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시장에서 파레토 법칙이 있다고 말씀 해주신 갱지지 튜터님이 말씀을 듣고..
파레토 법칙이 머리속에서 맴돌아서…
안되겠다 조사해보고 진짜 그런지 내가 느껴보자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파레토 법칙 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파레토 법칙 : 전체 결과의 80%는 상위 20%의 원인에서 나온다."는 논리 입니다.
그렇다면??
부동산 가격이 오를 때 모든 동네와 단지가 똑같이 오르지는 않습니다. 당연…합니다.
예를 들면 강남, 서초가 먼저 상승하며 상위 20%의 핵심지가 전체 시세 상승 에너지의 80% 가져가는 현상
핵심지: 수요가 몰리는 20%의 입지가 가격 상승 폭의 대부분을 차지함.
비핵심지: 나머지 80%의 지역은 핵심지가 충분히 오른 뒤에야 조금씩 따라가거나, 상승 폭이 미비..
어라??? 이거…

2. 수익의 80%는 상위 20% 단지에서 나온다.
공급 물량이 많아져도 끝까지 가격대를 유지하거나 버티다가 입주가 끝나고 가장 먼저 반등하는 단지는 결국 그 지역의 랜드마크 대장 아파트 단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장단지를 그지역의 천장이라고 하죠..
3. 상위 20%의 인구가 80% 부를 점유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결국 ‘돈을 지불할 능력이 있는 사람’
고소득 전문직, 자산가 들이 선호하는 아파트는 일반적인 경기 흐름보다 그들만의 리그 (커뮤니티, 부촌)의 의해 가격이 방어하기가 용이 합니다.
부자들은 어디에 살고 싶어하는가? 에 집중하는 20% 노력이 투자 성공을 하는 좋은 방법이라는걸… 좀 느끼게 되는거 같습니다.
서울의 25개 자치구를 평당가 및 시세 총액 기준으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은 뚜렷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납니다.
| 분류 | 해당 지역 (자치구) | 주요 특징 |
|---|---|---|
| 상위 20% (Core) | 강남구, 서초구, 용산구, 송파구, 성동구 | 압도적인 평당가, 한강변 입지, 재건축 및 개발 호재 집중 |
| 나머지 80% (Periphery) | 마포, 양천, 영등포, 강동 ~ 금천, 도봉, 강북 등 20개 구 | 실수요자 중심 시장, 입지에 따른 가격 차등화 진행 중 |
| 구분 | 해당 지역 수 | 평균 평당가 (3.3㎡당) | 비중 |
|---|---|---|---|
| 상위 20% (Core) | 5개 구 | 약 7,700만 원 | 핵심 리딩 지역 |
| 나머지 80% (Periphery) | 20개 구 | 약 3,740만 원 | 실수요 기반 지역 |
성동구와 용산구는 신축 고가 아파트와 한강변 개발로 인해 기존 강남 3구 체제를 깨고 상위 20%에 안착했습니다.
마포구, 영등포구, 성북구 등은 상위 20%를 추격하는 '준상급지' 역할을 하며 80% 그룹 내에서도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들은 상위 20% 지역의 가격이 급등할 때 가장 먼저 반응하는 지역들입니다.
"20%의 지역이 80%의 가치를 견인한다"
2026년 서울 시장은 금리 안정세와 공급 부족 여파로 인해 입지 희소성이 높은 상위 20% 지역으로의 '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이 더욱 가속화되었습니다. 나머지 80% 지역 내에서도 교통 호재(GTX 등)가 있는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 간의 내부적인 파레토 분화가 다시 한번 일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
파레토 법칙… 상위 20%의 지역이 80% 가치를 견인하는구나..
그럼 상위 20% 지역을 잘 보고 있어야 겠구나!!! 그래서 순서 순서…
이렇게 또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파레토 법칙이 영향을 발생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