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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는 쟌자니의 서울 갈아타기 강의를 수강하였다.

성동구랑 마포구 지역이였다.

성둥구의 지역적 특색과 시세흐름과

마포구의 지역적 특색과 시세흐름을 알수 있었고

선호지역을 나열하여 순서를 나누고

순서를 나눈지역에서 단지별 특성과 시세를 알아보는 수업이였다.

마포구는 지형 특성상 길게 뻗어져가는 지역으로

북아현이나 마레프 같은 대장단지부터 난지도까지

생활권과 중심지부터 떨어가면서 시세를 파악 지역

특색에 따른 가격을 확인할수 있었고

같은 마포라고 해서 업무지역 접근성과 위치에 따라

아파트의 가치가 달라지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성동구는 처음 접한지역인데

아파트가 구역마다 특색이 있다.

성수의 대장 트리마제 부터 옥수 금호 마장동까지

구역이 모여있지만 한강뷰와 아파트 전망과 선호도에 따라

같은 단지내에서도 1억씩 차이나는것을 확인할수 있었고

마장동 같은경우 도시내 한전과 축산물시장이 있어

장마시 비린내와 탑차가 많아 선호도가 떨어지만

입지적인 부분이 커서 시세를 따라가는 부분을 볼 수있었다.

현 상황에서 20평대를 보고있던 나에게 30평대와 가격차이가 좁아진걸 확인 할 수 있었다.

 

결론 저평가는 가격이 싼게 저평가가 아니다.

입지 교통 환경 직장을 고려하여 비슷한 단지를 추출하여

그 단지 가격이 저렴하다면 그것이.저평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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