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습관의 성배는 단 한번의 1퍼센트 변화가 아니라 수천번의 1퍼센트 변화다.
성공은 도달해야 할 목표나 결승점이 아니다. 이것은 꾸준한 과정이다.
결승선은 없다. 영원히 통하는 해결책도 없다. 발전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다음번 정체기가 올 때까지 네가지 행동변화 법칙을 교대로 반복하라. 분명-매력-쉽게-만족스럽게
결과를 지속시키는 비결은 발전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작은 습관들은 더하기가 아니다. 그것들은 복리로 불어난다. 변화는 미미하다. 하지만 결과는 상상 그 이상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프롤로그 ]
장기적으로 볼 때 인생은 대게 습관으로 결정되곤 한다.
“위대한 책을 쓰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그 책이 되어야 한다.”
[ part.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성공은 일상적인 습관의 결과다. 지금 당장 어떤 방법이 성공적이든 성공적이지 않든 그것이 중요하진 않다. 중요한 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경로에 있느냐는 것이다. 현재 일어난 결과보다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
과정 초기와 중기에는 ‘낙담의 골짜기’가 존재한다. 변화는 극히 작고 눈에 보이는 결과는 없으니 쉽게 그만두는 것이다.
하지만 의미있는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정체기,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진전이 없는게 아니라 아직 잠재력 잠복기를 넘어서지 못한 것일 뿐이다.
☆ 노력과 습관이라는 것의 원리 자체가 감동적이다.
마침내 잠재력 잠복기를 돌파하고 나면 모르는 사람들은 하룻밤 사이에 송공했다고 말할 것이다.
☆ 세상은 몰라도 나는 안다 = 자존감
목표와 시스템의 차이 : 목표 = 결과 / 시스템 = 과정
목표 = 방향설정 / 시스템 = 나아가는데 필요하다. 둘 다 중요한데 문제는 목표생각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시스템 고안에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낮춰라. 하나의 목표가 아니라 전체적인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제다.
낙담의 골짜기 = 잠재력 잠복기
결과 중심의 습관은 내가 얻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정체성 중심의 습관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에 초점을 맞춘다. =>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정체성은 습관에서 나온다. 정체성은 경험을 통해 습득되고 익숙해진다. 습관은 정체성을 만들어나간다.
결심하는 것만으로 우리는 변화하지 않는다. 우리는 조금씩 매일매일, 하나하나씩 변화한다. 자아는 아주 마세하게 지속적으로 진화해 나간다.
자신을 바꾸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습관은 자동적으로 싱핼될 때까지 여러번 반복한 행동이다.
습관의 궁극적인 목적은 적은 에너지와 노력으로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다.
[ part.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자신의 습관을 평가하기 어렵다면 던져볼 수 있는 질문
- 이 행동은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하는가?
- 이 습관은 내가 원하는 정체성을 쌓아나가는 한 표가 되는가?, 위배되는 한 표가 되는가?
행동변화 과정은 인식에서 시작한다. 습관을 변화시키기 전에 먼저 습관을 인식해야 한다.
습관쌓기의 핵심은 해야 할 행동을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행동과 짝짓는 것이다.
실행의도 공식 =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행동]을 할 것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 쉽다. 과거의 신호들과 맞서 싸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자제력이 극도로 높은 사람들은 유혹적인 환경에서 시간을 덜 보낸다. 유혹에 저항하기보다는 피하는 편이 쉽다.
자제력은 단기적 전략이지, 장기적 전략이 아니다.
[ part.3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
유혹묶기 전략은 습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한 가지 방법이다. 이 전략은 ’원하는 일‘과 ’해야하는 일‘을 짝짓는 것이다.
-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우리는 세 사회집단의 습관을 모방하는 경향이 있다.
- 가까운 사람(가족과 친구), 다수(무리), 유력자(지위와 명성이 있는 사람)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내가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 행동인 문화, 내가 이미 하고 있는 일이 그 집단의 행동인 문화에 합류하는 것이다.
어떤 행위가 인정, 존경, 칭찬을 가져다주면 우리는 그 행위에 매력을 느낀다.
우리의 습관은 고대부터 이어져온 욕망을 현대의 방식으로 해결한 것이다.
나쁜 습관을 하지 않았을 때의 이득을 생각하면 더 이상 나쁜 습관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
습관은 긍정적인 느낌과 연관될 때 매력적인 것이 되고, 부정적인 느낌과 연관될 때 매력적이지 않은 것이 된다. 어려운 습관을 행동으로 옮기기 직전에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동기의식을 만들어라.
[ part.4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
가장 효율적인 학습형태는 실행이다. 계획 세우기가 아니다
습관을 형성하는데 들인 시간보다 그 습관을 실행한 횟수가 더 중요하다.
힘든 날에는 가능한 한 좋아하는 일들을 많이 해서 도전적인 삶을 자연스럽게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쉽게 만들어라‘의 진짜 의미는 그저 쉬운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장기간에 걸쳐 대가를 치르며 일하는 순간에, 가능하면 그 일을 쉽게 하라는 말이다.
