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품위있는 부자를 꿈꾸는 리치구트입니다.
연초 회사업무로 가장 바쁜 시기. 그리고 가족여행(맘이 편치 않습니다 ㅠ)
이번 실준반 강의를 수강할까 말까, 수강신청을 하고서도 취소할까 말까?
진짜 힘든 한달이 될거 같은데ᆢ
임보완성 또 못하면 어쩌나...
조모임 괜히 신청했나 민폐끼치면 안되는데..라는 걱정으로 혼자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취소는 하지 않았고,
이렇게 자모님 강의 완강 후 후기를 쓸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찌 저의 마음을 읽으셨는지 지금의 힘듦으로 할까말까 망설이면 5년후에도 다를바 없다라는 말씀에 "헉"했습니다.
취소안한걸 보면 내면에서 변화를 간절히 원했나봅니다.
힘들걸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작하게 된 실준반 얼마나 힘들지 그 힘듦을 즐겨보겠습니다.
항상 강의가 올라오면 미루고 미루다가 과제 마감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들었던 강의가 많았습니다.
다 들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듣지도 못했던 강의도 있었습니다.
분임전, 단임전, 임보 쓰기전에 강의를 제일먼저 듣고 강의에서 하라는데로만 했더라면,
그렇게나 많이 헤메이지도 좌절하지도 않았을것 같습니다.
분임이 뭔지 단임이 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부동산은 현장이지!!!라며, 루트그리고(대충그리고나감) 일단 나가자라고 해서 나갔지만 뭘 보야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지금 어디쯤 서있는지 파악도 안되서 그냥 집에 갈까 고민했던 시절이 벌써 1년전이입니다.
이번 자모님 강의 들으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분임,단임,매임에 대해 내가 진짜 제대로 알고 하고 있는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발 하라는데로 하라는 자모님 말씀 지당하십니다.
그래서 이번 실준에서는 자모님 강의 스케줄표에 따라 한 달 몰입하겠습니다.
제대로 비교평가 해서 반드시 결과는 만들어 내는 앞마당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월부 입성한지 얼마 안되신분들 제일 먼저 강의 듣는 걸 진심으로 강추드립니다.
강의에서 하라는데로 하면 덜 헤메고 더 빨리 기초가 다져지지 않을까하고 살포시 조언드려봅니다 :)
항상 진심을 담아 강의해주시는 자모님.
감사드립니다!!!
*BM
선호단지 체크리스트 적용하여 상중하로 단지 선호도 파악해보기
스케줄표에 따라 한달 몰입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