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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리더의 돕는법 // 에드거 샤인
저자 및 출판사 : 에드거 샤인 // 푸른숲
읽은 날짜 : 26.04.27 ~ 26.05.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관계 #겸손한질문 #신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진정한 리더십이란 목표를 정하고
구성원이 그 목표를 성취하도록 돕는 것이다.”
구글이 찾아간 전설적인 컨설턴트
에드거 샤인이 알려주는 리더의 자격
조직을 이끄는 리더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성장하는 조직을 위한 리더십에는 팀워크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을 빼놓을 수 없다. 그렇다면 훌륭한 팀워크의 조건은 무엇일까? 심심에서 출간된 《리더의 돕는 법(원제: Helping, 심심刊)》에 그 해답이 있다. 저자 에드거 샤인은 구글, 애플, PG&E 등 유수의 기업이 찾아간 조직심리학의 대가이자 MIT 슬론 경영대학원 석좌교수다. 50년간의 연구, 컨설팅과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저자는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야말로 모든 인간관계의 근본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에 따르면 팀워크 역시 조직 내에서 이루어지는 도움이며,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구성원들이 도움을 잘 주고받을 수 있게 돕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타적인 행위라고만 여겨지기 일쑤인 도움을 새롭게 정의한다. 도움을 구하는 사람과 주는 사람 사이의 관계 맺기로 바라보며 도움에 대한 획기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경제·사회·문화 등 다각도로 도움에 관해 살피고 도움 관계를 이루는 사람 간의 위상 불균형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주목한다. 위상 불균형이란 함정에 빠지면 도움이 되지 않는 도움을 주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함정에 빠지지 않고 효과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 수행해야 하는 역할은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조직 내에서 도움을 잘 주고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리더가 취해야 하는 행동을 여러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를 통해 도움의 일곱 가지 원칙과 함께 저자가 건네는 연륜이 담긴 조언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2. 내용 및 줄거리
: 추천의 말_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도움 관계의 역학 7
머리말_모든 관계는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시작된다 17
1장 도움이란 무엇인가?
성공하는 도움과 실패하는 도움 33 | 도움의 다양한 형태 38 | 공식적인 도움과 비공식적인 도움 42 | 도움을 주고받는 것은 관계를 맺는 일이다 45
2장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도움
도움에 적용되는 두 가지 문화 원칙 51 | 도움의 경제적 성향 56 | 신뢰가 쌓여야 더 많은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 61 | 지켜야 하는 규칙과 도움의 역할 67 | 요약과 결론 77
3장 빠지기 쉬운 도움의 함정
위험한 도움의 역학관계 83 | 도움 요청과 자존심 85 | 도움 주기의 권력 88 | 도움 구하는 사람이 빠지는 다섯 가지 함정 93 | 도움 주는 사람이 빠지는 여섯 가지 함정 100 | 관계의 균형 유지하기 109 | 요약과 결론 111
4장 도움을 잘 주는 법
성공적인 도움을 위한 관계 만들기 115 | 도움 주는 사람이 알아야 할 다섯 가지 117 | 도움 구하는 사람이 알아햐 할 다섯 가지 120 | 관계에 따른 역할 선택 124 | 요약과 결론 140
5장 한층 더 깊은 도움 관계를 만드는 방법
겸손하게 질문하기 145 | 네 가지 질문 유형 150 | 관계가 달라지는 질문 164 | 요약과 결론 173
6장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가?