비즈니스는 더 쉽게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끝없는 탐구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 개념은 적절한 일을 가급적 쉽게 하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 핵심이다.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우리는 그 시작을 거창하게 생각할 때가 있다. 꿈꾸는 순간 우리는 흥분하고, 빨리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 여기에 대응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2분 규칙‘을 사용한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는 것이다. 거의 어떤 습관이든 2분짜리로 축소할 수 있다.
미래의 행동을 반드시 일어나게 하는 궁극적인 방식은 습관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더 좋은 매트리스를 구입하거나 자동출금 적금계좌에 가입하는 등 일회성 선택들은 하나의 행동이지만 미래의 습관을 자동화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큰 보상을 가져온다.
☆ 습관, 시스템, 자동화, 돈, 성공
[ part.5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
즉시적인 보상이 있는 행동은 반복된다. 즉시적인 어려움이 있는 행동은 잘 하지 않게 된다.
습관을 유지하려면 즉각적으로 성공했다는 느낌이 필ㅇ하다. 아주 사소한 방식이라 할지라도.
어떻게 매일 반복할 것인가? 클립 전략(과정 하나를 해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징표가 된다.= 즉시적 만족감)
습관 쌓기 + 습관 추적 =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습관을 추적]할 것이다.
처음의 실수가 절대 나를 망치지는 않는다. 하지만 뒤이어 또 실수할 수 있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이는 승자와 패자를 구별 짓는 특징이기도 하다.
실패의 연쇄작용을 끊어라. 습관이 계속 작동하도록 노력하라,
습관 계약은 어떤 행동에 사회적 대가를 치르게 하는 방식이다. 약속을 어겼을 때 그 대가는 공적이고, 고통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는 것은 강한 동기가 될 수 있다.
[ part.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유전자는 어떤 성향을 갖게 만들기는 하지만 미리 결정하지는 않는다.
자신의 능력이 발휘될만한 곳에서 야심을 불태워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습관을 골라라. 대중적이지 않아도 된다. 어떤 습관이든 당신이 즐겁고 만족스러운 형태가 있다. 그것을 찾아라.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려면 즐거워야 한다.
끓는 물은 감자를 무르게 만들지만 달걀은 단단하게 만든다. 우리는 자신이 감자인지 달걍인지 결정할 수 없지만, 더 단단해지는 게 나은 게임과 더 물러지는 게 나은 게임 중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할 수는 있다. 자신에게 더 친화적인 환경을 찾을 수 있다면 자신과 맞지 않는 환경을 친화적인 환경으로 변형시킬 수도 있다.
당신이 대단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만큼 열심히 일해보기 전까지는 그들의 성공이 행운 덕분이라고 말하지 마라.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비결은 경쟁할 분야를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다.
유전자는 노력할 필요성까지 없애지는 않는다. 오히려 유전자는 노력을 명확하게 해준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일에 노력을 쏟아야 하는지 알려준다.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
무대에 설 동기를 계속 유지할 정ㄷ로 성공하되 일이 어렵다고 여겨질만큼만 실수하는 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는 그 습관을 가능한 쉽게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상황이 완벽하지 않아도 그 습관을 계속해나갈 수 있다.
우리의 현재 능력에서 대략 4퍼센트 넘어가는 일을 할 때 몰입 상태에 돌입한다는 것이다.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 =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 게 관건이죠.(근면함)
지루함을 느끼는 대신 동기가 일어날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 게 차이다.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화가 나거나 고통스럽거나 고갈되었거나 기타 등등의 일이 일어났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어떤 습관이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하면 기분이 어떻든 그 습관을 계속 하려고 한다. 전문가들은 기분이 영 아닐 때조차 행동을 취한다. 그것이 즐겁지 않더라도 그걸 계속 할 방법을 찾는다.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숙고와 복기는 모든 습관에서 장기적 증진을 돕는다. 숙고가 없이는 변명거리를 만들어내고, 합리화하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숙고와 복기는 적당한 거리에서 거울 속의 자신을 보는 것과 같다. 큰 그림을 놓치지 않고 필요한 변화들을 볼 수 있다.
[ 에필로그 ]
삼단논법 패러독스 고대 그리스 우화 ’하지만 한 번 더 변화가 일어난다면?‘
습관의 성배는 단 한번의 1퍼센트 변화가 아니라 수천번의 1퍼센트 변화다.
성공은 도달해야 할 목표나 결승점이 아니다. 발전하기 위한 시스템이고, 개선을 위한 끝없는 과정이다.
습관을 바꾸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문제는 당신의 시스템이다.
이것은 꾸준한 과정이다. 결승선은 없다. 영원히 통하는 해결책도 없다. 발전할 방법을 찾고 있다면 다음번 정체기가 올 때까지 네가지 행동변화 법칙을 교대로 반복하라. 분명-매력-쉽게-만족스럽게
결과를 지속시키는 비결은 발전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작은 습관들은 더하기가 아니다. 그것들은 복리로 불어난다. 변화는 미미하다. 하지만 결과는 상상 그 이상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책을 읽기 전에는 그래도 너무 작은 습관인데 얼마나 큰 변화가 있겠어?라는 생각이 다행히도 바뀌게 되었다.
꼭 필요한 습관일수록, 그러니까 오랫동안 해야 할 습관일수록 더더욱 작은 변화에서 시작해야 나에게 소중한 습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커지고 결국 삶이 바뀔 가능성도 커진다. 습관은 복리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아자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