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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5기 2제 ㄴ6초없이 못산단! 글로리킴] 뭉쳤다가 펼쳤다가 자산 확장하기 - 1강 후기

26.05.06

“투자는 점이 아니라 선이다.”

 

라는 말로 실전반 1강 강의를 시작하신 권유디 튜터님.

실제로 세어보진 않았지만 내가 월부에서 가장 많이 강의를 들은 튜터님이 권유디 튜터님인 것 같다. 그만큼 익숙하면서도 튜터님만의 강의 방식을 좋아하고 있다. 그렇기에 나의 첫 실전방 강의인 권유디 튜터님의 강의를 기대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듣게 된 1강은 역시 유디 튜터님이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명품 강의였다.

현재 시장 상황부터 그리고 수도권 투자의 기준과 저환수원리를 디테일하게 판단하는 법, 마지막으로 현재 시장 상황에서 10억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알려주셨는데, 짧은 몇 시간안에 이번달 실전반에서 중점적으로 해야할 것과 앞으로 투자자로서 해야할 것들을 집약해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이번 1강을 들으면서 가장 인상깊고 와닿았던 부분을 추려보려한다.

 

  • 본질에 따라 투자하는 중심이 바로잡힌 최고의 투자자

  - 주변 환경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집중. 그리고 매수, 보유, 매도 전 과정에 집중하면서,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현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하여 할 수 없는 일에 미련을 갖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목표한 것을 달성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귀에 맴돌았다.

 

  • 급지는 간판이다. 간판을 가면 실패할 확률이 떨어진다.

    - 급지를 간판 그리고 대학교와 비교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다. 랜드마크 신축이 아무리 좋아도 반드시 상위급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저환수원리 투자 기준은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기에 5가지 기준이 모두 충족되는 물건에만 투자한다.

    - 저환수원리 중 이번 강의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환금성. ‘하락장에서 팔릴만한 단지인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었고, 환금성을 고려하여 2호기를 한 순자님이 생각나나 순간이었다.

 

  • 규제가 있을때는 뭉쳤다가 주식/기타 투자로 자산을 늘리고, 규제가 풀렸을때는 다시 확연하게 좋은 자산들로 자산을 확장하고, 이과정을 반복한다.

    -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 부분이었던 것 같다. 많은 사업체와 개인들이 기존에 성공했던 본인들의 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변화되는 환경에서도 계속 기존의 방법을 고수하다가 도태되는 경우들을 사회생활을 하며 많이 보아왔다. 권유디 튜터님이 이번에 말씀주신 로드맵의 변화는 정말 놀라웠다. 이렇게 시장과 환경에 따라 로드맵과 전략을 수정해나간다는 것이 정말 쉬운것이 아니기에.. 다시 한 번 월부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다.

 

이번 강의에서 적용하고 싶은 점도 마지막 부분과 연계되어있다.

 

  • 일단 상위급지 앞마당을 늘린다.

    현재의 나는 투자금이 곧 없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3,4급지 앞마당을 늘리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겠다.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갈아타기와 투자 둘다 고려할 수 있도록 상급지 앞마당과 비규제지역 앞마당을 함께 늘려나갈 것이다.

  • 부동산뿐 아니라 다른 투자에도 관심을 끄지 않고 지속적으로 공부해 나가겠다.

     10월에 잔금을 치르고 나면 종잣돈이 크게 줄어드는데 그 때 나는 어떻게 자산을 늘려나가는 것이 좋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 고민에 거기에 어느정도 방향성을 주신 것 같다. 주식과 ETF에 대한 공부도 중단하지 않고 계속 해나가야 하겠다.

 

이번 1강을 준비해주신 권유디 튜터님께 감사드리며,

1강에서 배운 내용들을 당장 이번 실전반 앞마당과 임보에 적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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