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뒤 전세 만기입니다
퇴거하고
매매 생각했는데
전세만기 기다리면서 올 초부터 부동산 봤는데
제가 본 집들이 3-4억 기본으로 급등해서
지금 매매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집주인은 묵시적 갱신인건지
전세 관련 연락이 없는 상태인데
계약갱신청구권을 안 써서 쓸 수 있어보입니다
2년이란 계약기간에 또 묶이면 기회를 놓칠까봐
중도 퇴거하더라도 일단 살면서 좀 계속 관심가지며 볼까싶은데
문제는 지금부터 2년 후 집주인이 지금 저희가 거주하는 집 들어올 예정이라
중도 퇴거 동의를 안 해주실 것 같긴 합니다.
(뇌피셜)
이런 상황에
1. 맘에 안 들어도 매매를 하고 전세는 연장 안한다고 하는 게 나을지
2. 월세로 이사가서 타이밍 보는 게 나을지
3-1. 전세 연장되면 전세 사는게 나을지 →묵시적 갱신
3-2.전세 연장 연락하면서 계약갱신청구권을 이야기하는 게 나을지
정말 머리가 아픕니다
실거주면
좀 떨어져도 그냥 살아야된다하시는데
성격이..매매했는데 떨어지면 잠 못 잘 스타일입니다..
현재
동생과 아파트 매수 생각 가지고있고
현금 2.5억 가지고 있고(저 1.5억. 동생1억)
전세금은 3.1억은 묶여있습니다 (저 2.4억. 동생 7천)
(보증보험 가입때문에 반전세 개념인데 월세30내요)
매매 생각했던 아파트는
8억~9억이었는데
지금 11억~12억이네요
(동대문구 봤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