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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9름아래 재리블라썸 몽그릿]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5.19

1. 책요약

 

 1) 투자회수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요약)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결국에는 기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의과대학과 영업현장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집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느낀점) 신뢰와 신용을 쌓기 위해 선행되어야 하는것은 상대를 대하는 ‘진심’과 일정시간의 투입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기에 알지만 쉽게 행동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다. 누군가를 신뢰와 신용을 쌓기 위해

               왜?라는 이유를 생각하면 일처럼되어 버리기 쉽상이다. 그렇기에 상대를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는거

               그 자체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적용점) 반원분들에게 신뢰와 신용을 주는 운영진이 되려면 어떻게 할까? 나의 진심과 시간을 투여한다면

               상대방이 알아줄까? 그것보단 그냥 사람을 좋아하고 관심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친해질 것이고

               상대에게 신용과 신뢰가 쌓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운영진이라서 일처럼 연락하고 지낼게 아니라

               친한친구, 형동생 처럼 편하게 다가 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해보겠다.

 

 

 2) 공작과 판다 -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요약) 테이커는 겉으로는 매력적이고 능력있어 보이지만,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는다.

             반면 기버는 당장 티가 나지 않더라도 신뢰와 평판이 쌓이며 장기적으로는 더 큰 기회를 얻는다.

   (느낀점) 결국 기버와 테이커의 차이는 목적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테이커는 ‘나’의 관점의 목적이라고 생각이 들고

               기버는 ‘상대’의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테이커는 나자신을 뽐내기 위해 능력있어 보이려하고

               나를 과장하려 하지만, 기버는 상대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기에 뽐내기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장기적으로 기버가 신뢰를 얻는다고 생각한다.

   (적용점) 중간에 5분의 친절의 법칙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이 5분을 일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반원들에 대해 정말로 궁금함으로 채워 그 시간을 보낸다면 그 자체가 관심, 신뢰를 쌓고 소통할 수 있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반원들을 좋아하고 관심가져보자

 

 3) 공유하는 성공 -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는 가치

   (요약) 성공을 혼자 독차지하려는 사람보다, 주변 사람의 성공까지 함께 키우는 사람이 더 큰 네트워크를 만든다.

             기버는 정보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며, 그 과정에서 더 넓은 협력 관계를 만든다.

   (느낀점) 이 부분도 ‘나’의 초점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초점이 맞처 있어야 한다 느꼈다. 반원들과의 소통에서도

                운영진끼리 소통에서도, 내가 반원들과 소통을 잘해서 뽐내는게 아니라, 내가 소통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우리반이 더 잘되는 방향을 고민하며, 다른 운영진들에게 소통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중요하다 느꼈다.

    (적용점) 운영진뿐만 아니라 반원 전체 맡은 역할을 신뢰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모두 각자가

                나를 뽐내는 것이 아니라 반원 전체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의 팀으로 운영이 된다면

                그 어떤 조직보다 함께 성장하는 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로가 서로를 위한 마음으로 한다는

                 신뢰와 행동을 만들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보고 싶다.

 

 

 4) 만들어진 재능 -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요약) 사람의 능력은 타고나는 것만이 아니라, 누군가가 가능성을 믿고 기회를 줄 때 더 크게 발휘한다.

            기버는 타인의 잠재력을 먼저 보고 도와주기 때문에, 주변 사람의 성장을 이끌어낸다.

   (느낀점) 누군가를 가능성을 믿고 기다리는 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해봤던 지점이었다.

               운영진으로서 반원들이 어려움이 있을 때 행동하고 결과를 낸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그 성과가 나의 성과로 생각한다면 애초에 하고자 했던 도움의 의미가 무색해지는 것 같다.

               이 또한 상대를 믿고 기다려주는 것 자체가 상대를 돕고자 하는 마음이 진실되고 진심이었을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적용점) 반원들의 어려움이 있을 때 결과를 내기 위해,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감정을 이입해보는게 중요하다 느꼈다.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지, 그 어려움이

                파악하기 어렵다면 상대를 믿고 기다리면서 소통이 될 때 까지 응원해주는 것. 즉 문제해결이 아니라

                상대방이 스스로 할 수 있게 믿고, 소통하며 도와주는 것이 상대를 진심으로 도와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5) 겸손한 승리 -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요약) 기버는 강하게 밀어붙이기보다 겸손하고 진정성 있게 설득한다. 자신의 이익만 주장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깊은 신뢰와 동의를 얻는다.

