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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나의 목표: 1호기 매도 후 수도권으로 갈아타기

 

서투기 첫번째 강의 입니다. 

 

서울+수도권의 입지를 한번에 알려주셨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기준을 잡아준 좋은 강의 였습니다^^

 

1.수도권 모든 지역이 역세권,신축 을 주요 선호도라 함부로 판단하질 말라.

 

수도권 하면 직장으로 출퇴근 하는 러시아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교통 특히 정시에 맞춰 가는

 

지하철 과의 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서울의 경우 신축이 거의 드물어 신축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역민들 특히 특정 단지에 사는 사람들이 거기에 거주하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확실히 파악해야

 

투자 시 수익률을 올리고 리스크를 줄일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배웠습니다.

 

2.토허제 등장은 전세 불안정성 증가

 

현재 수도권은 공급은 발표만 많고 실질적인 공급은 없고 전월세 물량도 없습니다.

 

전고점은 의미가 없는 시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점점 실거래가 대비 높은호가로만 매물이 나오는 시장입니다.

 

지금 적어도 추석 전까지 투자를 마무리 해야 겠다는 확신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추석전 목표를 마무리 짓기 위해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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