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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제임스 클리어
습관이 자동화되려면 얼마나 오래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반복하느냐가 중요하다.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횟수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대체 이 습관을 유지하기까지 몇 십년이 걸릴까? 아득하고 저 먼 미래로 느껴져서 유지하기 어렵단 생각이 들지만, 이를 반복하는 횟수로 자동화할 수 있다면 조금이나마 행동할 수 있는 허들이 낮아지는 기분이 들었고 시세트래킹 등 실력 있는 투자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항상 고민하는 나에게 더욱 와닿았던 것 같다)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 1번의 행동에 대해서 한번 쯤 그럴 수 있지, 의미 있을까? 큰 차이를 가져올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것들이 모두 나에게 쌓이고 결국은 복리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 수준을 낮춰라
=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목표를 상향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항상 내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하지만 습관은 의지를 불태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기 위한 에너지 수준을 낮추고 당연히 할 수 있도록 시스템 수준을 낮추는 것으로 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었다.
= 결국 습관화를 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을 하기 위해서 마찰을 줄이고 쉽게 행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세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결국 내게 필요한 것은 내가 매일 듣고 머무는 환경을 바꿔야 한다. 주변 환경을 다시 세팅하는 것
내가 원하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환경을 먼저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항상 내 의지문제라고 생각해서 더 독해져야 하고 부지런해져야 한다고 자책했다.
하지만 환경을 조금만 바꾸면 전날 밤 운동복 먼저 꺼내두고 , 공부가 필요하면 책상 위에 노트북과 책을 준비해두고
이런 작은 세팅이 쌓이다 보면 그 행동을 하기까지의 에너지가 확 줄 수 있다.
몸매를 만드는것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운동을 빼먹지 않는 사람이 되는데 초점을 맞춰라
= 시작하기 전에 완성형을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의 허들을 높이는 것을 제일 지양하자. 나에게 가장 안좋은 습관 중에 하나, 행동의 허들을 가로막는 일. 결코 한번에 완벽할 수 없으며 운동을 빼먹지 않는 사람에서 조금씩 쌓아가나며 나아져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하자.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처음 투자공부를 시작했을 때보다 2년정도 흐른 지금, 이전만큼의 반짝거림과 열정이 덜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꾸준히 반복하고 지루함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나에게 쌓이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기에 깊이 새기고 행동하려고 한다.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어떤 습관이 자신에게 정말 중요하면 기분이 어떻든 그 습관을 계속하랴고 한다. 전문가들은 기분이 영 아닐때 조차 행동을 취한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 이렇게 행동하기 위해서는 그냥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행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그 시스템을 결코 한번에 완성되지 않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것을 알고 해내보자.
결국 책에서 습관을 만들기 위해 행동의 마찰을 줄이고 허들을 낮추는 이야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정체성을 새롭게 세팅 > 내가 원하는 모습에 도달한 사람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할까?
이 질문을 계속 던져보자
지금의 기준에서 생각하면 아직 난 여전히 부족해 라는 생각에 부족한 자리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부족한 사람의 자리에서 출발하게 되었던 것 같다.
이미 원하는 수준에 도달했다면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내가 이미 어느분야에서 잘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오늘 하루 못했다고 바로 나를 의심하고 불안해 할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 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 담백하게 선택을 할거 같고 해야 할 일을 하고 필요한 일을 배우고 컨디션 관리를 하고 잘 못한날은 자책이 아니라 피드백을 하며 수정할 것 같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면 노력하는 과정들이 훨씬 덜 괴로워지는 것 같다.
나는 이걸 해내야만 오늘 하루를 알차게 살아낸 사람이야, 라는 강박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제는 이미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괜찮은 사람이니까 오늘도 그런 괜찮은 사람답게 하나를 선택했다면 스스로 충분히 칭찬하고 감사하자 .
내가 매일 듣고 머무는 환경을 바꿀 것
책에서는 공간, 보이는 것에 대한 환경을 이야기 했다면, 나는 사람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원하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환경을 먼저 만들려고 노력하자.
항상 무언가를 지키지 못했던 것은 내 의지문제라고 생각해서 더 독해져야 하고 부지런해져야 한다고 자책했다.
하지만 환경을 조금만 바꾸면 전날밤 운동복 먼저 꺼내두고 , 공부가 필요하면 책상 위에 노트북과 책을 준비해두고
이런 작은 세팅이 쌓이다 보면 그 행동을 하기까지의 에너지가 확 줄 수 있다. (마찰을 줄일 수 있다. > 행동이 쉬워진다)
그리고 혹여나 오늘 하루 지키지 못했다면 자책하기보다는 혹시 내가 이걸 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건 아닐까? 질문해보자
미리 눈에 보이도록 운동 가방을 꺼내놓고 퇴근 동선에 헬스장을 가보고 집중이 안된다고 해서 내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의지를 끌어올리지 않아도 그냥 시작하게 되는 순간이 많아지고 횟수가 많아지도록 나한테 놓인 상황, 환경을 바꾸려고 노력해보자 .
공간, 물건의 환경과 함께 사람 환경도 많이 중요할 것 같다.
자주 대화하는 사람들 기준점으로 삼는 사람들, 삶의 기준을 확 바꿔지게 하는 것 같다. (월부 환경에서도 느끼는 환경의 중요성)
어떤 사람들이랑 가까이 있는지에 따라서 내가 나한테 허락하는 삶의 크기, 삶의 방식도 완전히 달라진다.
반대로 주변에 자기일을 진지하게 해내는 사람, 새로운걸 배우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으면 나도 모르게 기준이 올라가는 것 같다.
저 사람의 기준에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뭘까? 라는 생각과 함께 그 사람이 비교대상이 아니라 환경이 된다.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태도,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은 뭔지 이런것들을 보게된다.
닮고 싶은 사람이 많은 곳으로 의식적으로 들어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
내가 어디에 있으면 이 행동이 더 쉬워질까?
누구곁에 있으면 내가 더 많이 배울 수 있을까?
내가 나를 바꾸려고 애쓰기전에 내가 머무는 환경과 흐름을 바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클립전략/습관추적 _시각적 측정수단은 우리가 과정하나를 해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징표가 된다.
습관추적은 매력적이다. 가장 효율적인 형태의 동기는 진전이다. 게다가 매일 아침 우리가 마주하는 공란은 그 일을 시작하게끔 동기를 일으킨다. > 적용할 점 - 시세트래킹, 운동 루틴으로 만들고 싶은 것 달력표시 x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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