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반 2강은 진심을담아서 튜터님의 강의였다.
그동안 진담 튜터님의 강의를 들어본적이 없었던, 처음 강의였다.
들어본적이 없었지만, 진담 튜터님의 강의에 대한 칭찬을 동료분들에게 많이 들었기에 기대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처음 듣게된 진담튜터님의 강의는 명품이었다.
지금가지 들었던 다른 튜터님과는 좀 다른, 진담 튜터님만의 색깔이 있었다
잔잔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과하지도 않은,
빠르게 설명해주시지만 그래도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귀에 잘 들어오는
인상깊은 강의였다.
2강 주제는,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
실전반 원씽 중 하나가 임보의 퀄리티를 높이고 싶다는 것이었기에 좀 더 집중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 진담튜터님의 강의는
그동안 잘 몰랐던, 그리고 인지하고 있지 못했던 포인트들이 많았다.
이번 실전반 2강에서 인상깊었던 부분들을 간단히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수도권에서 선호하는 환경/상권이란 주말에 편하게 돈 쓰는 상권이다.
- 주말에 편하게 집에서 나와 빵을 사고 커피를 사고 장을 보고 들어갈 수 있는 상권.
- 좋은 상권 정의: 24시간 365일 안전한 느낌을 주는 곳.
- 눈여겨 볼 상권
ㄱ. 병원: 소아청소년과 / 이비인후과 / 교정전문치과,성장클리닉
ㄴ. 식음료 : 브런치 카페, 유기농 마트, 밀키트&반찬가게
ㄷ. 체육시설 : 골프연습장 / 1:1필라테스 / 대형키즈카페
돈 쓸 곳이 아예 없는 곳 / 외국어 간판 상권 / 학생이나 완성형 가족이 아예 없고 어른들만 보이는 유흥상권은 선호도가 높지 않은 상권이다.
→ 지금 살고 있는 곳이 가장 불현한 것중 하나가 상권이 없다는 것이기에 환경/상권 부분에 대한 설명이 더 깊게 다가왔던 것 같다.
학군은 트랜디보다 클래식 개념이다.
근처 학원가 찾아보기 / 상대적으로 좋은 학교 찾기
- 아파트끼리 몰려가는 초등학교가 더 좋은 학교. 대평 평수 중심 배정을 선호하는 경향
- 학군을 정량이 아닌 정성적 측면도 봐야 한다!
- 체육시설을 보내는 것도 하나의 학군으로 봐야하는 시기
- 직주근접이 함께 하는 학군지가 더 매리트 있다.
→ 특히 마지막 2줄이 인상깊었다. 맞벌이 부부가 많기에 시간과 에너지를 같이 소비할 수 있는 체육시설도 학군이다라는 점, 직주근접 함께 하는 학군지가 더 매리트 있다는 점에 크게 공감이 되었다.
- 선호도를 비교평가로 연결하는 방법
- 비교평가는 상승장이 아니라 하락장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 비교평가시 가장 본질이 되는 것 : ‘특정 포인트를 고정’ 한 뒤 다른 요소에서 차이점을 발견하는 것.
입지 (교통/환경/학군) + 상품 (연식/특징)
- 수도권은 하나의 권역이다. 위치를 봐야한다. —> 서울/수도권은 경계를 정해두고 임장하면 놓치는게 생긴다
→ 이번 강의 중 꼭 기억해야 겠다고 느낀 부분이었다. 비교평가는 ‘하락장’을 위해 하는 것이라는 것! 상승장에서는 시간차가 있을 뿐 대부분 상승을 한다. 하지만 하락장에, 특히 갈아타기를 위해서는 하락장때도 거래가 되는 단지를 고를 줄 알아야 한다. 나의 1호기가 이런 단지인지에 대해 좀 더 면밀하게 분석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진담 튜터님의 2강을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바로 비교평가!
가격은 비슷한데 입지/상품이 다른 경우
입지/상품은 비슷한데 가격이 다른 경우
2가지 방법을 앞마당을 늘릴때마다 적용하여 선호도 구분을 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