점의 무의미함: 이미 전고점을 넘어선 단지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절대 가격'에 매몰되면 안되는
이제는 상대적 비교평가를 통해 '가치 대비 싼지'를 판단하는 안목이 필수적이라는 것에
전고점에 많이 의지 했던 저로서는 살짝쿵 허들이 높아진 느낌으로 좀더 뾰족하게 선호도와
가치 파악에 힘을 길러야함을 느꼈습니다 😥
실전 투자 전략 "급지보다 생활권, 땅의 가치에 집중"
단지를 지우고 땅을 보라: 강남 접근성(1시간 이내)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단지의 겉모습보다 입지적 선호도를 생활권별, 단지별로 쪼개어 보는 디테일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수익성보다 자산의 질: 지금은 단순한 전세가율에 의존할 때가 아님
하락장에서 20~30% 빠질 수 있다는 리스크를 염두에 두되,
'확연하게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거나 보유하며 앞마당을 넓히는 전략이 필요함
향후 로드맵: "멈추지 않는 앞마당 확장"
자산은 월급으로 모으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자산으로 치환하며 늘려가는 것’
리스크 대응: 전세가 하락이나 시장의 부침은 마이너스 통장이나
신용대출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전세가 5% 수준)을 준비함으로써 관리 가능한 영역으로 만듦
무한 반복: 내 집 마련 후 더 좋은 상급지로의 갈아타기를 준비하며,
다음 사이클이 올 때까지 지치지 않고 앞마당을 늘려가는 '반복의 힘'을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이번달 실전에서 배우고 익혀야할 것들에 대한 인사이트와
부동산을 넘어 주식 등 유연한 자산 관리의 필요성까지 이야기 해주셔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들과 앞으로 어떤 목표와 방향성을 갖고 가야할지에 대해서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신 권유디 튜터님 긴시간 동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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