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퓨처셀프로 사는 사람들의 특징 3가지 [아이닌]

24.01.09



안녕하세요~~^^


뚜쉬또쉬 4반,

당신을 사랑하는 워아이닌,

아이닌입니다💗



월급쟁이로 평범한 일상을 살다가

지금 우리가 열심히 독강임투를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마도

부자가 되기 위해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

노후준비를 하기 위해서

일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가 되었을 때

모습이 어떤지 상상이 되시나요??


곧바로 상상이 안 되거나

생각해보지 않으셨을 수 있습니다.


미래에 되고 싶은 나

즉 퓨처셀프가 되기 위해

우리는 퓨처셀프로 살아야 합니다.


"항상 부자가 된 것처럼 살아라."

- 너나위 멘토님 -


너나위 멘토님께서

예전에 신사임당 채널에 출현하셔서

남기셨던

'내 딸에게 해주고 싶은 한 마디'

입니다.



그렇다면

퓨처셀프로 사는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그들에게 배우고

벤치마킹 해보는 건 어떨까요?





하나,

시급하고 사소한 문제들에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는다.



오늘 야근해야 할 것 같네요~

이번주에 김치 가지러 오렴~

이번주에 가족식사하자고 하시네~

이번주 회식 참석하세요~

등등


분명 이번주 임장을 가기로 했는데,

오늘 임장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갑작스럽게 사회에서는 다양한 요구를

하고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때 어떤 선택들을 하시나요?


퓨처셀프로 사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우선순위를 냉정하게 따집니다.


[A씨의 우선순위]

1순위 : 가족

2순위 : 투자

3순위 : 직장


이렇게 우선순위를 가진 A씨는

가족과 관련된 일은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이거나

위임이 가능하다면

하지 않거나 시간을 적게 씁니다.


회사일의 경우

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될 일이라면

야근을 하기보다

기한 내에 맞추는 것에

초점을 맞춰볼 수 있을 겁니다.



다음으로 거절할 땐 거절합니다.


갑작스런 청첩장 모임이나

회사 직원 결혼식의 경우..

A씨의 경우는 우선순위에서

후순위이기 때문에


이럴 경우 시간을 쓰기보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다른 방법을

사용합니다.


내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할 곳에 제대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둘,

행동이 빠르다.



강한 확신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우선 뜬구름을 잡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정확히 알고 행동합니다.


무엇보다 고민하거나 계산하는 데

시간을 길게 쓰지 않습니다.


미래는 분명 현재와는

달라질 것이라는 것을 믿고

곧바로 할 일들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보통은 목표를 정했고,

해야 할 일도 아는데


막상 행동으로 가기까지는

시간이 꽤 걸립니다.


주변에 성장이 빠른 동료들을 보면

곧바로 행동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합니다.


전세 빼기에 걱정이 한가득인 동료는

가격을 더 낮추라는 피드백을 받고

다음 날 곧바로 가격을 확 낮췄고

그 다음날 곧바로

전세가 나갔습니다.


저 역시 자산재배치을 해야하나?

긴 시간 고민하다가

튜터님의 피드백을 받고

곧바로

실거주집 전세를 내놓았습니다.






혹시 지금 고민을 오랜 시간 했는데도

해결되지 못하는 게 있을까요?


이미 답을 알고 있다면

신속히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셋,

실패와 비난에도

목표를 꺾지 않는다.



투자생활을 이어가다 보면

중간중간 어려움이나 실패경험을

맞딱들이게 됩니다.


종잣돈이 없어 투자를 못하는 경우

전세를 빼지 못해 잔금을 치르는 경우

줄줄이 역전세가 생긴 경우

가족이 투자를 반대하는 경우

등등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이

매도를 결정하거나

투자생활을 이어가지 못하는

선택을 합니다.


그러나

퓨처셀프로 사는 사람들은

실패와 비난에

길게 몰입하지 않습니다.


그대신

목표를 꺾지 않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일롬머스크입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일롬머스크의 상상에

비난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절대 목표한 바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어려움, 실패는

바로 성공이 앞에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라면 포기했을 지점에서

나는 눈을 감고 억지로라도

한 발을 더 내딛었다."

- 너바나님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중 -





이제 여러분의 미래가

상상되시나요?


우리 모두

퓨처셀프로 살아보아요!


여러분의

2024년을 응원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아이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