질문의 작동 방식 179 | 사례 1: 아내가 나에게 원했던 것 181 | 사례 2: 비효율적인 회의를 효율적으로 바꾸기 187 | 사례 3: 새로운 방법을 만들게 하는 질문 188 | 사례 4: 실패할 뻔한 동료 돕기 190 | 사례5: 병원 직원의 일방적인 선택 200 | 사례 6: 지속적인 돌봄노동에 필요한 도움의 역할 202 | 요약과 결론 210
7장 훌륭한 팀워크를 만드는 도움의 역학
리더가 취해야 할 태도 213 | 뛰어난 팀워크는 리더가 만든다 217 | 팀을 발전시키는 평가 225 | 큰 성과를 내는 팀의 분명한 이유 228 | 도움 관계의 필수 요소 231 | 비대면 도움으로 만드는 팀워크 240 | 요약과 결론 244
8장 리더의 돕는 법
도움의 리더십 249 | 진짜 도움을 받는 사람들 250 | 상사라는 틀을 깨야 좋은 리더가 된다 253 | 리더가 항상 해야 하는 두 가지 역할 255 | 언제든 도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264 | 리더를 돕는 컨설턴트의 역할 268 | 요약과 결론 270
9장 가장 효과적으로 돕는 법
도움은 리더십의 필수 요소다 275 | 도움을 주는 자세 276 | 도움을 받는 자세 279 | 도움의 일곱 가지 원칙 280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리더로서 돕는법에 대한 개념과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1) 이런 맥락에서 누군가를 신뢰한다는 것은 내가 어떤 생각, 감정, 의도를 드러낸다고 해도 그 사람이 나를
얕보거나, 기분 나쁘게 하거나, 믿고 털어놓은 정보를 이용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갖는 일이다. p63
→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의 듣는 자세가 중요하다.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의 감정을 상할 수 있다.
그렇기에 관심과 경청의 자세로 신뢰를 얻고 그를 통해 이야기를 주고받는 상호작용이 일어나야 한다.
2) 두 반응 모두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필요를 인정하고 상대에게 진지한 관심의 대상이라는 위상을 부여해서
상황의 균형을 되찾게 만드는 답변이다. 그 관심이 체면을 세워준다 p90
→ 저자는 도움을 구하는 사람은 도움을 주려는 사람과 위상이 차이난다고 이야기 한다. 경청과 관심이라는 것은
의식적인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 과연 나는 관심과 경청을 통해 상대에게 위상을 잘 높여주는 사람인가?
고민하게 된 지점이다. 내가 도움을 주려고하는 이유가 ‘진심’이여야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3) 도움을 주고받는 상황의 목적 중 하나는 다음에 또 같은 문제가 벌어졌을 때 도움을 받은 사람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힘을 기르는 것이다. p96
→ 나는 과연 상대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마음으로 임했나? 그저 내가 도움을
주는 권력에 취해 행동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상대를 도와주려는 진심이 뒷받침되어야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를 할 수 있게 된다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의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진정 상대가 도움되는 걸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한다.
4) 원인에 대해 질문하고 그에 대한 가정을 세워보면 도움을 구하는 사람은 도움을 요청한 동기와 왜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됐는지 돌아보게 된다. p156
→ 도움을 줄 수 있는 질문의 방식이다. 저자는 앞에서 감정과 반응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이야기 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었다. 원인과 동기에 대해 질문하는게 아니라 감정과 반응으로 대응하지
않았는지 되돌아 보게 되었다. 결국 나의 태도는 상대를 위한 마음에서 부터 비롯되었다 생각한다.
5) 다시말해 순수한 질문으로 역할을 시작하는 것은 같지만 그 질문에 대해 도움을 요청한 사람이 보이는 반응에
따라 역할은 진화한다. p186
→ 순수한 질문 자체가 상대의 위상을 올리는 행위이고, 이 질문에서 정보를 얻어가야하는데 그만큼 관심과 주의를
기르면서 정보를 얻어가서 나의 역할이 바뀐다. 책에서 이야기 한 전문직, 의사, 컨설턴트의 역할을 수행하며
상대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해본다.
6) 팀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려면 팀의 각 구성원이 자신의 역할을 계속 제대로 수행하리라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 p214
→ 개인을 돕는 것이나, 팀의 성과를 내기 위한 돕는 큰 틀을 비슷하다. 결국 리더쉽이란 조직의 성과를
잘 내기 위한 역할을 하는 것이고, 각 개인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리라는 믿응이 필요한데
리더가 각 개인의 역할을 잘 수행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피드백을 주는게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우리에겐 각자의 역할에 대해서 잘 수행하는게 우리반 전체 성과를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7) 부하 직원은 상사에게 부정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법을 배우고, 상사는 불편한 진실을 말한 부하 직원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건설적인 방식으로 피드백을 주고 받는 능력이
필요하다. p232
→ 저자는 이러한 피드백이 주고 받기 위해선 오프라인 모임을 추천해준다. 반대로 우리는 매주 오프라인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 이 기회에서 건강한 피드백이 오고가면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생각한다.
그리고 나 또한 피드백을 감정과 구분해서 받아들일 용기도 필요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기브앤테이크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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