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선한 영향력 나누는 삶을 꿈꾸는
워렌부핏입니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월 첫 달도 끝이 났네요
4월 한 달은 오랜만에 복귀한 에이스반에서 적응하고
바쁜 회사 업무를 쳐내느라 꽤나 정신없는 한 달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성장과 나눔, 그리고 튜터링을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잘한점과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지,
아쉬운 점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한 번 복기해보려 합니다.
① 놓치고 싶지 않은 꿈 나의 인생 2 (나폴레온 힐 저)
#긍정 #PMA #신념 #목표 #나눔 #행복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상황을 보는게 아니라, ‘나는 할 수 있고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긍정적으로 바꾸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마음을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역경을 만났을 때 좌절하는 게 아니라, 그 역경을 극복하게 한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통해 원하는 것과 소망하는 것을 현실로 삼을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위험에 빠지는 곳에서 오히려 그것을 기회로 삼는 방법을 알게 된다.
#돈 #인플레이션 #화폐가치 #하락 #군중심리 #금리 #중앙은행
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약속이며, 인플레이션은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 노동의 가치를 희석하는 메커니즘이다. 현대 금융 시스템에서 돈은 중앙은행이 아닌 시중은행의 대출을 통해 창조되며, 1971년 금 본위제 폐지 이후 정부는 무제한으로 통화를 발행할 수 있게 되어 자산 격차를 더욱 심화시켰다. 따라서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현금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감당 가능한 부채를 활용해 가치 있는 실물 자산으로 갈아타는 동시에 자신만의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진정한 생존 전략이다.
#습관 #2분 #시작 #되고싶은모습 #시스템 #환경 #시간&장소부여 #반복
성공은 단기적인 목표 달성이 아니라, 아주 작은 습관들이 복리로 쌓여 만들어지는 시스템의 결과물이다. 변화를 위해서는 단순히 '무엇을 얻을까'라는 결과보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라는 정체성 설정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신호-열망-반응-보상'의 4단계 메커니즘을 전략적으로 설계해야 한다. 결국 습관의 완성은 완벽한 한 번이 아니라 보잘것없는 수준이라도 2분 이내의 작은 시작을 수천 번 반복하며 지루함을 견디는 전문가적 태도에 달려 있다.
▶ 26년 5월 독서 목표
1. 리더의 질문법
2. 행복한 성취주의자
3.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지난 달에는 독서가 다소 우선순위에서 밀림에 따라
기존 목표였던 4권에서 3권만 달성하였습니다.
다만 양적으로 인풋을 늘리기 보다는,
줴러미 튜터님께서 학기 초 조언주신 대로
깊이있는 활동을 해보고자 조금은 더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독서를 통해 깨달은 것을 나눔글로 연결
질적으로 더 높은 결과물을 만들고자 애썼습니다.
“금리 내린다더니 내 이자만 폭등?” 이 글 하나로 1,500원 환율 & 2026 시장 경제 완벽 이해
다음 달에도 각각의 책을 읽으며
나눔글로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계속 생각하며 독서를 해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1강] 상위 1% 투자자기 되기 위해 지금 시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
이번 달에는 월부학교 강의와 지투실전 강의를 함께 수강하였습니다.
지투실전 강의는 따로 후기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이번 달 실전반 강의에서는 적어도 3개 이상 핵심 내용을 남겨봐야겠습니다.
▶ 26년 5월 강의 목표
1. 월부학교 3, 4강 수강 (후기 3일 이내 작성)
2. 실전반 수강 후 강의 별 One Message / 핵심 3문장 남기기
이번 달 오랜만에 상급지 임장을 다녀왔습니다.
앞마당을 만들기 전에는 20억~30억에 달하는 가격을 보며
가치를 떠나 절대가만 보고 단순히 “비싸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미 한 차례 상승을 한 뒤라 고점대비 20~30% 이상 비싸졌음은 물론
일반인들은 쉽사리 접근조차 하기 어려운 금액대라는 편견이 있었다보니
다소 현실감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현장을 돌아다니고,
줴러미 튜터님께 다양하게 인사이트를 들으며 깨달은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급지 실수요자들의 구매력
생각보다 현금을 많이 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아무리 대출 규제가 있더라도 이미 상급지에 거주하고 있거나
종전 주택에서 충분한 차액을 거둔 사람들은 대출규제가 있음에도 갈아탈 수 있을만한 여력을 갖고있다.
‘이 가격에 누가 사?’는 진짜 수요층들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1차원적 생각이다.
물론, 현재 다주택자 매물이 빠지면서
▶26년 5월 임장/임보 목표
현재 2호기 매도중에 있습니다.
가격과 별개로 생각보다 손님이 너무 붙지 않아 답답했는데요,
감사하게도 사택으로 사용중인 법인 담당자분과 잘 협의하여
매도 시기를 여유롭게 늦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막연히 만기가 되면 돈을 반드시 돌려주어야 하기 때문에
조금 급하게 매도하려던 부분도 있었는데,
이렇게 구두 협의가 잘 된 덕에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걱정만 하기보다는
역시 솔직하게 이야기를 꺼내어 상황을 해결해보려고 하는 시도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제안과 경험 이야기 해주신 줴러미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달 투자 영역에서의 목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26년 5월 투자 목표
“금리 내린다더니 내 이자만 폭등?” 이 글 하나로 1,500원 환율 & 2026 시장 경제 완벽 이해
월급190만원 대학원생이 2년만에 1억을 모은 방법
▶26년 5월 나눔 목표
지난 달에는 업무가 너무 바빠 퇴근 후 책상에 앉으면
22시가 넘는 경우가 부지기수였습니다.
갑자기 많아진 업무량과 에이스반 활동, 그리고 튜터링에 동시에 적응하다 보니
개인적인 성장 뿐만 아니라 나눔 영역에서 생각보다 벅참을 많이 느꼈습니다.
기존에 목표했던 것보다 아웃풋이 많이 나오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복기해보니 독서/나눔글 부분에서 양적으로는 다소 아쉬웠을 지언정
질적인 부분에서 성과를 높이려고 많이 노력했단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튜터링스터디, 시세스터디와 같은 새로운 영역에서의 결과물도 만들어 냈고,
강의 기획안 작성을 통해 (잠시였지만) 선배강의 후보로도 선발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지투 21조 학생분들과 함께 성공적인 한 달을 보내고자 많이 노력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5월달도 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업무가 바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에 해낸 성공 경험이 있으니
이 번 한 달 동안은
‘우당탕탕’ 했던 영역(시세스터디, 트래킹, 튜터링스터디, 튜터링 등)을 루틴화 하여
체계를 잡아보고자 합니다.
한 달간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속적으로 방향 잡아주신 줴러미 튜터님과
행동으로 옮겨 성과 낼 수 있도록 옆에서 계속 관심갖고 도와주신
우리 에이스4반 동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