  (느낀점) 힘을 뺀 의사소통,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방법임을 알게되었다.

               나는 기본적으로 말을 많이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이는 상대의 입장이 아니라 오롯이 나의

               입장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이야기해서 내가 편하고자 함인지, 진정으로 듣고 이해해주는 것이

               상대를 위한것인지 알게 되었다.

  (적용점) 시니어, 나를 경계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뺀 의사소통, 경청하기가 좋은 접근 방법이라 생각한다.

              특히 이런 분들이 다가가기 불편함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았다. 오히려 불편함을 나 스스로 인정하고

               의식적으로 다가가 가까운 사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보겠다.

 

 6)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요약) 무조건 퍼주기만 하는 기버는 지치고 소진될 수 있다. 오래 성곡하는 기버는 남을 돕되, 자신의

            에너지와 목표도 함께 지킨다. 즉, 건강한 기버는 이타심과 자기보호의 균형을 가진 사람이다.

    (느낀점) 한정된 시간 내에서 상대를 도우면서 내것을 하는 것은 처음에는 어렵다 생각했다.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느꼈다. 그리고 도움과 나의 성장은 별개라고 생각했다. 상대를 도우면서 나를 메타인지하고

                 부족함을 느낀 부분을 스스로 채우면서 하는 것이 도움과 성장을 같이 하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적용점) 부족함을 느끼고, 성장의 영역을 튜터님과 소통을 하며 파레토를 찾는다. 불지피기 방식을 이용하며

                 퇴근시간이나 점심시간에 한번에 연락을 돌리는 방법을 택해야겠다.

 

 7) 호구 탈피 -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요약) 기버가 성공하려면 테이커에게 이용 당하지 않는 기준이 필요하다. 친절하되 만만하지 않아야 하며

            상대가 계속 가져가기만 한다면 관계 방식도 조정해야 한다.

    (느낀점) 철저하게 매처로 살아 와서 인지, 거절과 테이커를 잘 구별 하는 편이라고 생각든다.

                 하지만 나에게 부족한점은 한번 테이커로 생각이 든다면 행동 양식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를 믿고 돕는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적용점) 테이커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도 바뀌지 않는다면, 꼭 내가 아니더라도 동료의 도움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바뀌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계속해서 시도해보며 나만의 경험과

                 데이터를 쌓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8) 호혜의 고리 -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요약) 베풂은 개인의 성향만이 아니라 조직과 공동체의 분위기 속에서 확산된다. 누군가 먼저 돕고 나누면

             그 행동이 다른 사람에겓도 영향을 주며 협력의 문화가 만들어 진다.

     (느낀점) 책을 읽으며 월부 스프릿이 모태가 이 책이였을까 생각이 든 지점이다. 서로 돕기 위해선

                 신뢰와 유대감이 중요하다 느꼈다.

     (적용점) 반원들과 우리는 하나, 원팀이다라는 유대감을 만들고 함께라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9) 차원이 다른 성공 -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요약) 자신의 성과를 지키면서도 타인의 성공을 돕는 사람이 결국 가장 오래가고 깊은 성공은 혼자 이기는

            성공이 아니라 함께 올라가는 성공이다.

   (느낀점) 결국 나의 성과를 지키며 내가 주인공이 아니라 상대를 주인공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 느꼈다.

 

발제문
 

 운영진으로의 고민

 p216.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며서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Q. 최근에 운영진 역할을 하며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못해 연료를 소진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연료를 소진하지 않기 위해 자신의 건강과 성과를 돌보며 도움을 주는 나만의 노하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투자자로의 고민

 p289. 성공한 기버는 탈진하기 직전에 도움을 요청하고 조언과 지원, 필요한 자원을 얻어 초심과 에너지를

           유지한다.

  Q. 최근 운영진으로 활동하며, 나의 투자 활동에 대해 성과가 저조하며 실망감이나, 탈진한 경험이 있으셨는지

      있었다면 어떻게 도움을 요청하고, 필요한 자원은 어떻게 얻어 회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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